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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NBA 꿈꾸는 한국 농구 에이스, 이현중② "두려움 없이 도전하겠다"
지난 시즌 B리그 우승과 플레이오프 MVP를 차지했던 우리 농구 간판스타 이현중이 궁극의 목적이자, 꿈의 무대인 NBA를 향해 두려움 없이 도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NBA 서머리그 마친 이현중은 뉴올리언스와 보스턴으로부터 미니 캠프 초청을 받은 이현중, NBA를 향한 진출 도전은 여전히 현재 진행형인데요.꿈을 향한 도...
석원 2026년 08월 18일 -

[스포츠+] NBA 꿈꾸는 한국 농구 에이스, 이현중① "다 이기고 싶다"
지난 시즌 B리그에서 소속 팀의 우승을 이끈 우리 농구의 간판스타 이현중이 NBA 도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미 2025-26시즌 B리그 나가사키 벨카의 창단 첫 우승을 이끌고 플레오프 MVP까지 차지했는데요.여기서 도전은 멈추지 않습니다. NBA를 향한 도전은 이어지고 있으며, 다가오는 아시안게임부터 월드컵 예선까지 ...
석원 2026년 08월 17일 -

[스포츠+] "더위? 팬들을 보면 존경스럽다!"···삼성라이온즈 천소윤 치어리더팀장
폭염 여파는 프로야구 현장도 예외가 아니었습니다. 지난주, 2026 신한 SOL KBO리그는 폭염취소로 멈췄는데요. 관중들의 안전과 선수단 보호에 여름이 끝날 때까지 집중해야 할 겁니다.특히 삼성라이온즈의 연고지인 대구도 더위 명성으로는 전국적으로 대단한 곳이죠. 그만큼 그라운드 위에서 뛰는 선수들도 힘들 겁니다. ...
석원 2026년 08월 09일 -

[스포츠+] ② '뜨거운 여름' 향하는 한국가스공사···새로운 얼굴, 변화 불러올까?
팀 전력 구상에 고민이 깊은 시간, 특히 대구한국가스공사는 그 부분에 있어 여러 어려움도 예정된 상황입니다. 힘겨운 부분을 극복하기 위해서 새 얼굴들의 영입도 이어진 가스공사, 새 외국인 알루마가 함께 할 예정인 가운데 FA 박준영의 영입과 코트에 다시 돌아온 최승욱의 활약은 특히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포워드...
석원 2026년 06월 21일 -

[스포츠+] ① "선수단은 뜨겁다" 가스공사의 여름···'새 주장단'의 각오
어수선한 분위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대구한국가스공사의 본격적인 시즌 준비는 묵묵하게 흐르고 있습니다. 새 시즌을 앞두고 지난해부터 팀을 이끌었던 주장 정성우와 새롭게 부주장에 선임된 양재혁의 각오는 더 뜨거웠는데요. 팀 사정에 여러 어려움을 다부진 훈련과 성적으로 답하겠다는 가스공사 선수단의 각오, 주장단...
석원 2026년 06월 20일 -

[스포츠+] 한국가스공사의 '뜨거운 코트'···그런데 그 '코트'가 아니네?
6월에 접어들면서 대구체육관에 모여 본격 훈련에 돌입한 대구한국가스공사가 다가올 여름보다도 앞선 뜨거운 '열기'로 '코트'를 달구고 있습니다. 말 그대로 뜨거운 코트를 가르며' 개막으로 가고 있는 한국가스공사, 그런데 최근 가스공사는 다른 의미의 '코트'가 더 익숙한 지경입니다. 농구부터 테니스나 배드민턴과 같...
석원 2026년 06월 11일 -

[스포츠+] "'용기'있게 '승격' 도전"···대구FC 16대 사령탑 최성용 감독
5경기 연속 승리하지 못하며 승격 도전에 빨간불이 켜진 대구FC가 과감한 카드를 꺼내 들었습니다. 김병수 감독을 경질하고 수석코치로 활약하던 최성용 감독을 선임한 거죠. 본인의 지도자 커리어 첫 정식 감독 경력을 시작하는 최성용 감독, 사실 이번 시즌을 앞두고 대구와 인연을 처음 맺은 최감독의 행보는 매우 파격...
석원 2026년 04월 27일 -

[스포츠+] '논란' 일으킨 원태인 "심려 일으켜 죄송···LG 정수성 코치에게도 사과"
7연승에서 멈췄던 삼성의 패배보다 경기 중반 나온 상황에 대한 논란이 커진 가운데 중심에 선 원태인이 심려를 일으킨 대목에 대해 공식 사과의 뜻을 전했습니다.4월 21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기자들 앞에 선 원태인은 "(19일) 행동은 너무나도 잘못된 행동이라고 생각하고 많은 분들께 이렇게 야구 없는 월요일까지...
석원 2026년 04월 21일 -

[스포츠+] "꼴찌는 가까스로 면했지만"···한국가스공사, '봄 농구 진출' 실패의 4가지 이유
지난 시즌 창단 최고 성적이었던 5위를 기록했던 대구한국가스공사는 이번 시즌을 9위로 마무리하며 극명한 대비를 이뤘습니다. 여러 어려움과 불운도 있었지만, 지난 시즌 실패 원인을 짚어보는 건 다음 시즌의 반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작업일 겁니다. 한국가스공사의 아쉬운 성적표, 그 큰 4가지 원인을 대구MBC스포츠...
석원 2026년 04월 11일 -

[스포츠+] "전패는 없었다" 가스공사···강혁 감독 "더 단단해지겠다"
하위권에서 시즌 종료를 앞둔 대구한국가스공사에 있어 2025-26시즌 큰 아쉬움 중 하나는 특정한 구단에 유독 약한 모습을 보였다는 점입니다. 특히, 고양소노와 안양정관장을 상대로 좀처럼 힘을 쓰지 못했는데요. 지난 3월 16일 홈에서 정관장을 상대로 펼친 6라운드, 드디어 첫 승을 거뒀던 가스공사는 4월 2일 펼쳐진 ...
석원 2026년 04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