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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에서 화물차 옆으로 넘어져
오늘 저녁 6시 반 쯤 구마고속도로 대구방향 남대구 나들목과 성서 나들목 중간 지점에서 2.5톤 화물차가 싣고 있던 원단이 쏠리면서 옆으로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화물차에서 쏟아진 원단이 고속도로 곳곳에 흩어져 화원 나들목 일대 5km 구간 곳곳에서 2시간 이상 지체가 빚어졌습니다.
박재형 2005년 02월 14일 -

포근한 휴일 날씨
휴일인 오늘 대구, 경북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포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6.8도, 포항 7.1도 등 3도에서 7도의 분포로 예년 기온을 회복해 포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대구 기상대는 대구,경북지역은 내일도 아침 기온은 영하 2도에서 영하 11도의 분포를 보이겠지만 낮기온은 대구 8도등 6도...
박재형 2005년 02월 13일 -

도로상황+설 연휴 고속도로 이용 분석
설 연휴 전 날부터 어제까지 나흘 동안 대구와 경상북도내 고속도로 교통량은 하루 평균 32만 6천 대로 지난 해보다 2.5% 더 많았습니다. 하지만 월요일이나 오늘 쉬는 사람이 많은데다 고속철도와 새 고속도로 개통으로 교통량이 분산되면서 예전 같은 극심한 정체는 없었습니다.
박재형 2005년 02월 11일 -

유흥업소 돌며 선불금 가로챈 3명 검거
전국 유흥업소를 돌면서 종업원으로 일하겠다고 속인 뒤 선불금을 가로챈 3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사기 등의 혐의로 사는 곳이 일정하지 않은 23살 신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23살 이 모 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03년 12월 4일 대구시 수성구 모 주점...
박재형 2005년 02월 11일 -

전산 조작 통해 66조원 빼돌리다 실패
안동경찰서는 농협 전산망을 조작해 33차례에 걸쳐 66조원을 빼돌리려다 달아난 혐의로 안동시의 한 농협지소장 41살 박 모씨를 찾고 있습니다. 박 씨는 지난 7일 낮 12시부터 20분 가량 농협 전산단말기를 조작해 서울 서초구 59살 차 모씨의 계좌에 66조원을 입금한 뒤, 서울의 농협 지점에서 차씨가 또다른 사람의 계좌...
박재형 2005년 02월 10일 -

카센터 화재 + 쌀 창고 불
오늘 오전 11시 40분 쯤 설 연휴로 문을 닫았던 수성구 범어동의 한 자동차수리센터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160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오후 3시쯤에는 경산시 남산면 66살 조모씨의 쌀창고에서 불이 나 쌀 10가마를 태우고 2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박재형 2005년 02월 10일 -

어제 하루동안 화재 5건
설 연휴 첫날인 어제 하루동안 5건의 크고 작은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어제 오전 11시 50분 쯤 대구시 북구 산격3동 치킨집에서 전기합선 때문으로 보이는 불이 나 소방서 추산 39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어젯밤 9시 쯤에는 경산시 와촌면 45살 정 모씨의 사진촬영장에서 불이 나 4천 8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고...
박재형 2005년 02월 09일 -

화물차 가로등 충돌+ 안동시의원 아들 사망
오늘 새벽 3시 반 쯤 대구시 북구 태전동 농수산물 도매시장 부근에서 칠곡 방향으로 달리던 대구시 북구 읍내동 43살 유 모씨의 1톤 트럭이 가로등을 들이받아 운전자 유 씨가 숨졌습니다. 어제 아침 7시 반 쯤 안동시 남선면 이천리 35번 국도에서 안동 시의원 김모 씨의 21살 된 아들이 안동에서 길안 방향으로 승용차를...
박재형 2005년 02월 09일 -

설 전날 분위기
◀ANC▶ 설을 하루 앞둔 오늘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의 발걸음이 하루종일 이어졌습니다. 부분적으로 지,정체가 빚어졌던 고속도로는 오후들면서 평소 수준을 회복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손에 선물을 든 귀성객들이 개찰구를 빠져나옵니다. 설레는 마음을 안고 고향길을 달려온 사람들. ...
박재형 2005년 02월 08일 -

설 하루 앞둔 재래시장, 백화점
◀ANC▶ 설을 이틀 앞둔 오늘 대구 시내의 상가는 막바지 설 준비를 하기 위해 모인 사람들로 붐볐습니다. 모처럼 대목 경기가 살아나 상인들은 신이 났습니다. 금교신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END▶ ◀VCR▶ 대구 서문시장.. 이른 아침부터 제수용품과 설 선물을 사기위한 시민들의 발길로 하루 종일 흥성거렸...
박재형 2005년 02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