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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개막전 앞둔 대구FC···길고 긴 1라운드 징크스, 이번에는 극복 가능?
'슬로 스타터', 시즌 초반의 대구FC를 떠올리며 가장 먼저 꼽는 약점은 승리의 가동까지 시간이 좀 걸린다는 점일 겁니다. 창단 이후, 2부리그 시절을 제외하면 단 한 번도 1라운드 승리를 경험하지 못한 팀이 바로 대구FC입니다. 과연 역대 개막전에서 어떤 모습을 보였는지 대구MBC스포츠플러스에서 주요했던 경기들을 ...
석원 2025년 02월 14일 -

[스포츠+] 올해도 여전한 대구FC의 희망 '세드가' ② '지도자도 꿈꾸는' 에드가
대구의 공격 최전방에 든든한 믿음, '에드가 실바'는 대구FC 영광의 순간을 만든 '세드가'라는 이름의 한 축입니다.2024년 결정적 장면도 여럿 만들었지만, 아쉬움을 이야기하는 에드가, 새 시즌에 대한 각오는 그래서 더 뜨겁고, 미래에 대한 부푼 꿈도 팀을 먼저 생각하고 있었습니다.고참으로서도 그 이상의 몫을 해주는...
석원 2025년 02월 05일 -

[스포츠+] 올해도 여전한 대구FC의 희망 '세드가' ① '다시 주장 완장' 세징야
'대팍의 왕' 세징야와 함께 대구FC 영광의 순간을 만든 '세드가'의 활약은 2025년에도 이어질 전망입니다.다시 주장 완장을 책임질 세징야의 각오는 어느 해보다 다부진데요.후배들을 위한 역할까지 고민이 커지고 있는 세징야 선수의 각오, 태국 현지 캠프에서 대구MBC스포츠플러스가 직접 들어봤습니다.Q. 2024시즌은?일...
석원 2025년 02월 03일 -

[스포츠+] '치앙마이 캠프' NEW 대구FC 만드는 박창현 감독 ② 변화의 시간
기존 선수와 새로운 선수들의 조화, 수비 전술의 일대 변화까지··· 대구FC의 치앙마이 캠프 분위기가 뜨겁습니다.어느덧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고, 팀의 완성도를 더해가고 있는데요.팀을 이끄는 박창현 감독을 통해 들어보는 2025 대구FC의 청사진, 오늘 그 마지막 시간에는 여전한 에드가와 새로운 공격 라인의 조화부터...
석원 2025년 02월 01일 -

[스포츠+] '치앙마이 캠프' NEW 대구FC 만드는 박창현 감독 ① 2024를 넘어서
지난 2024년 부진의 아픔 속에 강등 위기를 겪었던 대구FC의 치앙마이 캠프 분위기가 뜨겁습니다.구슬땀을 흘리며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고, 조금씩 팀의 완성도를 더하가고 있는 상황인데요.팀을 이끄는 박창현 감독을 통해 들어보는 2025 대구FC의 청사진, 오늘 그 첫 시간에는 2024년의 교훈과 새로운 주장 세징야에 대...
석원 2025년 01월 31일 -

[스포츠+] '봄 농구' 목표 순항 중인 가스공사···후반기는 '상위권 굳히기'
6라운드까지 54경기를 치르는 프로농구 정규시즌, 올스타 휴식기가 끝나고 다시 4라운드가 진행되고 있습니다.대구 한국가스공사는 대구 이전 첫 해 이후로 줄곧 하위권에 머물렀는데요.2024-2025시즌은 전혀 다른 모습을 보이며 목표했던 6강 진출, 봄 농구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는데요.2월 중순 국제농구연맹 아시아컵...
김은혜 2025년 01월 25일 -

[스포츠+] ③ 대구한국가스공사 3가드의 '파워' 김낙현···하반기 각오는?
2024-2025 KCC 프로농구, 주목할 점이 있다면 바로 대구한국가스공사의 활약입니다.시즌 전반기를 공동 3위로 마치며 남은 시즌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는데요.한국가스공사 전략 중 하나인 '쓰리가드' 파워의 중심이자, 팀 내 부주장으로 제 역할을 해 내고 있는 김낙현의 전반기를 마친 소감과 하반기 각오를 대구MBC스...
김은혜 2025년 01월 23일 -

[스포츠+] ➁ 팀 내, 아시아쿼터 에이스로 '성장 중' 셈조세프 벨란겔···하반기 각오는?
2024-2025 KCC 프로농구, 주목할 점이 있다면 바로 대구한국가스공사의 활약입니다. 시즌 전반기를 공동 3위로 마치며 남은 시즌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는데요.KBL, 한국가스공차 3년차에 팀 내에서는 물론, 리그 아시아 쿼터 선수 중에서도 에이스로 성장하고 있는 셈조페프 벨란겔의 전반기를 마친 소감과 하반기 각오...
김은혜 2025년 01월 22일 -

[스포츠+] ① 극적인 위닝 버저비터! 전반기를 환호로 마무리 한 니콜슨···하반기 각오는?
2024-2025 KCC 프로농구, 주목할 점이 있다면 바로 대구한국가스공사의 활약입니다. 시즌 전반기를 공동 3위로 마치며 남은 시즌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는데요.팀 내 주포, 앤드류 니콜슨의 전반기를 마친 소감과 하반기 각오를 대구MBC스포츠플러스에서 직접 들어봤습니다.Q. (16일 KT전) 마지막 점퍼 당시 느낌은?중요...
김은혜 2025년 01월 21일 -

[스포츠+] 2025시즌에도 대구FC의 중심 세징야 "2024년은 지우고 싶다···재계약 이유? 사실은"
2025시즌, 어김없이 대구FC의 푸른 유니폼을 입고 DGB대구은행파크에서 화려한 퍼포먼스를 보여줄 이름, 바로 세징야입니다. 이번 겨울, 가장 먼저 들려온 대구FC의 소식 역시 세징야와 에드가의 계약이었는데요. 1월 2일 소집과 함께 다시 팀 동료들을 만난 '대팍의 왕'은 다가오는 시즌의 각오에 새로 태어난 딸의 존재를...
석원 2025년 01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