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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 상해 피의자 5명 검거
대구 북부경찰서는 40대 남성을 납치해 감금하고 수천만 원을 빼앗은 혐의로 30살 방모 씨를 구속하고, 나머지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경북 청송에서 일하고 있는 43살 윤모 씨를 차량으로 납치한 뒤 남구의 한 사무실에 감금하고 수 차례 둔기로 폭행해 8차례에 걸쳐 현금 5천여만 원을 빼앗은 ...
박재형 2011년 05월 18일 -

만평]한번 끊긴 신뢰 회복은?
유례를 찾아보기 힘든 구미와 칠곡, 김천 지역의 단수사태가 완전히 해결되고 있지 않은 가운데 한국수자원공사의 초기대응 실패와 안일한 대응, 말바꾸기가 피해를 키웠다는 주민들의 비난이 거센데요, 한국수자원공사 김건호 사장은, "취수 중단으로 주민들께 불편을 끼쳐 너무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여러가지 문제점들은...
박재형 2011년 05월 12일 -

많은 비에 농작물 침수피해 잇따라
이틀 간 100밀리미터가 넘는 많은 비가 내리면서 농작물 침수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고령군 성산면의 멜론 재배 비닐하우스 6동을 비롯해 우곡면의 마늘밭 3천 300제곱미터, 다사면 월성리와 노곡리 참외 재배 비닐하우스 13동 등 1.6헥타르의 농경지에서 침수피해가 일어났습니다. 또 칠곡군 왜관읍...
박재형 2011년 05월 12일 -

고령군, 낙동강 공사현장 임시도로 유실
어제 오후 3시 반 쯤 고령군 다산면 낙동강 22공구 월배 배수문 공사 임시도로 20여 미터가 유실이 되면서 다산면 송곡리 주물공단삼거리에서 월성리 월성삼거리 강변도로까지 3.7킬로미터 구간에서 양방향이 전면통제되고 있습니다. 관계당국은 현재 긴급 복구작업을 벌이고 있는데, 이틀 동안 많은 비가 내리면서 도로 일...
박재형 2011년 05월 12일 -

오전까지 비 내린 뒤 그쳐...오후 늦게 황사
대구와 경북은 지역별로 약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지난 10일 새벽부터 내린 비의 양은 대구 120.5 밀리미터를 비롯해 문경 131.5 밀리미터, 영천 130.5, 상주 124.5, 포항 123.5 밀리미터 등 대부분 100밀리미터가 넘습니다. 대구기상대는 오늘 오전까지 5밀리미터 안팎의 비가 더 내린 뒤 개겠고, 비가 그친 뒤 오후 늦...
박재형 2011년 05월 12일 -

구미 단수 대란 닷새째..고지대 물공급 차질
구미 지역 수돗물 공급 중단 사태 닷새 째인 오늘도 일부 지역에서 물공급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구미시 상하수도 사업소와 한국수자원공사에 따르면 구미시 도량동, 형곡동과, 봉곡동 등 고지대 3천 400여 세대에서 여전히 수돗물 공급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구미시와 한국수자원공사는 어제 취수보 보강공사를 끝낸 ...
박재형 2011년 05월 12일 -

R]고유가에 관행화된 유가보조금 편취
◀ANC▶ 기름값이 고공행진을 하자 화물차에 지원되는 유가보조금을 빼돌리는 일이 성행하고 있습니다. 화물차 운전자들이 생계에 어려움을 겪자 이 같은 불법을 서슴치 않고 있습니다. 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화물차 한 대가 기름을 주유하고 있습니다. 유가보조금을 빼돌리고 있는 장면입니다. ...
박재형 2011년 05월 11일 -

10억대 유사휘발유 제조, 판매 5명 검거
칠곡경찰서는 10억 원 가량의 유사휘발유를 제조해 8억원 상당을 판매한 혐의로 27살 안모 씨 등 5명을 붙잡아 이 가운데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20일 칠곡군 가산면의 한 빈 공장을 빌려 만 리터 짜리 용제 저장고 10개를 설치한 뒤 시가 10억원 상당의 유사휘발유를 제조해 8억원 가량을 판...
박재형 2011년 05월 11일 -

유가보조금 빼돌린 화물차주 무더기 입건
경북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화물차 차주들에게 이른바 '카드깡'을 해주고 지방자치단체의 유가보조금을 빼돌린 혐의로 포항의 주유소 대표 53살 임모 씨와 47살 도모 씨 등 5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임 씨 등은 지난 2007년 초부터 최근까지 3천 300여 차례에 걸쳐 실제 매출액이 없는데도 거래가 있는...
박재형 2011년 05월 11일 -

R]수돗물 공급중단 사흘째...분노
◀ANC▶ 구미 취수장 임시보가 유실되면서 구미를 비롯한 인근지역에 사흘째 수돗물 공급이 중단되고 있습니다. 매일 급수 시설에서 물을 길어다 쓰는 것도 억울한데 물을 아껴써야 하다보니 주민들이 크게 분노하고 있습니다. 이상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사흘간 수돗물이 나오지 않은 아파트 생활은 ...
박재형 2011년 05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