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8일 펼쳐지는 KBL 올스타전에 하루 앞서서 17일에는 '팀 아시아'와 '팀 루키'의 맞대결이 펼쳐집니다. 각 팀의 1, 2년 차 어린 선수들을 상대하기 위해 각 구단 아시아쿼터가 나서는데요. KBL 1호 아시아쿼터 샘조세프 벨란겔도 출격 준비를 마쳤습니다. 팀의 막내 양우혁과의 맞대결을 기다리는 벨란겔, 올스타전을 앞두고 거둔 2026년 홈 첫 승리의 기운을 이어 리그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도 다부졌습니다. 대구MBC스포츠플러스에서 올스타전을 앞둔 벨란겔과 만났습니다.
Q. 홈에서 거둔 연승
"정말 많이 싸웠고, 그리고 힘든 시간이 많아서 이렇게 홈 코트에서 연승을 이어 나가는 게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Q. 올스타전 출전 소감
"일단 KBL에서 이런 이벤트들을 해주셔서 만들어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그리고 일단 한국 농구의 미래를 보고 그리고 저희 필리핀 선수들과 함께하는데, 특히 양우혁 선수한테는 쉽게 안 할 겁니다."
Q.도전장 던진 양우혁
"일단 너무 쉬운 상대죠, 양우혁 선수는. 너무 쉽고 그래서 올스타 경기까지 기다리지만, 하지만 그래도 올스타 브레이크 휴식기 전에 한 경기가 남아 있기 때문에 그 경기를 잘 마무리하고 저희 팀뿐만 아니라 나머지 팀들도 다 건강하고 부상 없이 그냥 시즌을 끝냈으면 좋겠다는 기대가 큽니다."
- # 대구한국가스공사
- # 농구
- # 프로농구
- # 폐가수스농구단
- # 벨란겔
- # 올스타전
- # 팀아시아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 한국가스공사 분위기 반전 카드? 베니 보트라이트, 소노전 첫 선 보일까
- 보트라이트 첫 출전, 그러나 패배 가스공사···떠난 퍼킨스 논란까지
- [스포츠+] 가스공사의 '마지막 승부수' 베니 보트라이트···"기대치 잘 알고 있다"
- 부산 원정 앞둔 한국가스공사···'시즌 10승'+'탈꼴찌' 동시 도전
- '3점부터 자유투까지' 가치 증명한 보트라이트…한국가스공사 탈꼴찌 성공
- 보트라이트 효과? 한국가스공사 결국 다시 '공격형 용병' 선택
- 만날 때마다 접전···선두 LG 상대 '첫 홈 경기' 펼치는 한국가스공사
- 마레이 무너진 LG, 선두 잡은 한국가스공사 '수비력 빛났다'
- 어느덧 공동 7위 한국가스공사···연승 거둔 강혁 감독 "신주영 점점 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