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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지역 사회와 함께 갈 수 있는 해결책
여직원들에 대한 부당 해고에서 비롯돼 사실상 업무 마비에 이른 성당 새마을금고 사태가 악화일로를 걷고 있는 가운데, 급기야 이사회가 금고 해산의결과 잔여재산 처분방법 등을 정하는 대의원 해산총회를 소집할 예정이라는데요, 대구대 경제학과 전형수 교수는, "흑자인데도 해산을 하겠다는 것은 너무 감정적인 거죠. ...
박재형 2011년 06월 24일 -

영천 금은방 절도사건 경찰 수사
영천경찰서는 어제 새벽 3시 쯤 영천시 완산동의 한 금은방에서 진열대에 보관 중인 귀금속 절도사건이 발생해 수사에 나섰습니다. 범인은 금은방 외부에 설치된 셔터를 자르고 침입해 4억 원 가량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cctv자료와 주변 탐문 수사를 통해 용의자를 찾는 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습니다.
박재형 2011년 06월 24일 -

R]성당새마을금고 해산 수순 밟나?
◀ANC▶ 성당 새마을금고 사태가 합의점을 찾지 못한 채 악화일로를 걷고 있습니다. 급기야 새마을금고 이사회가 금고 해산 수순을 밟고 있어 반발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200일 넘게 이어져 온 파업, 여직원들의 해고와 관련한 노동위원회의 잇따른 복직 판결, 시...
박재형 2011년 06월 23일 -

만평]발목 잡힌 노동계
다음 달 1일 복수노조 시행을 앞두고 노동계가 교섭창구 단일화에 따른 노조의 교섭권 박탈, 노조 간의 갈등과 마찰, 노조원 이탈문제 등 우려되는 각종 부작용으로 혼선을 겪고 있어 시행 초기부터 진통이 예상된다는데요,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 박배일 본부장은, "복수노조 허용으로 노동계 내에서도 벌써 혼란이 야기되...
박재형 2011년 06월 23일 -

R]복수노조 시행 앞두고 혼란, 반발
◀ANC▶ 다음 달 1일 시행되는 복수노조시행을 앞두고 교섭단체 단일화 등의 시행방법을 두고 노동계가 강력히 반발하고 있어 시행 초기부터 진통이 예상됩니다. 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근로자들의 자주적 단결권을 보장한다는 취지로 추진됐던 복수노조 시행이 열흘 앞으로 다가왔지만, 시작 전부...
박재형 2011년 06월 23일 -

R]복수노조 시행 앞두고 혼란, 반발
◀ANC▶ 다음 달 1일 시행되는 복수노조시행을 앞두고 교섭단체 단일화 등의 시행방법을 두고 노동계가 강력히 반발하고 있어 시행 초기부터 진통이 예상됩니다. 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근로자들의 자주적 단결권을 보장한다는 취지로 추진됐던 복수노조 시행이 열흘 앞으로 다가왔지만, 시작 전부...
박재형 2011년 06월 23일 -

전자발찌 찬 20대 또 성폭행하려다 미수
성범죄 전력으로 전자발찌를 차고 다니던 20대 남성이 여성을 성폭행하려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대구 중부경찰서에 따르면 모백화점 공사현장의 보안요원 27살 성모 씨는 지난 20일 밤 대구 중구의 한 주택가에 침입해 20대 여성을 성폭행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고 구속됐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성 씨는 이미 또 ...
박재형 2011년 06월 23일 -

아시아나 항공 여객기 출발 지연에 항의 소동
오늘 오전 7시 50분 쯤 승객 150명을 태우고 대구공항을 출발해 제주도로 갈 예정이던 아시아나 항공의 여객기 출발이 지연돼 승객들이 항의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해당 항공기는 출발 전 정비점검 과정에서 기체 레이더에 문제가 발견돼 이를 교체하느라 출발이 늦어졌고, 탑승 수속을 마친 승객들은 항공사에 심하게 ...
박재형 2011년 06월 22일 -

시민사회단체, 성당새마을금고 사태해결 촉구
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오늘 오전 달서구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직장폐쇄 문제로 파행 운영되고 있는 성당새마을금고 사태해결을 촉구했습니다. 시민사회단체들은 성당새마을금고 이사회에서 해산총회 공고를 하는 등 파행경영을 하고 있는 현재 상황을 묵과할 수 없다며 새마을금고 해산 반대, 파행경영 경영자 사퇴 ...
박재형 2011년 06월 22일 -

여성 상대 상습 인터넷 사기 20대 검거
대구동부경찰서는 인터넷에서 인기 여성물품을 공동구매해 준다며 여성 300여 명으로부터 천여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22살 고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고 씨는 지난 2월 10일부터 2개월 동안 인터넷 카페와 블로그에 외국화장품과 구두, 셔츠 등 여성용 물품을 공동구매해 준다며 여성들을 모집한 뒤, 대포통...
박재형 2011년 06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