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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대구FC '승격의 마침표' 세라핌···대구 측면의 새로운 지배자
K리그2 브라질 자원 중 최대어죠. 승격 전쟁에 나선 대구FC가 이번 겨울 가장 공들여 영입한 선수, 브라질 출신 세라핌이 남해에서 본격적인 합을 맞추고 있습니다. 빠른 왼쪽 공격 자원의 합류는 대구의 오랜 숙제란 점에서도 기대되는 요소죠. 2025시즌 수원삼성에서 39경기 13득점 도움 4개를 기록한 세라핌은 대구에서 ...
석원 2026년 02월 07일 -

[스포츠+] '승격의 탑' 에드가···준비된 대구FC '득점 루트'
승격 도전을 시작하는 대구FC가 강등 아픔을 극복하고 더 높은 곳을 향한 도전에 나섭니다. 모든 선수들의 꿈과 도전 의지 사이, 팀의 최고참인 에드가의 각오와 준비는 격이 달랐습니다. 1차 전지훈련 펼쳐진 태국부터 진정성 가득한 훈련을 이어간 에드가의 도전, 대구MBC스포츠플러스에서 들어봤습니다.Q. 2025시즌의 아...
석원 2026년 02월 05일 -

[스포츠+] '승격' 향한 주장의 꿈⋯세징야, 대구FC '승격 AGAIN'
팀의 2번째 강등으로 아픔을 겪은 대구FC가 다시 승격을 향한 도전에 나섭니다. 여러 선수들이 같은 꿈을 꾸지만, 팀의 첫 승격을 함께했던 주장 세징야의 각오는 남다른데요. 1차 전지훈련 펼쳐진 태국보다 더 뜨거웠던 세징야의 각오, 대구MBC스포츠플러스에서 들어봤습니다.Q. 아팠던 2025시즌작년에 팀에 있어 너무 좌...
석원 2026년 02월 03일 -

[스포츠+] 대구와 인연 시작한 최성용 수석코치···대구FC 승격 '도전의 겨울'
대구FC와 큰 인연을 찾기 힘든 최성용 수석코치의 영입은 이번 시즌, 대구가 택한 카드가 변화라는 걸 단적으로 보여주는 증거입니다. 코치진의 보강에도 단연 빛나는 카드로 꼽히는데요. 김병수 감독의 영입 배경엔 뛰어난 소통 능력으로 젊은 팀, 대구의 힘을 더할 것이라는 이유가 숨겨져 있었습니다. 캠프에서도 최성용...
석원 2026년 02월 01일 -

[스포츠+] 후아힌에서 시작한 대구FC 승격 도전···'진짜 코치' 데뷔한 이용래 코치
필드에서 중원을 책임지며 후배들을 이끌던 이용래 플레잉코치가 이젠 팀의 중심으로 선수들과 코칭 스태프 사이의 진짜 가교 역할로 팀 승격을 돕습니다. 2026시즌부터 본격적인 지도자의 길을 걷기 시작한 이용래 코치, 선수 시절과 달라진 처지에서 첫 캠프에 임하는 각오는 남달랐는데요. 팀의 승격에 일조하기 위한 이...
석원 2026년 01월 31일 -

[스포츠+] 동계부터 팀 지휘한 김병수 감독···'대구FC 승격 도전의 시작' 후아힌
지난 시즌 중반, 위기의 대구FC를 구하기 위해 지휘봉을 잡은 김병수 감독이 자기 색을 보여주긴 시간이 짧았다는 평가입니다. 그만큼 캠프부터 시작하는 김병수 호의 2026시즌은 기대도 큰데요. 강원FC 시절 이후, 동계 훈련부터 팀을 지도하는 시간은 김병수 감독에게도 5년 만입니다. 그런 이유인지 캠프 김병수 감독의 ...
석원 2026년 01월 29일 -

[스포츠+] 새 '끝판 대장' 찾는 삼성라이온즈⋯이호성의 캠프 각오
불펜 보강이라는 부분에 아쉬움을 남긴 삼성라이온즈가 괌에서 펼쳐지는 스프링캠프로 본격적인 시즌 준비에 돌입했습니다. 불펜의 보강보다는 가능성을 보여준 선수들의 활약에 기대를 걸고 있는 삼성, 특히 지난 시즌 플레이오프 5경기 5이닝 무실점 투구의 이호성은 그 중심에 있습니다.어떤 자리에서도 확실한 본인의 ...
석원 2026년 01월 28일 -

[스포츠+] 삼성라이온즈 '200홈런의 열쇠' 김영웅···캠프 향한 각오는?
괌에서 1차 스프링캠프를 시작한 삼성라이온즈가 이번 시즌 더 강한 홈런의 팀으로 변신을 노립니다. 홈런왕 르윈 디아즈와 새로 합류한 최형우의 활약이 주목받는 가운데, 3년 연속 20홈런 시대에 도전하는 김영웅의 활약도 그 중요성은 결코 무시할 수 없습니다. 프로 통산 5번째 시즌을 앞둔 김영웅은 2024년의 시즌 28...
석원 2026년 01월 27일 -

[스포츠+] 1호 아시아쿼터 벨란겔, 필리핀 국가대표 출신 '팀 아시아'
1월 18일 펼쳐지는 KBL 올스타전에 하루 앞서서 17일에는 '팀 아시아'와 '팀 루키'의 맞대결이 펼쳐집니다. 각 팀의 1, 2년 차 어린 선수들을 상대하기 위해 각 구단 아시아쿼터가 나서는데요. KBL 1호 아시아쿼터 샘조세프 벨란겔도 출격 준비를 마쳤습니다. 팀의 막내 양우혁과의 맞대결을 기다리는 벨란겔, 올스타전을 ...
석원 2026년 01월 14일 -

[스포츠+] '수비의 힘' 국대 출신 MF 한국영···대구FC, 승격을 위한 핵심 영입
J리그와 카타르리그를 경험한 국가대표 출신 한국영 영입은 이번 겨울 공격적 영입 행보를 이어가는 대구FC에 있어 강렬한 카드 중 하나였습니다. K리그의 첫 경험을 시작한 강원FC에서 대구의 사령탑인 김병수 감독과 인연을 시작한 한국영은 후방 플레이 메이킹을 맡으며 수준급 탈압박과 패싱, 수비에서 모두 좋은 평가...
석원 2026년 01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