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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맞아 지역 상가 활기 넘쳐
한편 대구 도심 대형 백화점과 할인점을 비롯해 재래시장에는 선물과 설빔을 준비하는 주부들로 하루종일 붐볐습니다. 이 때문에 백화점과 시장 상가 주변에는 차량이 늘어나면서 하루종일 정체현상을 빚었습니다.
박재형 2005년 02월 06일 -

교통사고 방지하기 위한 천도제 열려
성주군 벽진면 매수리 주민들은 이 마을을 가로지르는 대구-무주간 국도에서 지난 94년 이후 10년간 모두 6명이 길을 건너다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었다고 밝혔습니다. 마을 주민들은 오늘 이 도로의 제한속도는 60km지만, 대부분의 차량들이 80km가 넘는 속도로 달린다며 무인단속카메라와 과속방지턱 설치 등의 요구하며 ...
박재형 2005년 0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