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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스타디움 지하공간 골조공정 또 중단
대구 스타디움 지하공간 신축공사 현장에서 또 다시 임금체불이 발생해 골조공사가 오늘 오전부터 전면중단됐습니다. 건설노조에 따르면 대구 스타디움 지하공간 공사 시공사가 지난 달 노사합의로 임금을 지난 20일까지 지급하기로 약속했지만, 현재까지 골재공정을 담당하는 근로자 200여 명의 임금 4억 9천만 원과 자재,...
박재형 2011년 05월 25일 -

손님 가장해 귀금속 상습 절도 10대 3명 구속
경산경찰서는 유흥비와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경북지역 금은방을 돌며 상습으로 귀금속을 훔친 혐의로 16살 이모 군 등 3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1일 낮 12시 반 쯤 경산시 하양읍의 한 금은방에 손님을 가장해 들어간 뒤, 주인이 건네준 귀금속을 낚아채 도망가는 수법으로 포항과 경주, 영천, 경산 지역 금은...
박재형 2011년 05월 25일 -

R]고엽제 매몰, 의혹만 더 커졌다
◀ANC▶ 고엽제 매립 의혹을 받고 있는 주한 미군이 이례적으로 신속한 대응에 나서고 있습니다. 캠프캐럴 기지안에 화학물질을 묻었다는 관련 문서를 공개했습니다. 여] 하지만 문제의 고엽제가 포함됐는지 여부는 문건상으로 확인할 수 없다고 밝혀 의혹만 더 커졌다는 비난이 일고 있습니다. 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
박재형 2011년 05월 24일 -

R]캠프캐럴 고엽제, 주변환경 괜찮나?
◀ANC▶ 캠프캐럴 고엽제 매립 파문과 관련해 민간합동조사단이 어제 현장조사를 벌인 가운데 주변 환경오염이 중요한 화두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각 분야 전문가들의 말을 통해 토양과 지하수 오염의 가능성 등을 짚어 봤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매립된 드럼통에서 새어나온 고엽제가 주변...
박재형 2011년 05월 24일 -

은행금고 털려던 외국인 검거
포항남부경찰서는 포항 시내 모 은행금고를 털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로 외국인 S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S씨는 오늘 오전 10시 40분 쯤 포항시내 모 대학 안에 있는 한 은행 출장소 천장을 뚫고 금고 보관실에 침입해 돈을 훔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S씨는 대학 내...
박재형 2011년 05월 23일 -

R]캠프캐럴 고엽제, 주변환경 괜찮나?
◀ANC▶ 왜관 캠프캐럴 고엽제 매립 파문과 관련해 민간합동조사단이 오늘 현장조사를 벌인 가운데주변 환경오염이 중요한 이슈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여] 각 분야 전문가들의 말을 통해 토양과 지하수 오염의 가능성 등을 짚어 봤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매립된 드럼통에서 새어나온 고엽...
박재형 2011년 05월 23일 -

R]지역민 진상규명,국정조사 실시 요구 거세
◀ANC▶ 왜관 캠프캐럴 고엽제 매립 사태의 파장이 확산돼 특히 미군부대 주변지역 주민들의 불안이 심합니다. 시민사회단체와 환경단체 등도 철저한 진상규명과 국정조사 실시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캠프 캐럴에서 고엽제로 쓰이는 독성물질을 묻었다는 증언과 관련한 진...
박재형 2011년 05월 21일 -

R]지역민 진상규명,국정조사 실시 요구 거세
◀ANC▶ 앞서 관련 보도가 있었습니다만, 왜관 캠프캐럴 고엽제 매립 사태의 파장이 일파만파로 번지고 있습니다. 고엽제로 의심되는 독극물을 묻었다는 주장이 잇따라 제기되면서 미군부대 주변지역 주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습니다. 여] 시민사회단체와 환경단체 등은 오늘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철저한 진상규명과 ...
박재형 2011년 05월 20일 -

R]대구] 미군기지 내 고엽제 매몰 파문 확산
◀ANC▶ 1970년대 경북 칠곡의 주한미군 기지에 맹독성 고엽제 수천 킬로그램을 묻었다는 증언이 나오면서 파문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정부가 대응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미국의 한 지역 방송사 인터뷰에서 주한 미군 기지에 근무했던 제대군인들이 폭탄 발언을 했습니다. 맹독성 ...
박재형 2011년 05월 20일 -

환경부,고엽제 매립 미군기지 환경조사
30여 년 전 경북 칠곡 미군기지 `캠프캐럴'에 고엽제로 쓰이는 독성 물질을 묻었다는 전직 주한미군들의 증언이 나온 것과 관련해 환경조사가 시작됩니다. 환경부는 캠프 캐럴 주변에 대한 답사와 전문가 회의를 통해 조사 방법과 범위 등을 정한 뒤 조속히 지하수나 하천의 오염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환경조사를 벌일 것...
박재형 2011년 05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