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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친정 복귀' 류재문···"'승격' 위해 대구FC 돌아왔다"
김병수 감독 지도 아래 영남대에서 대학 무대에서 정상급 미드필더로 활약했던 류재문, 대구FC와 함께 프로 생활을 시작하며 팀의 승격과 FA컵 우승을 거쳐 영광의 날을 함께 했던 그리운 이름입니다. 전북현대로 이적해 K리그1 우승까지 경험한 류재문은 FC서울로 다시 팀을 옮겼고, 맹활약을 이어갔습니다. 잦은 부상과 ...
석원 2026년 01월 08일 -

[스포츠+] 가스공사의 '마지막 승부수' 베니 보트라이트···"기대치 잘 알고 있다"
최하위에서 좀처럼 탈출하지 못하고 있는 대구한국가스공사가 승부수를 던졌습니다. 수비에서의 약점과 득점력 기복, 팀 분위기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줬던 닉 퍼킨스를 보내고 아시아 리그 경험이 많은 포워드 베니 보트라이트를 영입한 건데요. 첫 경기에서는 3점 7개를 모두 놓치면서 아쉬움을 남기기도 했지만, 외곽에...
석원 2026년 01월 07일 -

[스포츠+] 승격 꿈꾸는 대구FC···시작부터 함께하는 김병수 감독
위기의 팀을 이끌며 리그 마지막까지 잔류 희망을 이어갔지만, 아쉬운 결과를 만난 김병수 감독이 2026시즌 대구FC의 승격 도전을 이끕니다. 지난 시즌의 아쉬움과 문제점을 바탕으로 새로운 도전에 나서는 김병수 감독의 새해 각오, 대구MBC스포츠플러스에서 전해드립니다.Q. 2026시즌 각오는예 안녕하십니까, 김병수 감독...
석원 2026년 01월 04일 -

[스포츠+] 10년 만에 지도 체제 바뀐 대구FC···신임 장영복 단장
강등의 후폭풍이 큰 대구FC가 10년 동안 이어졌던 조광래 대표이사-단장 체제에서 변신을 결심했습니다. 공개 모집을 통해 선임된 장영복 단장은 포항스틸러스를 이끌던 경험을 바탕으로 팀의 안정과 승격을 다짐했는데요. 장영복 단장의 이야기를 대구MBC 스포츠플러스에서 담아봤습니다.Q. 취임 각오네, 안녕하십니까, 장...
석원 2026년 01월 02일 -

[스포츠+] K리그2 향하는 '대팍의 왕' 세징야 ③ "대구는 나의 집···목표는 승격"
K리그2에서 다음 시즌을 이어가야 하는 대구FC에 가장 큰 과제는 역시 '승격'일 겁니다. 다가오는 시즌을 위해 여러 해결해야 할 문제와 팀의 내일을 위한 고민에 대해 세징야는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을까요? 아울러, 오랜 시간을 함께한 대구와 대구FC에 대한 여러 생각, 앞으로의 각오까지 주장 세징야를 대구MBC스포츠...
석원 2025년 12월 16일 -

[스포츠+] 강등 아픔 '대팍의 왕' 세징야 ② "심장 찢기는 슬픔···1부 리그 돌아갈 것"
대구FC의 강등 여파는 아직 현재 진행형입니다. 현재 닥친 문제들을 해결하는 것과 동시에, 팀의 중장기적 발전에 대해 고민해야 시점에 놓였습니다. 현재 아픔과 고민에 대해 '대팍의 왕' 세징야는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을까요? 강등의 아픔 앞에서 누구보다 많은 눈물을 흘렸던 대구FC의 주장, 세징야를 대구MBC스포츠플...
석원 2025년 12월 14일 -

[스포츠+] 강등 아픔 '대팍의 왕' 세징야 ① "조광래 대표, 대구FC를 가족으로"
대구FC의 강등 여파로 조광래 대표이사는 약속한 것처럼 팀을 떠났지만, 팀은 중장기적 발전에 대해 더 큰 고민을 가지고 있습니다. '대팍의 왕' 세징야는 팀의 문제와 조광래 대표와 이별에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강등의 아픔과 조광래 대표의 사퇴에 누구보다 많은 눈물을 흘렸던 대구FC의 주장, 세징야를 대구MBC...
석원 2025년 12월 09일 -

[스포츠+] 한국가스공사 변화의 중심 ② '사령탑' 강혁
2024-25시즌, 대구한국가스공사는 창단 첫 플레이오프 승리와 5위라는 역사를 썼습니다. 그 중심에는 정식 감독으로 시즌을 처음부터 준비했던 강혁 감독의 역할이 컸습니다. 강력한 수비부터 '3가드 전술'과 같은 깜짝 카드로 프로농구에 새로운 바람도 가져왔는데요.팬들을 열광시켰던 지난 시즌의 농구를 뒤로 하고 강혁...
석원 2025년 08월 16일 -

[스포츠+] 한국가스공사 변화의 핵심 ① '새 얼굴' 라건아
우승과 MVP가 익숙했던 KBL의 대표 스타, 라건아가 2025-26시즌부터 대구한국가스공사의 유니폼을 입고 새로운 팀 컬러를 이끌 예정입니다. 역대 최고의 외국인 선수로 꼽혔던 '리카르도 라틀리프'는 2018년 특별 귀화를 통해 얻은 '라건아'라는 이름으로 활약을 이어왔습니다.KBL에 큰 족적을 남긴 그의 활약은 다가오는 ...
석원 2025년 08월 15일 -

[스포츠+] 삼성라이온즈 no. 21 오승환, 팀 최초 투수 영구결번
한미일 프로야구 통산 549개의 세이브를 기록하고 있는 오승환이 2025시즌을 끝으로 정든 마운드와 이별을 선언했습니다. 지난주 은퇴 발표를 했던 오승환은 일주일이 지난 12일, 홈인 대구로 이동해 좀 더 솔직한 속내와 은퇴를 선언하고 나서 느낀 점들을 털어놓았는데요.삼성라이온즈 최초의 투수 영구 결번을 앞둔 오승...
석원 2025년 08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