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다른 뉴스 -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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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임성무 "전교조 활동하다 해직된 사유 들어보시면···교육감 되면 제가 민원을 먼저 듣겠어요"
교육을 두고 100년지 대계라고들 합니다. 대구의 미래는 지금 배우고 성장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그런 만큼 대구 교육을 이끌 수장, 바로 교육감 선거가 중요하겠습니다. 임성무 대구교육감 예비후보를 만나 대구 교육의 청사진을 들어봤습니다. Q. 앞서 저희가 현장 체험학습 이야기도 했습니...
석원 2026년 05월 10일 -

[뉴스+] 오중기 “넘어질 때마다 성장했습니다···이철우, 경북 볼모로 8년 동안 뭐했나?”
지금까지 경북 도민들은 광역단체장은 물론 광역의회, 기초 지자체와 의회까지 보수 정당을 줄곧 지지하면서 진보 진영은 도전 자체에 의미를 두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런데 이번 6·3 지방선거는 어떨까요? 전국적으로는 보수가 약세인 상황으로 평가받고 있는 가운데, 경상북도 분위기는 변화가 일고 있는지 2008년부터 ...
윤영균 2026년 05월 09일 -

[뉴스+] 이준석 "비만 고양이랑 새끼 호랑이는 종자가 다르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전 국무총리를 국민의힘에서는 전 경제부총리를 대구시장 후보로 내세운 가운데 '개혁 보수'를 꿈꾸는 개혁신당에서도 일찌감치 대구시장 후보를 공천했습니다. 뉴스플러스에서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를 만나 지방선거 대응 전략을 들어봤습니다.Q.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A. 네, ...
권윤수 2026년 05월 02일 -

[뉴스+] "고립을 끊는 것이 노동의 시선"⋯11월 대구에 노동공제회 생긴다
명절 선물, 경조 수당, 건강검진 같은 복지는커녕 노동법이 정한 당연한 권리조차 누리지 못하는 '나 홀로' 노동자들이 많습니다. 아르바이트 청년과 프리랜서, 특수고용 형태로 일하는 방과후 강사나 배달 기사, 5인 미만 사업장에서 일하는 비정규직 등 이른바 '비정형 노동자'들인데요. 이런 제도 밖 '일하는 대구 시민...
손은민 2026년 05월 01일 -

[뉴스+] "경찰이 노동자들을 토끼몰이하듯이···'다단계 하청 구조'에 교섭 '하세월'"
5월 1일부터 황금연휴가 시작됩니다. 그 시작은 바로 5월 1일 노동절입니다. 근로자의 날이라 불리다가 62년 만에 노동절이라는 이름을 다시 찾은 건데요. 노동절을 앞두고 원청의 대화를 요구하려던 화물 노동자가 사망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지난 1월부터 화물연대본부가 원청인 BGF리테일에 교섭을 요구하던 중에 불의...
윤영균 2026년 04월 29일 -

[뉴스+]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기소는 정치 탄압이자 법 왜곡죄···현 정권 견제해야"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로 확정된 추경호 의원이 비상계엄 해제 의결 방해 혐의로 기소된 것에 대해 정치 공작, 탄압이라며 법 왜곡죄라고 주장했습니다. 추 의원은 오늘 오전 대구MBC 라디오 여론현장에 출연해 이같이 말하고 이재명 정권의 폭주를 견제해야 한다고도 덧붙였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후보를 향해서는 ...
양관희 2026년 04월 28일 -

[뉴스+] 이수찬 개혁신당 대구시장 예비후보 “민주당은 대구 정서 모르고 국힘은 뻔뻔”
이수찬 개혁신당 대구시당 위원장이 이번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합니다. 이 위원장은 민주당은 민주화 그늘에서 기득권은 누리는 세력이고 국민의힘은 박정희 유산으로 사는 정치 기득권 카르텔이라고 규정하며 이번에는 개혁신당에 표를 달라고 호소하고 있습니다. 이 위원장은 ‘청년 미래를 위한 1조 청년 창...
양관희 2026년 04월 26일 -

[뉴스+] “12년 전 젊은 김부겸이 외쳤지만···대구 경제 무너지고 아들딸 떠나”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예비후보가 4월 19일 ‘제1호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3대 비전’과 ‘5대 핵심 공약’으로 나눴는데, 주로 ‘경제’에 포커스가 맞춰졌습니다. 이를 통해 33년째 전국 꼴찌인 대구의 1인당 지역내총생산을 2035년까지 두 배로 확대하겠다는 계획인데요, 얼마나 현실성이 있을지 직접 들어봤습니다....
윤영균 2026년 04월 25일 -

[뉴스+] 노란봉투법 한 달···대구서도 원청 교섭 요구 이어져
원청-하청 구조에서 노동자들의 단결권·교섭권 보장을 강화해 노동3권의 실질적 보장을 목적으로 하는 노란봉투법이 시행된 지 한달이 지나고 있습니다. 지역 노동 현장에서도 원청을 상대로 하는 교섭 요구가 잇따르고 있는데요. 뉴스플러스에서 민주노총 공공연대노동조합 대구본부 장혜경 조직국장과 현재 노동 현장의 ...
김은혜 2026년 04월 18일 -

[뉴스+] ③ 김부겸 "대구가 진보-보수 가릴 만큼 한가합니까?···지혜가 있다면 모두 합쳐야"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예비후보로 본격적인 선거 행보를 시작했는데요. 민주당 최초의 대구시장을 향해 김부겸 예비 후보는 대구가 보수, 진보 가릴 만큼 한가하지 않다는 각오로 선거에 임했습니다. 대구에서는 5번째 도전에 나선 김부겸 후보의 각오, 직접 들어봅니다.Q. 홍준표 전 시장과의 만남...
석원 2026년 04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