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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1호 아시아쿼터 벨란겔, 필리핀 국가대표 출신 '팀 아시아'
1월 18일 펼쳐지는 KBL 올스타전에 하루 앞서서 17일에는 '팀 아시아'와 '팀 루키'의 맞대결이 펼쳐집니다. 각 팀의 1, 2년 차 어린 선수들을 상대하기 위해 각 구단 아시아쿼터가 나서는데요. KBL 1호 아시아쿼터 샘조세프 벨란겔도 출격 준비를 마쳤습니다. 팀의 막내 양우혁과의 맞대결을 기다리는 벨란겔, 올스타전을 ...
석원 2026년 01월 14일 -

[스포츠+] '수비의 힘' 국대 출신 MF 한국영···대구FC, 승격을 위한 핵심 영입
J리그와 카타르리그를 경험한 국가대표 출신 한국영 영입은 이번 겨울 공격적 영입 행보를 이어가는 대구FC에 있어 강렬한 카드 중 하나였습니다. K리그의 첫 경험을 시작한 강원FC에서 대구의 사령탑인 김병수 감독과 인연을 시작한 한국영은 후방 플레이 메이킹을 맡으며 수준급 탈압박과 패싱, 수비에서 모두 좋은 평가...
석원 2026년 01월 09일 -

[스포츠+] '친정 복귀' 류재문···"'승격' 위해 대구FC 돌아왔다"
김병수 감독 지도 아래 영남대에서 대학 무대에서 정상급 미드필더로 활약했던 류재문, 대구FC와 함께 프로 생활을 시작하며 팀의 승격과 FA컵 우승을 거쳐 영광의 날을 함께 했던 그리운 이름입니다. 전북현대로 이적해 K리그1 우승까지 경험한 류재문은 FC서울로 다시 팀을 옮겼고, 맹활약을 이어갔습니다. 잦은 부상과 ...
석원 2026년 01월 08일 -

[스포츠+] 가스공사의 '마지막 승부수' 베니 보트라이트···"기대치 잘 알고 있다"
최하위에서 좀처럼 탈출하지 못하고 있는 대구한국가스공사가 승부수를 던졌습니다. 수비에서의 약점과 득점력 기복, 팀 분위기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줬던 닉 퍼킨스를 보내고 아시아 리그 경험이 많은 포워드 베니 보트라이트를 영입한 건데요. 첫 경기에서는 3점 7개를 모두 놓치면서 아쉬움을 남기기도 했지만, 외곽에...
석원 2026년 01월 07일 -

[스포츠+] 승격 꿈꾸는 대구FC···시작부터 함께하는 김병수 감독
위기의 팀을 이끌며 리그 마지막까지 잔류 희망을 이어갔지만, 아쉬운 결과를 만난 김병수 감독이 2026시즌 대구FC의 승격 도전을 이끕니다. 지난 시즌의 아쉬움과 문제점을 바탕으로 새로운 도전에 나서는 김병수 감독의 새해 각오, 대구MBC스포츠플러스에서 전해드립니다.Q. 2026시즌 각오는예 안녕하십니까, 김병수 감독...
석원 2026년 01월 04일 -

[스포츠+] 10년 만에 지도 체제 바뀐 대구FC···신임 장영복 단장
강등의 후폭풍이 큰 대구FC가 10년 동안 이어졌던 조광래 대표이사-단장 체제에서 변신을 결심했습니다. 공개 모집을 통해 선임된 장영복 단장은 포항스틸러스를 이끌던 경험을 바탕으로 팀의 안정과 승격을 다짐했는데요. 장영복 단장의 이야기를 대구MBC 스포츠플러스에서 담아봤습니다.Q. 취임 각오네, 안녕하십니까, 장...
석원 2026년 01월 02일 -

[스포츠+] K리그2 향하는 '대팍의 왕' 세징야 ③ "대구는 나의 집···목표는 승격"
K리그2에서 다음 시즌을 이어가야 하는 대구FC에 가장 큰 과제는 역시 '승격'일 겁니다. 다가오는 시즌을 위해 여러 해결해야 할 문제와 팀의 내일을 위한 고민에 대해 세징야는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을까요? 아울러, 오랜 시간을 함께한 대구와 대구FC에 대한 여러 생각, 앞으로의 각오까지 주장 세징야를 대구MBC스포츠...
석원 2025년 12월 16일 -

[스포츠+] 강등 아픔 '대팍의 왕' 세징야 ② "심장 찢기는 슬픔···1부 리그 돌아갈 것"
대구FC의 강등 여파는 아직 현재 진행형입니다. 현재 닥친 문제들을 해결하는 것과 동시에, 팀의 중장기적 발전에 대해 고민해야 시점에 놓였습니다. 현재 아픔과 고민에 대해 '대팍의 왕' 세징야는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을까요? 강등의 아픔 앞에서 누구보다 많은 눈물을 흘렸던 대구FC의 주장, 세징야를 대구MBC스포츠플...
석원 2025년 12월 14일 -

[스포츠+] 강등 아픔 '대팍의 왕' 세징야 ① "조광래 대표, 대구FC를 가족으로"
대구FC의 강등 여파로 조광래 대표이사는 약속한 것처럼 팀을 떠났지만, 팀은 중장기적 발전에 대해 더 큰 고민을 가지고 있습니다. '대팍의 왕' 세징야는 팀의 문제와 조광래 대표와 이별에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강등의 아픔과 조광래 대표의 사퇴에 누구보다 많은 눈물을 흘렸던 대구FC의 주장, 세징야를 대구MBC...
석원 2025년 12월 09일 -

[스포츠+] 한국가스공사 변화의 중심 ② '사령탑' 강혁
2024-25시즌, 대구한국가스공사는 창단 첫 플레이오프 승리와 5위라는 역사를 썼습니다. 그 중심에는 정식 감독으로 시즌을 처음부터 준비했던 강혁 감독의 역할이 컸습니다. 강력한 수비부터 '3가드 전술'과 같은 깜짝 카드로 프로농구에 새로운 바람도 가져왔는데요.팬들을 열광시켰던 지난 시즌의 농구를 뒤로 하고 강혁...
석원 2025년 08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