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다른 뉴스 - 스포츠+
-

[스포츠+] ③ '대구'로 돌아왔다···가스공사의 새 얼굴, '최진수' '최창진'
'대구'가 익숙한 2명의 선수가 대구한국가스공사와 다가오는 시즌부터 함께 합니다. FA시장에서 한국가스공사가 주목한 건 팀의 부족한 높이와 김낙현의 이탈로 빈자리가 생긴 가드 포지션, 대구와 인연 깊은 2명의 선수가 그 대안으로 떠올랐습니다.미국 무대를 일찌감치 경험하며 NCAA 디비전1 소속 선수로도 활약했던 최...
석원 2025년 06월 29일 -

[스포츠+] ② 새로운 가스공사 스코어러···FA 영입 김국찬 "20점, 30점씩 넣고 싶다"
팀의 주득점원에 변화를 꾀하는 대구한국가스공사가 FA 시장에서 내외곽을 가리지 않는 득점원인 김국찬을 영입했습니다. 좋은 움직임과 다양한 공격 옵션을 지닌 김국찬의 합류는 새 시즌을 준비하는 한국가스공사에 큰 힘이 될 전망인데요.이번 FA시장에서 김국찬은 많은 팀에 주목을 받았습니다. 슈팅 가드와 스몰 포워...
석원 2025년 06월 28일 -

[스포츠+] ① 완전히 새로운 가스공사 만들겠다···강혁 매직, 이번에는 '속도'와 '높이'
지난 시즌 봄농구 진출과 팀 창단 첫 플레이오프 승리, 가장 높은 5위라는 성적을 거뒀던 대구한국가스공사가 다음 시즌 준비에 본격 돌입했습니다. 강한 수비를 바탕으로 재미있는 농구를 펼쳐 보였던 강혁 감독은 이번 시즌에 새로움을 더해 더 높은 곳을 향하겠다는 각오를 보였는데요. '쓰리 가드'라는 파격적 전략으...
석원 2025년 06월 24일 -

[스포츠+] 텍사스에서 온 '가라비토', 삼성 마운드 '최종병기'로 가을 이끌까?
2024 플레이오프 MVP 데니 레예스가 부상으로 떠난 삼성라이온즈 마운드에 새 외국인 선수 헤르손 가라비토가 함께 합니다. 텍사스 레인저스에서 삼성으로 이적한 가라비토는 빅리그 경험이 있는 오른손 투수입니다. 평균 구속 150km를 넘는 강속구와 다양한 구종을 보유한 가라비토의 활약은 가을을 향한 삼성의 도전에 중...
석원 2025년 06월 20일 -

[스포츠+] 고비 앞둔 삼성라이온즈···기대 요소는 '후라도·디아즈' 맹활약+'이호성·배찬승' 희망투
더위에 강한 삼성라이온즈의 팀 컬러가 과연 이번 여름에도 함께 할 수 있을까요? 5월 초 연패에 빠지며 위기감이 컸던 사자구단은 5월 끝자락부터 6월 첫 경기까지 7연승으로 완벽한 부활을 알렸습니다. 그 분위기는 순위 상승으로 이어졌고 한때 8위까지 떨어졌던 팀은 3위까지 올라섰고, 박진만 감독은 삼성 지휘봉을 잡...
석원 2025년 06월 10일 -

[스포츠+] 중원 고민 대구FC···'성골 유스' 이진용 돌아왔다
최하위까지 추락한 대구FC에 있어 A매치 휴식기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팀 전력 보강과 새 사령탑 김병수 감독의 색을 더하는 대구FC는 중원에서 활약하던 요시노의 공백이 아쉬움으로 떠올랐는데요. 그 빈자리에 김천상무에서 전역과 함께 돌아온 이진용이 있습니다.대구FC 팬들에겐 '성골유스'라고 불리는 이진용, 대구FC ...
석원 2025년 06월 05일 -

[스포츠+] 대구FC '새로운 수장' 김병수 감독 말·말·말···"선수들은 더 위대해질 것"
연패와 부진, 최하위까지 추락한 대구FC를 향해서 5월까지 이어졌던 평가의 말들입니다. 위기가 커진 팀은 새로운 사령탑을 만났고, 그 첫걸음을 지난 주말 내디뎠습니다. 불과 팀에 합류한 지 3일 만이라는 점에서 쉽지 않은 준비 과정이었습니다만, 그래도 대구FC는 변화의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감독의 역할, 지도자의 ...
석원 2025년 06월 03일 -

[스포츠+] '병수볼' 2025, 대구FC 에디션···"'이기는 축구'하겠다"
시즌 중반 사령탑이 부임한 대구FC의 불행이 2년 연속 이어졌습니다. 지난해 초반 최원권 감독이 떠난 뒤, 박창현 감독이 팀을 맡았던 대구FC는 결국 이번 시즌 다시 박 감독과 결별했습니다. 이후, 서동원 감독 대행이 체제에서 새로운 감독 찾기에 나섰는데요. 대구의 15대 사령탑은 국내 축구 무대에서 전술가로 소문난...
석원 2025년 05월 30일 -

[스포츠+] "제 점프를 즐겨주세요" 높이뛰기 우상혁, 경북 구미에 온 이유는?
아시아 육상 영웅들이 구미에 모였습니다. 5월 27일부터 시작되는 2025 구미 아시아 육상선수권대회가 5월 31일까지 이어질 예정인데요. 무엇보다 국내에서는 세계적인 높이뛰기 스타, 우상혁의 점프에 관심이 쏠립니다. 아쉬운 점은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이자, 우상혁의 라이벌인 카타르의 무타즈 에사 바르심이 참가하지 ...
석원 2025년 05월 27일 -

[스포츠+] 성명서에 답한 대구FC···팬들에겐 답이 됐을까?
리그 최하위까지 추락한 대구FC를 향한 불협화음이 계속 이어지는 분위기입니다. 선수단 내부의 어수선함이 감지되고, 코치진 구성, 감독 선임에 대한 고민은 깊지만, 답은 보이지 않습니다. 팬들의 우려는 커지며 매진이 이어지는 대구iM뱅크파크의 공기도 무거워 보이는데요.급기야 대구FC 지지자연대 그라지예는 성명서...
석원 2025년 05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