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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1호 아시아쿼터 벨란겔, 필리핀 국가대표 출신 '팀 아시아'

석원 기자 입력 2026-01-14 15:00:00 조회수 18

1월 18일 펼쳐지는 KBL 올스타전에 하루 앞서서 17일에는 '팀 아시아'와 '팀 루키'의 맞대결이 펼쳐집니다. 각 팀의 1, 2년 차 어린 선수들을 상대하기 위해 각 구단 아시아쿼터가 나서는데요. KBL 1호 아시아쿼터 샘조세프 벨란겔도 출격 준비를 마쳤습니다. 팀의 막내 양우혁과의 맞대결을 기다리는 벨란겔, 올스타전을 앞두고 거둔 2026년 홈 첫 승리의 기운을 이어 리그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도 다부졌습니다. 대구MBC스포츠플러스에서 올스타전을 앞둔 벨란겔과 만났습니다.

Q. 홈에서 거둔 연승
"정말 많이 싸웠고, 그리고 힘든 시간이 많아서 이렇게 홈 코트에서 연승을 이어 나가는 게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Q. 올스타전 출전 소감
"일단 KBL에서 이런 이벤트들을 해주셔서 만들어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그리고 일단 한국 농구의 미래를 보고 그리고 저희 필리핀 선수들과 함께하는데, 특히 양우혁 선수한테는 쉽게 안 할 겁니다."

Q.도전장 던진 양우혁
"일단 너무 쉬운 상대죠, 양우혁 선수는. 너무 쉽고 그래서 올스타 경기까지 기다리지만, 하지만 그래도 올스타 브레이크 휴식기 전에 한 경기가 남아 있기 때문에 그 경기를 잘 마무리하고 저희 팀뿐만 아니라 나머지 팀들도 다 건강하고 부상 없이 그냥 시즌을 끝냈으면 좋겠다는 기대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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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원 sukwon@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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