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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가스공사 홈 최종전 승리 이끈 신인 김민규의 '덩크'와 '자유투'
이번 시즌 하위권에 머문 대구한국가스공사가 홈에서 펼쳐진 마지막 경기 승리라는 선물을 홈팬들에게 선수했습니다. 시즌 전적에서 단 1승도 거두지 못했던 상대인 고양소노에 승리했다는 점도 큰 의미로 남았는데요.34분 16초 동안 코트를 누빈 신인 김민규는 15득점과 7리바운드로 자기 몫을 충분히 했습니다. 무엇보다 ...
석원 2026년 04월 03일 -

[스포츠+] 2홈런 5타점 양우현, 삼성라이온즈 캠프 MVP "비시즌 준비로 만든 확신"
이번 2026 삼성라이온즈 스프링캠프에서 유니폼이 가장 지저분해졌던 선수로 꼽힌 양우현, 연습경기 2개의 홈런을 포함해 7안타 5타점으로 타격의 힘을 보여줬습니다. 물론, 본인 스스로 부족하다고 여긴 수비를 보강하는 지점에도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는데요.캠프 MVP를 바탕으로 시범경기부터 정규 시즌까지 활약을 이어...
석원 2026년 03월 16일 -

[스포츠+] 투수조 MVP 이승민, 삼성 불펜의 힘 "내 공에 최선을 다하겠다"
좌완 불펜이 소중한 삼성라이온즈에 이승민이라는 존재는 매우 큽니다. 지난 시즌보다 더 성장을 예고한 이승민은 이번 오키나와 캠프를 마치며 투수조 MVP로 이름을 올렸는데요.겸손함을 보이면서도 본인의 공을 던지겠다는 각오와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잊지 않았던 이승민, 대구MBC스포츠플러스에서 이승민의 각오를...
석원 2026년 03월 15일 -

[스포츠+] 삼성라온즈 2026 캠프 MVP 함수호 "자기 야구를 시작했다"
지난 시즌 신인 함수호는 2번째 캠프에서 삼성라이온즈가 선정한 야수조 MVP에 선정되면서 이번 시즌 활약을 예고했습니다. 연습경기에 가시적인 성과를 보인 함수호는 홈런 포함 7안타, 4타점을 기록했는데요.무라카미 코치의 지도와 함게 타구 방향성에 초점을 둔 점이 주요했다고 밝힌 함수호는 올해 1군 구장에서 더 자...
석원 2026년 03월 14일 -

[스포츠+] 삼성 스프링캠프 MVP 육선엽 "입대 전까지 팀에 보탬···목표는 우승"
오키나와 스프링캠프를 마무리한 삼성라이온즈가 본격적인 시범경기에 돌입했습니다. 지난 캠프, 삼성은 4명의 MVP를 선정했는데요. 투수조에서 MVP로 선정된 육선엽은 입대를 앞둔 짧은 시간을 팀에 보탬이 되는 시간으로 보내겠다는 강렬한 각오와 우승 목표를 덧붙였습니다.캠프 5경기에 나와 5이닝 1실점을 기록한 육선...
석원 2026년 03월 13일 -

[스포츠+] 대구FC '승격의 마침표' 세라핌···대구 측면의 새로운 지배자
K리그2 브라질 자원 중 최대어죠. 승격 전쟁에 나선 대구FC가 이번 겨울 가장 공들여 영입한 선수, 브라질 출신 세라핌이 남해에서 본격적인 합을 맞추고 있습니다. 빠른 왼쪽 공격 자원의 합류는 대구의 오랜 숙제란 점에서도 기대되는 요소죠. 2025시즌 수원삼성에서 39경기 13득점 도움 4개를 기록한 세라핌은 대구에서 ...
석원 2026년 02월 07일 -

[스포츠+] '승격의 탑' 에드가···준비된 대구FC '득점 루트'
승격 도전을 시작하는 대구FC가 강등 아픔을 극복하고 더 높은 곳을 향한 도전에 나섭니다. 모든 선수들의 꿈과 도전 의지 사이, 팀의 최고참인 에드가의 각오와 준비는 격이 달랐습니다. 1차 전지훈련 펼쳐진 태국부터 진정성 가득한 훈련을 이어간 에드가의 도전, 대구MBC스포츠플러스에서 들어봤습니다.Q. 2025시즌의 아...
석원 2026년 02월 05일 -

[스포츠+] '승격' 향한 주장의 꿈⋯세징야, 대구FC '승격 AGAIN'
팀의 2번째 강등으로 아픔을 겪은 대구FC가 다시 승격을 향한 도전에 나섭니다. 여러 선수들이 같은 꿈을 꾸지만, 팀의 첫 승격을 함께했던 주장 세징야의 각오는 남다른데요. 1차 전지훈련 펼쳐진 태국보다 더 뜨거웠던 세징야의 각오, 대구MBC스포츠플러스에서 들어봤습니다.Q. 아팠던 2025시즌작년에 팀에 있어 너무 좌...
석원 2026년 02월 03일 -

[스포츠+] 대구와 인연 시작한 최성용 수석코치···대구FC 승격 '도전의 겨울'
대구FC와 큰 인연을 찾기 힘든 최성용 수석코치의 영입은 이번 시즌, 대구가 택한 카드가 변화라는 걸 단적으로 보여주는 증거입니다. 코치진의 보강에도 단연 빛나는 카드로 꼽히는데요. 김병수 감독의 영입 배경엔 뛰어난 소통 능력으로 젊은 팀, 대구의 힘을 더할 것이라는 이유가 숨겨져 있었습니다. 캠프에서도 최성용...
석원 2026년 02월 01일 -

[스포츠+] 후아힌에서 시작한 대구FC 승격 도전···'진짜 코치' 데뷔한 이용래 코치
필드에서 중원을 책임지며 후배들을 이끌던 이용래 플레잉코치가 이젠 팀의 중심으로 선수들과 코칭 스태프 사이의 진짜 가교 역할로 팀 승격을 돕습니다. 2026시즌부터 본격적인 지도자의 길을 걷기 시작한 이용래 코치, 선수 시절과 달라진 처지에서 첫 캠프에 임하는 각오는 남달랐는데요. 팀의 승격에 일조하기 위한 이...
석원 2026년 01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