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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용기'있게 '승격' 도전"···대구FC 16대 사령탑 최성용 감독
5경기 연속 승리하지 못하며 승격 도전에 빨간불이 켜진 대구FC가 과감한 카드를 꺼내 들었습니다. 김병수 감독을 경질하고 수석코치로 활약하던 최성용 감독을 선임한 거죠. 본인의 지도자 커리어 첫 정식 감독 경력을 시작하는 최성용 감독, 사실 이번 시즌을 앞두고 대구와 인연을 처음 맺은 최감독의 행보는 매우 파격...
석원 2026년 04월 27일 -

[스포츠+] '논란' 일으킨 원태인 "심려 일으켜 죄송···LG 정수성 코치에게도 사과"
7연승에서 멈췄던 삼성의 패배보다 경기 중반 나온 상황에 대한 논란이 커진 가운데 중심에 선 원태인이 심려를 일으킨 대목에 대해 공식 사과의 뜻을 전했습니다.4월 21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기자들 앞에 선 원태인은 "(19일) 행동은 너무나도 잘못된 행동이라고 생각하고 많은 분들께 이렇게 야구 없는 월요일까지...
석원 2026년 04월 21일 -

[스포츠+] "꼴찌는 가까스로 면했지만"···한국가스공사, '봄 농구 진출' 실패의 4가지 이유
지난 시즌 창단 최고 성적이었던 5위를 기록했던 대구한국가스공사는 이번 시즌을 9위로 마무리하며 극명한 대비를 이뤘습니다. 여러 어려움과 불운도 있었지만, 지난 시즌 실패 원인을 짚어보는 건 다음 시즌의 반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작업일 겁니다. 한국가스공사의 아쉬운 성적표, 그 큰 4가지 원인을 대구MBC스포츠...
석원 2026년 04월 11일 -

[스포츠+] "전패는 없었다" 가스공사···강혁 감독 "더 단단해지겠다"
하위권에서 시즌 종료를 앞둔 대구한국가스공사에 있어 2025-26시즌 큰 아쉬움 중 하나는 특정한 구단에 유독 약한 모습을 보였다는 점입니다. 특히, 고양소노와 안양정관장을 상대로 좀처럼 힘을 쓰지 못했는데요. 지난 3월 16일 홈에서 정관장을 상대로 펼친 6라운드, 드디어 첫 승을 거뒀던 가스공사는 4월 2일 펼쳐진 ...
석원 2026년 04월 04일 -

[스포츠+] 가스공사 홈 최종전 승리 이끈 신인 김민규의 '덩크'와 '자유투'
이번 시즌 하위권에 머문 대구한국가스공사가 홈에서 펼쳐진 마지막 경기 승리라는 선물을 홈팬들에게 선수했습니다. 시즌 전적에서 단 1승도 거두지 못했던 상대인 고양소노에 승리했다는 점도 큰 의미로 남았는데요.34분 16초 동안 코트를 누빈 신인 김민규는 15득점과 7리바운드로 자기 몫을 충분히 했습니다. 무엇보다 ...
석원 2026년 04월 03일 -

[스포츠+] 2홈런 5타점 양우현, 삼성라이온즈 캠프 MVP "비시즌 준비로 만든 확신"
이번 2026 삼성라이온즈 스프링캠프에서 유니폼이 가장 지저분해졌던 선수로 꼽힌 양우현, 연습경기 2개의 홈런을 포함해 7안타 5타점으로 타격의 힘을 보여줬습니다. 물론, 본인 스스로 부족하다고 여긴 수비를 보강하는 지점에도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는데요.캠프 MVP를 바탕으로 시범경기부터 정규 시즌까지 활약을 이어...
석원 2026년 03월 16일 -

[스포츠+] 투수조 MVP 이승민, 삼성 불펜의 힘 "내 공에 최선을 다하겠다"
좌완 불펜이 소중한 삼성라이온즈에 이승민이라는 존재는 매우 큽니다. 지난 시즌보다 더 성장을 예고한 이승민은 이번 오키나와 캠프를 마치며 투수조 MVP로 이름을 올렸는데요.겸손함을 보이면서도 본인의 공을 던지겠다는 각오와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잊지 않았던 이승민, 대구MBC스포츠플러스에서 이승민의 각오를...
석원 2026년 03월 15일 -

[스포츠+] 삼성라온즈 2026 캠프 MVP 함수호 "자기 야구를 시작했다"
지난 시즌 신인 함수호는 2번째 캠프에서 삼성라이온즈가 선정한 야수조 MVP에 선정되면서 이번 시즌 활약을 예고했습니다. 연습경기에 가시적인 성과를 보인 함수호는 홈런 포함 7안타, 4타점을 기록했는데요.무라카미 코치의 지도와 함게 타구 방향성에 초점을 둔 점이 주요했다고 밝힌 함수호는 올해 1군 구장에서 더 자...
석원 2026년 03월 14일 -

[스포츠+] 삼성 스프링캠프 MVP 육선엽 "입대 전까지 팀에 보탬···목표는 우승"
오키나와 스프링캠프를 마무리한 삼성라이온즈가 본격적인 시범경기에 돌입했습니다. 지난 캠프, 삼성은 4명의 MVP를 선정했는데요. 투수조에서 MVP로 선정된 육선엽은 입대를 앞둔 짧은 시간을 팀에 보탬이 되는 시간으로 보내겠다는 강렬한 각오와 우승 목표를 덧붙였습니다.캠프 5경기에 나와 5이닝 1실점을 기록한 육선...
석원 2026년 03월 13일 -

[스포츠+] 대구FC '승격의 마침표' 세라핌···대구 측면의 새로운 지배자
K리그2 브라질 자원 중 최대어죠. 승격 전쟁에 나선 대구FC가 이번 겨울 가장 공들여 영입한 선수, 브라질 출신 세라핌이 남해에서 본격적인 합을 맞추고 있습니다. 빠른 왼쪽 공격 자원의 합류는 대구의 오랜 숙제란 점에서도 기대되는 요소죠. 2025시즌 수원삼성에서 39경기 13득점 도움 4개를 기록한 세라핌은 대구에서 ...
석원 2026년 02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