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다른 뉴스 -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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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② 조국 "국민의힘은 신천지·통일교가 뒷받침하는 정당"
광복절 특별사면을 받은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석방된 지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조국혁신당 비상대책위원장에 임명됐습니다. 당내 성 비위 사건으로 지도부가 일괄 사퇴하면서 비대위 체제로 돌입했기 때문인데요. 9월 3일 대구를 방문한 조국 비대위원장으로부터 현재 국민의힘 상황을 어떻게 진단하는지 들어봤습니...
권윤수 2025년 09월 28일 -

[뉴스+] 우재준 “안팎으로 어려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선택된 이유는···”
장동혁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로 국민의힘 새 지도부 체제가 완성이 됐습니다. 신동욱, 김민수, 양향자, 김재원 후보가 최고위원에 당선됐고요.45세 미만 청년 최고위원에는 대구 북구갑 우재준 의원이 선출됐습니다. 국민의힘 쇄신, 개혁, 새바람 일으킬 수 있을지 국민의힘 청년 최고위원으로 선출된 우재준 의원에게서 ...
윤영균 2025년 09월 07일 -

[뉴스+] ① 조국 “잘 사는 서울 청년은 극우?···비난 감수하고 문제 제기한 이유는”
광복절 특별 사면으로 석방된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혁신정책연구원장이라는 직함을 달고 전국을 순회하면서 신간 사인회와 당원 간담회 등을 열며 광폭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조 원장은 "2020 청년의 일부는 극우"라는 발언을 해 잇따르는 비판을 받고 있는데요.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으로부터 발언...
권윤수 2025년 09월 06일 -

[뉴스+] ① 조국 “잘 사는 서울 청년은 극우?···비난 감수하고 문제 제기한 이유는”
광복절 특별 사면으로 석방된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혁신정책연구원장이라는 직함을 달고 전국을 순회하면서 신간 사인회와 당원 간담회 등을 열며 광폭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조 원장은 "2020 청년의 일부는 극우"라는 발언을 해 잇따르는 비판을 받고 있는데요.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으로부터 발언...
권윤수 2025년 09월 06일 -

[뉴스+] 대구 취수원 어디로 가나?···구미 상류로? 안동댐으로?
안전한 식수 확보를 위한 대구의 취수원 이전 문제는 30년 넘도록 지역의 갈증이자 숙원입니다. 그 사이에 대구 취수원의 반을 담당하고 있는 낙동강 수질은 더 악화했죠. 구미와 안동을 오가며 표류하던 대구 취수원 이전, 이재명 정부가 재검토하는 중인데요. 지난주 대구의 시민사회도 '대구시 상수원 이전 어떻게 할 것...
윤영균 2025년 08월 30일 -

[뉴스+] 민주노동당에서 다시 정의당으로···"사회적 소수자 편에 섰을 때 호응 가장 좋아"
이번 대선에서 민주노동당 권영국 후보가 받았던 표는 1%에도 미치지 못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중도 전략’을 펼쳐나가고 있는 만큼, 진보 세력에게는 ‘위기’이자 ‘기회’라고 볼 수 있습니다. 최근 정의당은 민주노동당에서 다시 원래 이름을 되찾았는데요, 진보의 미래는 어떤 모습일지 권영국 정의당 대표에게서 직접 ...
윤영균 2025년 07월 23일 -

[뉴스+]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폭염 대책···"그마저도 불평등하게 적용된다"
2025년 7월 7일, 경북 구미는 기상 관측 이래 최고 기온을 기록했는데요, 이날 첫 출근을 한 베트남 국적의 23살 노동자가 숨졌습니다. 발견 당시 남성의 체온은 40.2도였는데요, 그 시각 현장에서 일하던 한국인 노동자들은 퇴근한 상태였습니다. 한국인 노동자는 날이 덥다고 새벽에 출근해서 한낮이 되기 전에 퇴근했기 ...
윤영균 2025년 07월 15일 -

[뉴스+] ② 권영국 "중대재해처벌법 있기는 하지만···소수자·약자의 목소리는 어디로?"
2025년 5월 경기도 시흥에 있는 SPC 삼립 공장에서 사망사고가 발생한 것을 비롯해 SPC 계열사에서만 수년 동안 여러 사고가 생기는 등 사회 곳곳에서 중대 재해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인권변호사로 오래 활동해 온 권영국 민주노동당 대표로부터 중대 재해의 근본 원인과 대책은 무엇인지 들어봤습니다. Q. 중대재...
권윤수 2025년 07월 13일 -

[뉴스+] ① 권영국 "후원금 감사하죠···그런데, 더 필요한 게 있는데"
21대 대통령 선거에서 권영국 민주노동당 후보는 0.98%의 낮은 득표율로 낙선했습니다. 하지만 선거가 끝나고 하룻밤 사이 13억 원이 넘는 후원금이 몰렸다는 사실, 선거에 '승패'만 존재하는 것은 아니라는 걸 보여줍니다. 자신만의 정치 철학과 진정성으로 유권자의 마음을 움직인 권영국 민주노동당 대표로부터 선거 뒷...
권윤수 2025년 07월 11일 -

[뉴스+] 대구 화교초등학교 앞에서 "XX, 빨갱이 꺼져라"···'부정선거' 주장 단체, 엉뚱하게 '대만 학교'에서 행패
"XX XX XX XX XX. 빨갱이는 대한민국에서 빨리 꺼져라."지난 7월 4일 밤 8시 반쯤 대구 중구 종로2가 한국대구화교초등학교 앞에서 벌어진 시위에서 나온 구호입니다. 이 시위에 참여한 170여 명은 화교가 운영하는 학교와 상점이 여럿 있는 종로에서 행진하며 이런 구호를 외쳤습니다. 해당 시각에는 학교에 학생과 교직원...
양관희 2025년 07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