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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대구시장 누가 될까? 유영하 "대구가 상스러워서는 안 돼요" "박근혜 후광 이젠 벗어나겠다"
유영하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두번 째 대구시장 도전에 나섰습니다. 첫 도전 때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유 의원을 지지한다는 홍보 영상을 남겨 눈길을 끌었는데요. 그 당시를 후회한다고 밝힌 유영하 의원을 뉴스플러스에서 만났습니다.Q. 유영하 국민의힘 국회의원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A. 안녕하...
권윤수 2026년 03월 08일 -

[뉴스+] 대구시장 누가 될까? 이재만 "'스피어'라고 들어봤습니까? 대구시장 되면 내가 유치"
대구시장 선거에 3번째 도전하는 인물이 있습니다. 바로 대구 동구청장 출신의 이재만 전 자유한국당 최고위원인데요. 뉴스플러스에서 이 전 최고위원에게 시장 도전 이유를 물었습니다.Q. 이재만 전 최고위원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A. 안녕하세요?Q. 대구시장 출마 선언을 하셨어요. 가장 먼저 하셨는데, 특별한 계기가 ...
권윤수 2026년 03월 07일 -

[뉴스+] 대구시장 누가 될까? 홍석준 "현역의원 출마는 시민 배신···대구 공무원 출신인 나는 '저평가 우량주'"
오는 6월 치를 대구시장 선거에 대구시 경제국장 출신의 홍석준 전 국민의힘 국회의원도 출사표를 던졌는데요. 대구 국회의원 5명이 시장에 출마한 것은 공군 비행기 12대 중 5대가 뜨지 않는 것이나 마찬가지라며 날 선 비판을 했습니다. 홍 전 의원을 뉴스플러스에서 만나봤습니다.Q. 최근 대구시장 출마 선언을 하셨습니...
권윤수 2026년 02월 21일 -

[뉴스+] 대구시장 누가 될까? 추경호 "대구시장 다음은 없다···중앙무대 디딤돌 아니야"
전국동시지방선거가 넉 달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지역에서는 오랫동안 공석인 대구시장을 뽑는 선거가 가장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에서는 현역 국회의원이 대거 출마해 그야말로 경선이 박빙인데요. 이 가운데 본인이 대구 경제를 살릴 적임자라고 강조하는 경제부총리 출신의 추경호 국회의원을 뉴스플러...
권윤수 2026년 02월 18일 -

[뉴스+] 대구시장 누가 될까? 주호영 "내가 존재감이 없으면 누가 존재감이 있나요?"
오는 6월 대구시장 선거에는 국회 부의장이기도 한 국민의힘 중진 주호영 국회의원도 도전장을 내밀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6선 의원인데도 존재감이 없다는 지적을 하자 "그렇다면 누가 존재감이 있냐?"라고 반문했는데요. 주호영 국회의원을 뉴스플러스에서 만나봤습니다.Q. 주호영 국민의힘 국회의원 모셨습니다. 안녕...
권윤수 2026년 02월 16일 -

[뉴스+] 대구시장 누가 될까? 윤재옥 "나를 드러내지 않았을 뿐···이제는 나서겠다"
2026년 6월 대구시장 선거에 대구 현역 의원들이 줄줄이 나선 가운데 4선의 윤재옥 의원도 그 대열에 합류했습니다. 인지도가 낮다는 지적에 그동안 자신을 드러내지 않았을 뿐, 지금은 대구를 위해 나설 때라 밝힌 윤 의원. 뉴스플러스에서 만났습니다.Q. 윤재옥 국민의힘 국회의원 모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A. 안녕하세...
권윤수 2026년 02월 14일 -

[뉴스+] “종북 주사파를 이기려면?···보수의 심장’을 뛰게 만들려면?”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2월 9일 대구를 찾았습니다. 이라크 종군기자로서의 경험부터 최근까지 본인의 활동을 담은 책의 출판기념회와 북콘서트를 개최한 건데요, 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대구시장이나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로 거론되는 만큼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이날은 특히 ‘국민의힘 실세’로 거론되는 정치평...
윤영균 2026년 02월 10일 -

[뉴스+] 20조 원 준다고 청년 안 떠나나?···”TK 행정 통합, 권한 주는 게 중요”
대구·경북 행정 통합의 시계가 바삐 움직이고 있습니다. 경북도의회가 행정 통합에 찬성을 결의했고요. 1월 30일에는 국민의힘이 통합 특별법을 발의했습니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도 별도의 통합 특별법을 2월 3일 발의했는데요. 정부가 행정 통합 인센티브를 발표하면서 사실상 논의가 중단됐던 대구·경북 행정 통합이 아...
윤영균 2026년 02월 08일 -

[뉴스+] 삵과 부엉이와 수달까지···도심 속 '보물 상자' 팔현습지
대구의 3대 습지라고 하면 달성습지, 안심습지 그리고 이곳입니다, 바로 팔현습지. 대구 수성구 고모동 금호강에 형성된 하천 습지인데요. 도심에 위치해 있으면서도 자연 생태계가 온전히 보존돼 있어서 2025년에는 법정 보호종 25종의 생물이 발견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개발과 보존이 대립하는 충돌의 현장이 ...
윤영균 2026년 02월 01일 -

[뉴스+] "가장 험한 곳에서 변화 일으키겠다" 지방의회 진출 노리는 조국혁신당
조국혁신당이 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광역단체장 '국민의힘 0석'을 목표로 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여기에 더해 선거제도 개편을 통해서 기초의회와 광역의회에 진출하는 것도 노리고 있는데요. 1월 8일 대구를 찾은 조국혁신당 지도부에게서 선거제도 개편에 관한 의견을 들어왔습니다.◀권윤수 기자▶Q. 국회에 선거제 관련...
권윤수 2026년 01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