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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연승'과 '연패' 오갔던 삼성라이온즈…승부처는 다가오는 홈 6연전
4월말 연승으로 분위기를 올렸던 삼성라이온즈가 5월의 시작은 연패로 분명 주춤한 모습입니다. 한때 굳건했던 2위 자리는 4위까지 쳐졌습니다. 선두까지 치고 올라간 한화이글스의 돌풍에 상대였다는 점도 있지만, 삼성의 최근 분위기는 분명 좋지 않습니다. 연승과 연패의 과정을 돌이켜보며, 다가오는 홈 6연전에서 삼성...
석원 2025년 05월 09일 -

[스포츠+] '명승부'와 '오심', 피해자는 한국가스공사···KBL, 스스로 잔치에 '찬물'
5경기 최종 점수 차 평균 3.8점 6강 PO···명승부를 망친 오심, 피해자는 가스공사경기마다 치열한 접전이 이어졌던 2024-25 KCC 프로농구 플레이오프 대구한국가스공사와 수원KT의 6강이 모두 마무리됐습니다. 시리즈 우위를 주고받은 접전은 5차전까지 이어졌고 결국, KT가 4강 무대로 향했는데요. 치열한 대결로 코트는 ...
석원 2025년 04월 22일 -

[스포츠+] 창단 최고 성적 5위, 한국가스공사를 강하게 만든 3가지 요소
창단 4번째 시즌을 맞이한 대구한국가스공사가 팀의 2번째 봄농구와 팀 최고 성적인 5위를 확정하며 2024-25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마감을 앞두고 있습니다. 아직 3경기가 남았고, 6강 플레이오프라는 큰 시험대를 앞뒀지만, 이번 시즌은 성공적이라는 평가를 받기 충분한데요. 개막을 앞두고 하위권으로 분류했던 전문가...
석원 2025년 04월 01일 -

[스포츠+] '숫자와 데이터로 보는 삼성 야구' 송민구 대구MBC 해설위원 "다양함 보이는 라디오 중계"
2024년 준우승 팀 삼성라이온즈는 이번 시즌 역시 빅3로 꼽히며 KIA, LG와 우승 경쟁을 펼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선수단의 로스터를 바탕으로 지난해 수치들을 WAR(대체 수준 승리 기여도)로 따져봐도 3팀은 빅3에 속했다고 합니다. 이런 데이터는 이번 시즌부터 대구MBC와 함께하는 송민구 해설위원이 수치들을 입력해 ...
석원 2025년 03월 25일 -

[스포츠+] 라팍에 다시 돌아온 '채 천재' 채태인 대구MBC 해설위원 "고정 관념을 깬 야구"
삼성라이온즈가 무려 10년 만에 홈에서 펼쳐졌던 프로야구 공식 개막전 승리로 2025시즌을 기분 좋게 시작했습니다. 호쾌한 타격의 힘을 보여줬던 삼성의 승리 순간, 왕조 시절 삼성 타선의 힘을 보여줬던 채태인 해설위원도 다시 프로야구 무대에 돌아와 본인의 복귀를 승리로 함께 했는데요. 이번 시즌, 대구MBC에서 해설...
석원 2025년 03월 24일 -

[스포츠+] 우승 노리는 삼성의 3가지 키워드···'부상 회복' '리그 초반', 그리고 'KIA'
겨울의 끝나는 날, 봄이 시작하는 날, 아마 프로야구 개막이 대표적인 사례 중 하나일 겁니다. 2024년 가을, 승리의 감동과 한국시리즈 진출이라는 성과로 행복했던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도 첫 경기를 앞두고 팬들과 함께 할 준비를 마쳤는데요. 당당하게 우승이라는 목표를 밝힌 삼성라이온즈가 2024년보다 더 높은 곳에 ...
석원 2025년 03월 22일 -

[스포츠+] 오키나와 캠프, 삼성라이온즈 '최고의 히트상품' 배찬승
2025 스프링캠프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삼성라이온즈에 있어 최고의 히트 상품은 아마 1라운드 신인으로 1군 합류가 유력한 배찬승일 겁니다. 연습경기 무대에서 무실점 호투를 이어간 배찬승은 마지막 KIA타이거즈와의 맞대결에 등판해서도 1이닝을 삼진 3개로 지웠는데요. 대구MBC스포츠플러스에서 2025시즌 삼성 팬들을 ...
석원 2025년 03월 05일 -

[스포츠+] 스프링캠프 마무리 앞둔 박진만 삼성 감독 "엔트리 짜는 걸 고민할 지경"
2025시즌 프로야구 개막이 다가오면서 삼성라이온즈의 오키나와 스프링캠프도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그 어느 해보다 만족감 높은 캠프를 보낸 박진만 감독의 출사표에는 자신감이 보이는데요. 신인 선수들의 활약과 영입 선수들의 선전에 크고 작은 어려움도 있지만, 이번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
석원 2025년 03월 02일 -

[스포츠+] "어서 와, 개막 2연승은 처음이지?"···대구FC 2연승의 재구성, 그리고 선두 등극
대구FC가 하나은행 K리그1 2025 초반, 기대 이상의 모습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창단 이후 K리그1 기준 첫 개막전 승리로 분위기를 올리더니, 어느덧 개막 2연승까지 달성했는데요. 리그에서 유일한 2승, 전북현대와 함께 유이한 무패 팀입니다. 참고로 전북과 대구는 지난해 승강플레이오프를 경험했던 팀이란 점에서 더욱 ...
석원 2025년 02월 26일 -

[스포츠+] '57256344' 그리고 '1'···대구FC, 빨리 만났던 '첫 승'의 재구성
'572563441'2017년 승격 이후, 대구FC가 첫 승을 기록한 라운드의 숫자들입니다. 가장 늦게는 7라운드, 빠르게는 2라운드 홈 첫 경기에서 시즌 첫 번째 승리를 거뒀던 대구지만, 1라운드 승리는 1부 리그 기준 처음인데요.1라운드에 약한 대구의 이번 승리는 좋은 출발이라는 점부터 20년 넘게 이어졌던 팀의 징크스를 극복...
석원 2025년 02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