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다른 뉴스 - 스포츠+
-

[스포츠+] 삼성라온즈 2026 캠프 MVP 함수호 "자기 야구를 시작했다"
지난 시즌 신인 함수호는 2번째 캠프에서 삼성라이온즈가 선정한 야수조 MVP에 선정되면서 이번 시즌 활약을 예고했습니다. 연습경기에 가시적인 성과를 보인 함수호는 홈런 포함 7안타, 4타점을 기록했는데요.무라카미 코치의 지도와 함게 타구 방향성에 초점을 둔 점이 주요했다고 밝힌 함수호는 올해 1군 구장에서 더 자...
석원 2026년 03월 14일 -

[스포츠+] 삼성 스프링캠프 MVP 육선엽 "입대 전까지 팀에 보탬···목표는 우승"
오키나와 스프링캠프를 마무리한 삼성라이온즈가 본격적인 시범경기에 돌입했습니다. 지난 캠프, 삼성은 4명의 MVP를 선정했는데요. 투수조에서 MVP로 선정된 육선엽은 입대를 앞둔 짧은 시간을 팀에 보탬이 되는 시간으로 보내겠다는 강렬한 각오와 우승 목표를 덧붙였습니다.캠프 5경기에 나와 5이닝 1실점을 기록한 육선...
석원 2026년 03월 13일 -

[스포츠+] 대구FC '승격의 마침표' 세라핌···대구 측면의 새로운 지배자
K리그2 브라질 자원 중 최대어죠. 승격 전쟁에 나선 대구FC가 이번 겨울 가장 공들여 영입한 선수, 브라질 출신 세라핌이 남해에서 본격적인 합을 맞추고 있습니다. 빠른 왼쪽 공격 자원의 합류는 대구의 오랜 숙제란 점에서도 기대되는 요소죠. 2025시즌 수원삼성에서 39경기 13득점 도움 4개를 기록한 세라핌은 대구에서 ...
석원 2026년 02월 07일 -

[스포츠+] '승격의 탑' 에드가···준비된 대구FC '득점 루트'
승격 도전을 시작하는 대구FC가 강등 아픔을 극복하고 더 높은 곳을 향한 도전에 나섭니다. 모든 선수들의 꿈과 도전 의지 사이, 팀의 최고참인 에드가의 각오와 준비는 격이 달랐습니다. 1차 전지훈련 펼쳐진 태국부터 진정성 가득한 훈련을 이어간 에드가의 도전, 대구MBC스포츠플러스에서 들어봤습니다.Q. 2025시즌의 아...
석원 2026년 02월 05일 -

[스포츠+] '승격' 향한 주장의 꿈⋯세징야, 대구FC '승격 AGAIN'
팀의 2번째 강등으로 아픔을 겪은 대구FC가 다시 승격을 향한 도전에 나섭니다. 여러 선수들이 같은 꿈을 꾸지만, 팀의 첫 승격을 함께했던 주장 세징야의 각오는 남다른데요. 1차 전지훈련 펼쳐진 태국보다 더 뜨거웠던 세징야의 각오, 대구MBC스포츠플러스에서 들어봤습니다.Q. 아팠던 2025시즌작년에 팀에 있어 너무 좌...
석원 2026년 02월 03일 -

[스포츠+] 대구와 인연 시작한 최성용 수석코치···대구FC 승격 '도전의 겨울'
대구FC와 큰 인연을 찾기 힘든 최성용 수석코치의 영입은 이번 시즌, 대구가 택한 카드가 변화라는 걸 단적으로 보여주는 증거입니다. 코치진의 보강에도 단연 빛나는 카드로 꼽히는데요. 김병수 감독의 영입 배경엔 뛰어난 소통 능력으로 젊은 팀, 대구의 힘을 더할 것이라는 이유가 숨겨져 있었습니다. 캠프에서도 최성용...
석원 2026년 02월 01일 -

[스포츠+] 후아힌에서 시작한 대구FC 승격 도전···'진짜 코치' 데뷔한 이용래 코치
필드에서 중원을 책임지며 후배들을 이끌던 이용래 플레잉코치가 이젠 팀의 중심으로 선수들과 코칭 스태프 사이의 진짜 가교 역할로 팀 승격을 돕습니다. 2026시즌부터 본격적인 지도자의 길을 걷기 시작한 이용래 코치, 선수 시절과 달라진 처지에서 첫 캠프에 임하는 각오는 남달랐는데요. 팀의 승격에 일조하기 위한 이...
석원 2026년 01월 31일 -

[스포츠+] 동계부터 팀 지휘한 김병수 감독···'대구FC 승격 도전의 시작' 후아힌
지난 시즌 중반, 위기의 대구FC를 구하기 위해 지휘봉을 잡은 김병수 감독이 자기 색을 보여주긴 시간이 짧았다는 평가입니다. 그만큼 캠프부터 시작하는 김병수 호의 2026시즌은 기대도 큰데요. 강원FC 시절 이후, 동계 훈련부터 팀을 지도하는 시간은 김병수 감독에게도 5년 만입니다. 그런 이유인지 캠프 김병수 감독의 ...
석원 2026년 01월 29일 -

[스포츠+] 새 '끝판 대장' 찾는 삼성라이온즈⋯이호성의 캠프 각오
불펜 보강이라는 부분에 아쉬움을 남긴 삼성라이온즈가 괌에서 펼쳐지는 스프링캠프로 본격적인 시즌 준비에 돌입했습니다. 불펜의 보강보다는 가능성을 보여준 선수들의 활약에 기대를 걸고 있는 삼성, 특히 지난 시즌 플레이오프 5경기 5이닝 무실점 투구의 이호성은 그 중심에 있습니다.어떤 자리에서도 확실한 본인의 ...
석원 2026년 01월 28일 -

[스포츠+] 삼성라이온즈 '200홈런의 열쇠' 김영웅···캠프 향한 각오는?
괌에서 1차 스프링캠프를 시작한 삼성라이온즈가 이번 시즌 더 강한 홈런의 팀으로 변신을 노립니다. 홈런왕 르윈 디아즈와 새로 합류한 최형우의 활약이 주목받는 가운데, 3년 연속 20홈런 시대에 도전하는 김영웅의 활약도 그 중요성은 결코 무시할 수 없습니다. 프로 통산 5번째 시즌을 앞둔 김영웅은 2024년의 시즌 28...
석원 2026년 01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