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뉴스보기
-

R]노곡동 침수 1년...지금은?
◀ANC▶ 대구 노곡동 침수피해가 발생한 지 1년이 다 돼갑니다. 장마철이 다가오면서 혹시나 하는 주민들의 불안감은 여전한데, 행정기관은 대책을 마련했기 때문에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해 여름 두 번씩이나 큰 물난리를 겪은 대구 노곡동. 수십억 원의 ...
박재형 2011년 06월 16일 -

R]위조상품 근절, 근본적인 싹을 잘라야
◀ANC▶ 위조상품에 대한 구청의 대대적인 단속이 실시됐습니다. 위조상품 유통의 근본적인 싹을 잘라내지 못한다면 이런 단속도 한계가 있다는 지적입니다. 박재형 기자가 동행취재했습니다. ◀END▶ ◀VCR▶ 구청 단속반이 위조상품을 팔고 있는 상가를 급습합니다. 상점 주인들은 급히 셔터 문을 내리고 줄행랑을 칩...
박재형 2011년 06월 16일 -

유령회사 설립해 억대 자재대금 빼돌려
대구동부경찰서는 유령회사를 설립해 자재대금을 빼돌린 혐의로 46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3월 5일 성주의 한 전선수출업체로부터 전선 60만 미터, 시가 1억 7천만 원어치를 납품받은 뒤 자재대금을 지급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박재형 2011년 06월 16일 -

군위 섬유공장 폭발화재..인부 4명 중경상
오늘 낮 1시 20분 쯤 군위군 군위읍 수서리의 한 섬유공장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해 작업인부 49살 윤모 씨 등 4명이 중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에서 용접작업을 하던 중 가스가 누출돼 폭발이 일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재형 2011년 06월 15일 -

R]위조상품 근절, 근본적인 싹을 잘라야
◀ANC▶ 대구시내 한 구청이 위조상품 이른바 짝퉁 제품에 대한 현장 단속을 실시했습니다. 중구지역에만 이런 짝퉁 매장이 수백곳인 것으로 추정되는데, 일회성 단속으로는 유통을 막는데 한계가 있다는 지적입니다. 박재형 기자가 단속현장을 동행취재했습니다. ◀END▶ ◀VCR▶ 구청 단속반이 위조상품을 팔고 있는 ...
박재형 2011년 06월 15일 -

대구경찰, 청탁신문고 시스템 운영
대구지방경찰청은 경찰 수사과정에서 발생 가능한 일체의 청탁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수사관들이 사용하는 수사 프로그램에 '청탁신문고' 시스템을 구축해 내일부터 본격 운영합니다. 이 시스템은 수사나 내사 중인 사건에 관해 상급자나 동료 경찰관 등이 정당한 절차를 거치지 않고 담당 수사관에게 청탁을 할 경우, 지위...
박재형 2011년 06월 14일 -

예식장, 병원에 주차된 차량털이 50대 구속
대구 동부경찰서는 주차장에 세워둔 차량에 침입해 금품을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로 53살 이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대구시 동구의 한 예식장 주차장에서 승용차 문을 열고 들어가 140만 원가량의 노트북을 훔치는 등 대구시내 예식장과 병원 주차장에서 9차례에 걸쳐 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
박재형 2011년 06월 14일 -

새마을금고 파행운영 책임자 고소
민주노총 대구·경북본부가 지점 폐쇄와 정리해고 등으로 파행운영 되고 있는 지역 새마을금고의 책임자 처벌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이들은 새마을금고 노동자들에 대한 부당해고와 금고 파행운영 사태가 여성에 대한 차별과 노조에 대한 거부감, 허위자료에 근거한 지점폐쇄와 정리해고에 있다면서 금고 이사...
박재형 2011년 06월 13일 -

대구지검,5천 만원 수뢰혐의 전직 단체장 수사
대구지방검찰청은 골프장을 짓던 건설업자로부터 5천만 원을 받은 혐의로 경북지역의 한 전직 자치단체장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사기와 횡령 등의 혐의로 이미 구속된 건설업자 정 모 씨는 검찰 조사에서 골프장 인·허가를 도와달라는 청탁과 함께 지난 2006년 4월 5천만 원을 전달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검찰...
박재형 2011년 06월 13일 -

R]수뢰혐의 전직 자치단체장 수사
◀ANC▶ 골프장 사업과 관련해 편의를 봐 달라며 건설업자로부터 수천만 원을 받은 혐의로 경북지역 전직 자치단체장이 검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해당 자치단체의 현직 단체장도 이 사건에 연루됐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지방검찰청은 골프장...
박재형 2011년 06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