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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한국가스공사 변화의 핵심 ① '새 얼굴' 라건아
우승과 MVP가 익숙했던 KBL의 대표 스타, 라건아가 2025-26시즌부터 대구한국가스공사의 유니폼을 입고 새로운 팀 컬러를 이끌 예정입니다. 역대 최고의 외국인 선수로 꼽혔던 '리카르도 라틀리프'는 2018년 특별 귀화를 통해 얻은 '라건아'라는 이름으로 활약을 이어왔습니다.KBL에 큰 족적을 남긴 그의 활약은 다가오는 ...
석원 2025년 08월 15일 -

[스포츠+] 삼성라이온즈 no. 21 오승환, 팀 최초 투수 영구결번
한미일 프로야구 통산 549개의 세이브를 기록하고 있는 오승환이 2025시즌을 끝으로 정든 마운드와 이별을 선언했습니다. 지난주 은퇴 발표를 했던 오승환은 일주일이 지난 12일, 홈인 대구로 이동해 좀 더 솔직한 속내와 은퇴를 선언하고 나서 느낀 점들을 털어놓았는데요.삼성라이온즈 최초의 투수 영구 결번을 앞둔 오승...
석원 2025년 08월 13일 -

[스포츠+] ③ '대구'로 돌아왔다···가스공사의 새 얼굴, '최진수' '최창진'
'대구'가 익숙한 2명의 선수가 대구한국가스공사와 다가오는 시즌부터 함께 합니다. FA시장에서 한국가스공사가 주목한 건 팀의 부족한 높이와 김낙현의 이탈로 빈자리가 생긴 가드 포지션, 대구와 인연 깊은 2명의 선수가 그 대안으로 떠올랐습니다.미국 무대를 일찌감치 경험하며 NCAA 디비전1 소속 선수로도 활약했던 최...
석원 2025년 06월 29일 -

[스포츠+] ② 새로운 가스공사 스코어러···FA 영입 김국찬 "20점, 30점씩 넣고 싶다"
팀의 주득점원에 변화를 꾀하는 대구한국가스공사가 FA 시장에서 내외곽을 가리지 않는 득점원인 김국찬을 영입했습니다. 좋은 움직임과 다양한 공격 옵션을 지닌 김국찬의 합류는 새 시즌을 준비하는 한국가스공사에 큰 힘이 될 전망인데요.이번 FA시장에서 김국찬은 많은 팀에 주목을 받았습니다. 슈팅 가드와 스몰 포워...
석원 2025년 06월 28일 -

[스포츠+] ① 완전히 새로운 가스공사 만들겠다···강혁 매직, 이번에는 '속도'와 '높이'
지난 시즌 봄농구 진출과 팀 창단 첫 플레이오프 승리, 가장 높은 5위라는 성적을 거뒀던 대구한국가스공사가 다음 시즌 준비에 본격 돌입했습니다. 강한 수비를 바탕으로 재미있는 농구를 펼쳐 보였던 강혁 감독은 이번 시즌에 새로움을 더해 더 높은 곳을 향하겠다는 각오를 보였는데요. '쓰리 가드'라는 파격적 전략으...
석원 2025년 06월 24일 -

[스포츠+] 텍사스에서 온 '가라비토', 삼성 마운드 '최종병기'로 가을 이끌까?
2024 플레이오프 MVP 데니 레예스가 부상으로 떠난 삼성라이온즈 마운드에 새 외국인 선수 헤르손 가라비토가 함께 합니다. 텍사스 레인저스에서 삼성으로 이적한 가라비토는 빅리그 경험이 있는 오른손 투수입니다. 평균 구속 150km를 넘는 강속구와 다양한 구종을 보유한 가라비토의 활약은 가을을 향한 삼성의 도전에 중...
석원 2025년 06월 20일 -

[스포츠+] 고비 앞둔 삼성라이온즈···기대 요소는 '후라도·디아즈' 맹활약+'이호성·배찬승' 희망투
더위에 강한 삼성라이온즈의 팀 컬러가 과연 이번 여름에도 함께 할 수 있을까요? 5월 초 연패에 빠지며 위기감이 컸던 사자구단은 5월 끝자락부터 6월 첫 경기까지 7연승으로 완벽한 부활을 알렸습니다. 그 분위기는 순위 상승으로 이어졌고 한때 8위까지 떨어졌던 팀은 3위까지 올라섰고, 박진만 감독은 삼성 지휘봉을 잡...
석원 2025년 06월 10일 -

[스포츠+] 중원 고민 대구FC···'성골 유스' 이진용 돌아왔다
최하위까지 추락한 대구FC에 있어 A매치 휴식기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팀 전력 보강과 새 사령탑 김병수 감독의 색을 더하는 대구FC는 중원에서 활약하던 요시노의 공백이 아쉬움으로 떠올랐는데요. 그 빈자리에 김천상무에서 전역과 함께 돌아온 이진용이 있습니다.대구FC 팬들에겐 '성골유스'라고 불리는 이진용, 대구FC ...
석원 2025년 06월 05일 -

[스포츠+] 대구FC '새로운 수장' 김병수 감독 말·말·말···"선수들은 더 위대해질 것"
연패와 부진, 최하위까지 추락한 대구FC를 향해서 5월까지 이어졌던 평가의 말들입니다. 위기가 커진 팀은 새로운 사령탑을 만났고, 그 첫걸음을 지난 주말 내디뎠습니다. 불과 팀에 합류한 지 3일 만이라는 점에서 쉽지 않은 준비 과정이었습니다만, 그래도 대구FC는 변화의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감독의 역할, 지도자의 ...
석원 2025년 06월 03일 -

[스포츠+] '병수볼' 2025, 대구FC 에디션···"'이기는 축구'하겠다"
시즌 중반 사령탑이 부임한 대구FC의 불행이 2년 연속 이어졌습니다. 지난해 초반 최원권 감독이 떠난 뒤, 박창현 감독이 팀을 맡았던 대구FC는 결국 이번 시즌 다시 박 감독과 결별했습니다. 이후, 서동원 감독 대행이 체제에서 새로운 감독 찾기에 나섰는데요. 대구의 15대 사령탑은 국내 축구 무대에서 전술가로 소문난...
석원 2025년 05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