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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지하수 오염 가능성 제기돼
◀ANC▶ 캠프 캐럴 주변에 있는 지하수 1곳에서 최근 발암물질인 다이옥신이 미량 검출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때문에 지하수가 오염됐을 가능성이 제기돼 주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상북도가 지난 22일 캠프 캐럴 인근의 지하수 시료를 채취한 장소는 3곳....
박재형 2011년 05월 27일 -

신용카드 결제시스템 허점 이용 4억 빼돌려
대구지방검찰청 서부지청은 신용카드사와 전자화폐 '티머니' 충전업체 간의 신용카드 결제시스템의 허점을 이용해 4억여 원의 티머니를 가로챈 신종 사기범 8명을 적발해 이 가운데 33살 C씨 등 2명을 사기 혐의로 구속기소했습니다. 이들은 카드 결제시스템에서 연속으로 카드를 결제할 경우, 최초 승인된 거래 이외에 이...
박재형 2011년 05월 27일 -

대검, 검찰 수사 과정에 폭행 가능성 있어
대검찰청 감찰본부는 공직비리 문제로 검찰 수사를 받다가 자살한 경산시 공무원에 대해 담당 검사가 폭행과 폭언을 한 것으로 보인다며 감찰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감찰본부는 검찰총장에게 해당 검사에 대한 징계 청구를 건의했으며, 정식 수사를 통해 기소 여부를 판단할 필요가 있다고 밝히는 한편 수사관들이 술을 마...
박재형 2011년 05월 26일 -

R]경산 공무원 자살' 담당검사 징계.입건...반발
◀ANC▶ 최근 검찰로부터 강압수사를 당했다는 유서를 남기고 자살한 경산시청 공무원 사건과 관련해 대검 감찰본부가 폭행과 폭언의 가능성을 인정하는 감찰결과를 발표했습니다. 해당검사는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달 초 공직비리 문제로 검찰 수사를 받던 경산시청 공...
박재형 2011년 05월 26일 -

만평]고엽제 사태,미군에 주도권 빼앗겨
최근 전국을 떠들썩하게 만든 왜관 캠프캐럴 고엽제 매몰 사건과 관련해 잇따른 증언과 현장실태 점검에도 의혹만 더 커지고 있지만 미군이 하자는대로 끌려갈 수 밖에 없는 상황인데요. 옥곤(남자) 다이옥신 연구센터 소장은, "군사시설 주변의 유독물질 관리에 대한 정보 축적을 위한 평상시 모니터링이 미흡했던 것 같습...
박재형 2011년 05월 26일 -

베트남 여성 살해사건, 외교문제 비화 가능성
지난 24일 발생한 베트남 결혼이민 여성 살인사건이 한국과 베트남 간 외교문제로 비화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한국 남성들과 결혼한 베트남 여성들이 국내에서 잇따라 피해를 보자 베트남 현지 언론들도 한국언론 보도상황을 번역해 보도하고, 촉각을 곤두세우며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박재형 2011년 05월 26일 -

오락실 영업 방해, 금품 갈취 40대 구속
대구 서부경찰서는 영세한 오락실 업주를 상대로 영업을 방해하고 금품을 갈취한 혐의로 49살 윤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윤 씨는 지난 1월 20일 밤 10시 쯤 대구시 서구의 한 오락실에서 게임을 하고 난 뒤 오락실 업주 52살 김모 씨를 협박해 모두 29차례에 걸쳐 480여만 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박재형 2011년 05월 26일 -

스마트폰 대출 사기 일당 검거
대구 남부경찰서는 돈이 급한 사람들에게 최신형 스마트폰을 할부로 구입해 가져오면 대출해 주겠다고 속이고 스마트폰만 챙긴 혐의로 25살 이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22살 서모 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해 12월 생활정보지에 대출 알선 광고를 내고 이를 보고 찾아온 32살 ...
박재형 2011년 05월 26일 -

R]고엽제 매몰, 의혹만 더 커졌다
◀ANC▶ 고엽제 매몰 의혹을 받고 있는 주한 미군이 전례 없이 신속한 대응으로 관련 문서를 공개했습니다. 하지만 고엽제 매립과 관련한 의혹만 더 커졌다는 비난이 일고 있습니다. 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고엽제 파문이 커지면서 주한 미8군 사령부는 최근 캠프 캐럴 기지 내에 제초제와 솔벤트 ...
박재형 2011년 05월 25일 -

대구 공사장에서 6.25 당시 폭탄 발견
오늘 오후 1시 반 쯤 대구시 북구 칠성동 시민운동장 맞은편 하수도 배관 공사장에서 인부 42살 정모 씨가 포탄 1발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정 씨는 경찰에서 "배관을 묻기 위해 땅파기 작업을 하던 중 땅속에서 딱딱한 물질을 발견해 확인해보니 포탄이었다"고 진술했습니다. 경찰 연락을 받은 군 폭발물처리반이 ...
박재형 2011년 05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