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다른 뉴스 - 뉴스+
-

[뉴스+] 노란봉투법 한 달···대구서도 원청 교섭 요구 이어져
원청-하청 구조에서 노동자들의 단결권·교섭권 보장을 강화해 노동3권의 실질적 보장을 목적으로 하는 노란봉투법이 시행된 지 한달이 지나고 있습니다. 지역 노동 현장에서도 원청을 상대로 하는 교섭 요구가 잇따르고 있는데요. 뉴스플러스에서 민주노총 공공연대노동조합 대구본부 장혜경 조직국장과 현재 노동 현장의 ...
김은혜 2026년 04월 18일 -

[뉴스+] ③ 김부겸 "대구가 진보-보수 가릴 만큼 한가합니까?···지혜가 있다면 모두 합쳐야"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예비후보로 본격적인 선거 행보를 시작했는데요. 민주당 최초의 대구시장을 향해 김부겸 예비 후보는 대구가 보수, 진보 가릴 만큼 한가하지 않다는 각오로 선거에 임했습니다. 대구에서는 5번째 도전에 나선 김부겸 후보의 각오, 직접 들어봅니다.Q. 홍준표 전 시장과의 만남...
석원 2026년 04월 17일 -

[뉴스+] ② '행정 통합'은? 'TK 신공항'은?···김부겸의 해법은?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예비후보로 정식 등록하면서 본격적인 선거 행보를 시작한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대구 경제 대전환을 약속하고 있는데요. 민주당 최초의 대구시장을 향해서 어떤 행보를 이어가며 던진 경제 해결책은 '행정 통합'과 '신공항'이 핵심이었습니다. 직접 들어보시죠.Q. 대구의 30년 넘는 GRDP 전국 꼴찌...
석원 2026년 04월 16일 -

[뉴스+] ① 김부겸 "저 한번 써주시면 잘할 거 같습니다···대구 청년들 계속 만나겠습니다"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예비후보로 정식 등록했습니다. 후보 등록 후 김부겸 후보 대구시 곳곳에서 시민들을 만나고 대구 경제 대전환을 약속하고 있는데요. 민주당 최초의 대구시장을 향해서 어떤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지 오늘 직접 스튜디오로 모셔서 이야기 듣겠습니다. Q.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
석원 2026년 04월 15일 -

[뉴스+] 통합 돌봄 시작됐지만···"의료기관 참여 부족해 돌봄 지역 격차 우려"
사는 곳에서 의료와 요양·돌봄서비스를 함께 받는 통합 돌봄 제도가 전면 시행됐습니다. 그러나 재택의료센터 등 의료기관 참여가 지역별로 차이가 커 지역 간 돌봄 격차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뉴스플러스에서 우리복지시민연합 은재식 사무처장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Q. 통합 돌봄 제도가 지난 3...
양관희 2026년 04월 12일 -

[뉴스+] 김부겸 "선물 보따리 달라? 대구 시민에 예의 아니지만···일단 내가 되면 큰소리는 쳐"
더불어민주당에서 대구시장 후보로 공천을 받은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며칠 전 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습니다. 중앙당으로부터 '선물 보따리'를 받기로 했냐는 질문에는 "어음 갚으라고 당당하게 말할 수는 있다"라고 답했는데요. 뉴스플러스에서 김 전 총리를 만났습니다.Q. 김부겸 전 국무총리 모셨습니다...
권윤수 2026년 04월 11일 -

[뉴스+] ‘김부겸 바람’ 계속 불까⋯"국민의힘 불신 커 보수 결집 약할 것"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로 나서며 이슈를 몰고 있습니다. 소위 ‘김부겸 바람’이 어디까지 갈지 주목되는 가운데 일각에서는 신중론도 나오고 있습니다. 뉴스플러스에서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허소 위원장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Q. 6·3 지방선거 두 달도 채 안 남았습니다. 이번 지선의 ...
양관희 2026년 04월 07일 -

[뉴스+] "멈춰버린 경북의 심장 다시 뛰도록"···"통합 전 마지막 도지사 되고 싶습니다"
대구와 경북 지역은 국민의힘 당적이면 ‘막대기만 꽂아도 당선된다’는 이야기가 떠도는데요, ‘국민의힘 공천 파동’과 ‘김부겸 바람’이 몰아친 대구에서는 벌써 심상찮은 기류가 떠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국민의힘에 경북 지역은 안전지대일까요? 지금까지 경북에서 도지사 3번, 국회의원 3번 출마에 모두 ‘쓴 잔’을 마셨...
윤영균 2026년 04월 06일 -

[뉴스+] 가처분 결정 앞둔 주호영···흰 점퍼에서 빨간 점퍼로
대구가 이번 지방선거의 ‘핵’으로 떠올랐습니다. ‘막대기만 세워도 국민의힘이 당선된다’는 자조 섞인 이야기가 나오던 곳이 대구였는데요, ‘대구에서 당선 신화’를 갖고 있는 김부겸 전 총리가 대구 출마를 선언했고, ‘터줏대감’ 국민의힘은 ‘공천 파동’을 겪고 있습니다. 여론조사에서 최상위권을 달리던 이진숙, 주호영 ...
윤영균 2026년 04월 01일 -

[뉴스+] 이진숙 "대구도 가처분 인용 가능성 커져···경선 원점서 재시작해야"
6·3 지방선거 공천에서 자신을 배제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 결정 효력을 정지해달라며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낸 가처분 신청을 어제 법원이 받아들였습니다. 그러자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국힘의 대구시장 경선 ‘컷오프’ 결정에 대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도 법원이 받아들여 인용 결정을 내려야 한다고 주장하고 ...
양관희 2026년 04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