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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신당, 고엽제 의혹 정부가 철저히 조사해야
진보신당 대구시당은 논평을 통해 주한미군이 1970년대 왜관 캠프캐럴 기지에 고엽제 250드럼을 묻었다는 증언이 미국 언론에 보도돼 지역민을 경악케 하고 있다"며 "정부는 이 사실을 심각하게 인식하고 철저히 조사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대구시당은 캠프캐럴은 2004년까지 비오는 날이면 지역민 식수원인 낙동강...
박재형 2011년 05월 20일 -

대구시의원, 빌린 돈 안 갚아 지인에게 피소
대구 북부경찰서는 초등학교 동창에게 사무실 확장 등의 명목으로 2억 원을 빌린 뒤 원금과 이자를 갚지 않은 혐의로 고소된 대구시의원 A씨를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또 다른 B씨도 A의원이 4억원을 빌려간 뒤 갚지 않았다며 수성경찰서에 고소하는 등 고소가 이어지고 있지만 현재 A의원은 외부와의 연락을 ...
박재형 2011년 05월 20일 -

R]주한미군, 고엽제 대량 매립
◀ANC▶ 맹독성 고엽제 수천킬로그램을 1970년대 주한미군이 경북 칠곡의 미군 기지에 파 묻었다는 증언이 나왔습니다. 고엽제는 베트남전에서 미군이 쓴 화학물질인데 우리 참전군인들도 후유증으로 지금까지 고통을 받고 있죠.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1978년, 경북 칠곡의 주한미군 기지, '캠프 ...
박재형 2011년 05월 19일 -

산업안전보건법 위반하면 즉시 과태료 부과
대구고용노동청은 오늘부터 과태료 부과대상인 산업안전보건법을 위반할 경우, 시정기회를 주지 않고 즉시 과태료를 부과합니다. 또 기존에는 법 위반 횟수와 상관없이 과태료 금액을 똑같이 부과했지만, 앞으로는 최근 2년 간의 위반횟수에 비례해 과태료를 누적해 부과합니다. 하지만 근로자가 안전사고로 사망하는 재해...
박재형 2011년 05월 19일 -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완벽치안 다짐
대구지방경찰청은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100일 앞둔 오늘 오전 10시 지방청 현관에서 육상대회 성공개최를 위한 카운트다운 시계 점등식 행사를 갖고 치안 활동을 강화합니다. 경찰은 육상대회와 관련한 각종 시설 및 행사장 안전을 위한 시설경비 전담부대 편성 운영과 테러대비 대책을 논의하고, 특공대와 기동대...
박재형 2011년 05월 19일 -

경북선관위,농협장 선거 금품제공 3명 적발
경상북도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3월 말 실시된 경북 모 지역 농협장선거와 관련해 조합원에게 금품을 제공한 혐의로 출마자 A씨와 부인 B씨, 이들의 지인 C씨 3명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선관위에 따르면 A씨는 지난 3월 쯤 C씨의 지인들이 자신의 선거를 도울 수 있도록 해달라고 수차례 부탁한 뒤, B씨가 C씨 측에 현금 ...
박재형 2011년 05월 19일 -

보험금 노린 보험사기 일당 40명 적발
경북지방경찰청은 지난 2009년 8월부터 최근까지 대구와 경북 등 4개 지역에서 고의로 교통사고를 내는 수법으로 9개 보험사로부터 3억원 이상을 빼돌린 혐의로 28살 L씨 등 5명을 구속하고, 나머지 3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단기간 내에 5-6개의 운전자보험에 가입한 뒤, 렌트카나 자신들의 승용...
박재형 2011년 05월 18일 -

대구지하철 역에서 연기...소방차 30대 출동
오늘 오후 2시 반 쯤 대구시 송현동 지하철 1호선 송현역 출구 쪽에서 에스컬레이터 모터과열로 연기가 나면서 소방차 30대가 출동하는 소동을 빚었습니다. 대구도시철도공사는 화재가 발생하지는 않았지만, 1번 출구 에스컬레이터의 사용을 중단하고, 시설을 수리, 점검하고 있습니다.
박재형 2011년 05월 18일 -

중고물품판매 빙자 인터넷 상습사기 20대 구속
대구 중부경찰서는 중고물품 판매를 빙자해 상습적으로 금품을 가로챈 혐의로 28살 이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씨는 인터넷 중고카페 등에 자동차휠과 카메라 등을 싸게 판다는 유인성 광고를 낸 뒤, 이를 보고 연락한 회사원 31살 유모 씨 등 11명으로부터 물품대금 명목으로 500여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
박재형 2011년 05월 18일 -

강도 상해 피의자 5명 검거
대구 북부경찰서는 40대 남성을 납치해 감금하고 수천만 원을 빼앗은 혐의로 30살 방모 씨를 구속하고, 나머지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경북 청송에서 일하고 있는 43살 윤모 씨를 차량으로 납치한 뒤 남구의 한 사무실에 감금하고 수 차례 둔기로 폭행해 8차례에 걸쳐 현금 5천여만 원을 빼앗은 ...
박재형 2011년 05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