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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 자살 사건, 인터넷카페 폐쇄 방침
어제 성주군에서 집단자살한 채 발견된 4명은 모두 대학교를 휴학한 상태에서 일행 중 1명이 지난 달 17일에 개설한 인터넷 카페에서 만나 20일 만에 자살을 시도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들은 인터넷 카페에서 자살 시기와 방법, 장소 등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해당 포털 사이트에 공문을 보내 이들이 ...
박재형 2011년 06월 03일 -

조현오 경찰청장, 경북지방경찰청과 간담회
조현오 경찰청장이 경북경찰청을 방문해 경찰서 현장직원 260여 명과 함께 대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조 청장은 경찰 개혁을 통해 국민 중심의 활동을 벌이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수사권 독립이 필요하지만, 수사권 문제가 어떻게 결론이 나든 본연의 업무에 충실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박재형 2011년 06월 03일 -

사찰 불전함 전문털이 피의자 3명 검거
군위경찰서는 새벽 시간에 사찰에 침입해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19살 김 모 씨 등 3명을 붙잡아 1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달 14일 새벽 4시 40분 쯤 군위군의 한 사찰에 침입해 불전함을 들고 도망가는 등 나흘 동안 영남지역 사찰 7곳에서 비슷한 수법으로 120여만 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박재형 2011년 06월 03일 -

R]자살사이트 만나 4명 동반자살
◀ANC▶ 경북 성주군에 있는 한 하천변에 세워져 있던 승합차에서 남,녀 4명이 모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자살 사이트에서 만나 함께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오늘 오후 1시 반 쯤 경북 성주군 금수면에 있는 대가천 근처에서 29살 전모 씨 등 ...
박재형 2011년 06월 02일 -

R]첫 주민설명회, 주민들은 여전히 의혹, 불안
◀ANC▶ 이렇게 캠프캐럴 기지 내부에 대한 본격적인 조사가 시작된 가운데 이례적으로 주민설명회가 열렸습니다. 그동안의 불안과 의혹을 해소하기 위해 민간합동조사단이 마련한 자리인데, 주민들은 신속하고 신뢰성 있는 조사를 촉구했습니다. 계속해서 도건협 기자입니다. ◀END▶ ◀VCR▶ 캠프캐럴 고엽제 매립 의...
박재형 2011년 06월 02일 -

R]캠프캐럴 기지 레이더 조사 시작
◀ANC▶ 캠프캐럴 고엽제 사건이 불거진 지 2주 만에 기지 내부 조사가 시작됐습니다. 땅속에 드럼통이 묻혀 있는지를 밝히기 위해 레이더 장비가 동원됐습니다. 여] 지하수 오염에 대한 조사도 본격적으로 시작됐는데, 이번 기지내 조사와 관련해 벌써부터 신뢰성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박재형 2011년 06월 02일 -

R]히말라야시다 고사 위기
◀ANC▶ 대구도시철도공사 안심 차량기지에 심어 놓은 개잎갈나무, 일명 히말라야시다 20여 그루가 고사위기에 처했습니다. 지난 봄에 뿌린 제초제 때문에 이 같은 일이 벌어진 것으로 보입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 동구의 안심차량기지 입구. 5월의 신록을 뽐내는 나무들 사이로 붉게 물...
박재형 2011년 06월 01일 -

KBO 취업미끼 사기 전직 프로야구 심판 입건
경북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KB0 프로야구 심판이 되고 싶어하는 아들을 둔 50대 남성을 속여 수천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전직 KBO 프로야구 심판 44살 A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인의 소개로 57살 B씨를 만난 뒤, 아들을 KBO 정식 심판으로 채용해주겠다며 7차례에 걸쳐 2천 700만 원을 송금...
박재형 2011년 06월 01일 -

대구,경북 사회적기업 증가
대구.경북에서 활동을 하는 사회적기업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대구지방고용노동청이 최근 고용노동부의 '2011 제1차 사회적기업 인증'에서 지역의 7개 기업이 추가로 사회적기업 인증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사회적기업은 비영리조직과 영리기업의 중간 형태로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면서 영업활동을 수행하는 기업인데, 대...
박재형 2011년 05월 31일 -

전국망 갖춘 불법 다단계 피의자 10명 검거
대구 동부경찰서는 전국망을 갖추고 판매원을 모집하는 다단계 방식으로 20억 원대의 생활용품을 판매한 혐의로 36살 이모 씨 등 10명을 불구속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무등록 다단계 업체를 설립한 이들은 올해 초부터 최근까지 서울과 부산, 대전, 광주에 지사를 두고 700여 명의 판매원들을 모집해 주방세재와 화장...
박재형 2011년 05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