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2026 삼성라이온즈 스프링캠프에서 유니폼이 가장 지저분해졌던 선수로 꼽힌 양우현, 연습경기 2개의 홈런을 포함해 7안타 5타점으로 타격의 힘을 보여줬습니다. 물론, 본인 스스로 부족하다고 여긴 수비를 보강하는 지점에도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캠프 MVP를 바탕으로 시범경기부터 정규 시즌까지 활약을 이어가겠다는 각오로 2026시즌을 맞이한 양우현, 대구MBC스포츠플러스에서 만났습니다.
Q. MVP 소감
겨울에 준비한 게, 열심히 준비한 게 좀 성과가 잘 나왔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저 자신한테 좀 점수 만족할 수 있는 부분 점수를 주고 있습니다.
Q. 연습경기 맹활약
네 비시즌부터 준비한 게 저한테 조금 자신감이 생겼고요. 확신이 생겼고 또 시즌 때 좋은 모습 보여줄 것 같습니다.
Q. 시범경기 초점
똑같이 캠프 하는 것처럼. 마음가짐은 변하지 않고 그냥 최선을 다하고 열심히 하려는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Q. 경쟁 구도
저는 어느 부분이라도 튈 수 있게 최선을 다하는 선수로 보이고 싶고요. 그런 부분을 좀 신경 쓰고 있는 것 같습니다.
Q. 보완할 부분
보완이면은 전체적인 것 같고요. 또 타격이든 수비든, 두 개 다 보완하고 싶고. 야구적인 부분을 다 많이 보완하고 싶습니다.
Q. 지금 상태는?
저는 지금 100%인 것 같고요. 계속 이 100%인 상태를 유지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Q. 본인 수비력, 점수는?
점수로 판단을 하진 않고요. 저 자신도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은 하고 있고, 근데 또 연습도 수비적인 부분을 정말 많이 신경 쓰고 있고요. 저 자신도 많이 성장했다고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자신감 있게 들어가는 게, 자신감 있게 수비를 하는 게 조금 중요한 부분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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