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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② '뜨거운 여름' 향하는 한국가스공사···새로운 얼굴, 변화 불러올까?
팀 전력 구상에 고민이 깊은 시간, 특히 대구한국가스공사는 그 부분에 있어 여러 어려움도 예정된 상황입니다. 힘겨운 부분을 극복하기 위해서 새 얼굴들의 영입도 이어진 가스공사, 새 외국인 알루마가 함께 할 예정인 가운데 FA 박준영의 영입과 코트에 다시 돌아온 최승욱의 활약은 특히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포워드...
석원 2026년 06월 21일 -

[스포츠+] ① "선수단은 뜨겁다" 가스공사의 여름···'새 주장단'의 각오
어수선한 분위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대구한국가스공사의 본격적인 시즌 준비는 묵묵하게 흐르고 있습니다. 새 시즌을 앞두고 지난해부터 팀을 이끌었던 주장 정성우와 새롭게 부주장에 선임된 양재혁의 각오는 더 뜨거웠는데요. 팀 사정에 여러 어려움을 다부진 훈련과 성적으로 답하겠다는 가스공사 선수단의 각오, 주장단...
석원 2026년 06월 20일 -

[스포츠+] 한국가스공사의 '뜨거운 코트'···그런데 그 '코트'가 아니네?
6월에 접어들면서 대구체육관에 모여 본격 훈련에 돌입한 대구한국가스공사가 다가올 여름보다도 앞선 뜨거운 '열기'로 '코트'를 달구고 있습니다. 말 그대로 뜨거운 코트를 가르며' 개막으로 가고 있는 한국가스공사, 그런데 최근 가스공사는 다른 의미의 '코트'가 더 익숙한 지경입니다. 농구부터 테니스나 배드민턴과 같...
석원 2026년 06월 11일 -

[스포츠+] "'용기'있게 '승격' 도전"···대구FC 16대 사령탑 최성용 감독
5경기 연속 승리하지 못하며 승격 도전에 빨간불이 켜진 대구FC가 과감한 카드를 꺼내 들었습니다. 김병수 감독을 경질하고 수석코치로 활약하던 최성용 감독을 선임한 거죠. 본인의 지도자 커리어 첫 정식 감독 경력을 시작하는 최성용 감독, 사실 이번 시즌을 앞두고 대구와 인연을 처음 맺은 최감독의 행보는 매우 파격...
석원 2026년 04월 27일 -

[스포츠+] '논란' 일으킨 원태인 "심려 일으켜 죄송···LG 정수성 코치에게도 사과"
7연승에서 멈췄던 삼성의 패배보다 경기 중반 나온 상황에 대한 논란이 커진 가운데 중심에 선 원태인이 심려를 일으킨 대목에 대해 공식 사과의 뜻을 전했습니다.4월 21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기자들 앞에 선 원태인은 "(19일) 행동은 너무나도 잘못된 행동이라고 생각하고 많은 분들께 이렇게 야구 없는 월요일까지...
석원 2026년 04월 21일 -

[스포츠+] "꼴찌는 가까스로 면했지만"···한국가스공사, '봄 농구 진출' 실패의 4가지 이유
지난 시즌 창단 최고 성적이었던 5위를 기록했던 대구한국가스공사는 이번 시즌을 9위로 마무리하며 극명한 대비를 이뤘습니다. 여러 어려움과 불운도 있었지만, 지난 시즌 실패 원인을 짚어보는 건 다음 시즌의 반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작업일 겁니다. 한국가스공사의 아쉬운 성적표, 그 큰 4가지 원인을 대구MBC스포츠...
석원 2026년 04월 11일 -

[스포츠+] "전패는 없었다" 가스공사···강혁 감독 "더 단단해지겠다"
하위권에서 시즌 종료를 앞둔 대구한국가스공사에 있어 2025-26시즌 큰 아쉬움 중 하나는 특정한 구단에 유독 약한 모습을 보였다는 점입니다. 특히, 고양소노와 안양정관장을 상대로 좀처럼 힘을 쓰지 못했는데요. 지난 3월 16일 홈에서 정관장을 상대로 펼친 6라운드, 드디어 첫 승을 거뒀던 가스공사는 4월 2일 펼쳐진 ...
석원 2026년 04월 04일 -

[스포츠+] 가스공사 홈 최종전 승리 이끈 신인 김민규의 '덩크'와 '자유투'
이번 시즌 하위권에 머문 대구한국가스공사가 홈에서 펼쳐진 마지막 경기 승리라는 선물을 홈팬들에게 선수했습니다. 시즌 전적에서 단 1승도 거두지 못했던 상대인 고양소노에 승리했다는 점도 큰 의미로 남았는데요.34분 16초 동안 코트를 누빈 신인 김민규는 15득점과 7리바운드로 자기 몫을 충분히 했습니다. 무엇보다 ...
석원 2026년 04월 03일 -

[스포츠+] 2홈런 5타점 양우현, 삼성라이온즈 캠프 MVP "비시즌 준비로 만든 확신"
이번 2026 삼성라이온즈 스프링캠프에서 유니폼이 가장 지저분해졌던 선수로 꼽힌 양우현, 연습경기 2개의 홈런을 포함해 7안타 5타점으로 타격의 힘을 보여줬습니다. 물론, 본인 스스로 부족하다고 여긴 수비를 보강하는 지점에도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는데요.캠프 MVP를 바탕으로 시범경기부터 정규 시즌까지 활약을 이어...
석원 2026년 03월 16일 -

[스포츠+] 투수조 MVP 이승민, 삼성 불펜의 힘 "내 공에 최선을 다하겠다"
좌완 불펜이 소중한 삼성라이온즈에 이승민이라는 존재는 매우 큽니다. 지난 시즌보다 더 성장을 예고한 이승민은 이번 오키나와 캠프를 마치며 투수조 MVP로 이름을 올렸는데요.겸손함을 보이면서도 본인의 공을 던지겠다는 각오와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잊지 않았던 이승민, 대구MBC스포츠플러스에서 이승민의 각오를...
석원 2026년 03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