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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산 벚꽃축제 주말에 열려
제3회 팔공산 벚꽃축제가 팔공산동화지구 일대에서 열립니다. 개막일인 오늘은 팔공산인공암벽등반, 지진체험, 댄스공연, 벚꽃가요제 등의 순서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됩니다. 내일은 팔공산 산신대제, 팔공산 인공암벽등반, 어린이 벚꽃사생대회, 팔공산 올레길 걷기, 초청가수 공연 등이 오전 9시부터 오후 6...
박재형 2011년 04월 16일 -

경주, 불법건축물 예찰활동 강화
경주시는 건축 성수기를 이용한 불법 건축물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예찰활동을 강화합니다. 시는 23개 읍·면·동 소속직원에게 담당 구역을 맡겨 무허가 및 위법시공 건축물을 예찰하고 적발되면 완전철거까지 계속 추적할 방침입니다. 매월 자체실정에 맞게 월 1회 특별단속기간을 정하고 단속활동을 실시해 적발되는 위...
박재형 2011년 04월 16일 -

경주, 불법건축물 예찰활동 강화
경주시는 건축 성수기를 이용한 불법 건축물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예찰활동을 강화합니다. 시는 23개 읍·면·동 소속직원에게 담당 구역을 맡겨 무허가 및 위법시공 건축물을 예찰하고 적발되면 완전철거까지 계속 추적할 방침입니다. 매월 자체실정에 맞게 월 1회 특별단속기간을 정하고 단속활동을 실시해 적발되는 위...
박재형 2011년 04월 16일 -

옛 왜관교 40년 만에 철거
차량통행이 제한된 채 방치돼 왔던 옛 왜관교가 40년 만에 철거됩니다. 칠곡군은 낙동강 살리기 사업 일환으로 옛 왜관교에 국비 50억원의 국비가 확보돼 다음 달부터 철거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옛 왜관교는 왜관읍과 약목면 관호리를 잇는 길이 510m, 폭 13.5m의 다리로 지난 70년 준공된 뒤, 이후 24년 동안 사용되...
박재형 2011년 04월 16일 -

옛 왜관교 40년 만에 철거
차량통행이 제한된 채 방치돼 왔던 옛 왜관교가 40년 만에 철거됩니다. 칠곡군은 낙동강 살리기 사업 일환으로 옛 왜관교에 국비 50억원의 국비가 확보돼 다음 달부터 철거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옛 왜관교는 왜관읍과 약목면 관호리를 잇는 길이 510m, 폭 13.5m의 다리로 지난 70년 준공된 뒤, 이후 24년 동안 사용되...
박재형 2011년 04월 16일 -

대구지법, 수뢰 경찰관 '증거불충분' 무죄
대구지법 제11형사부는 수사를 받고 있는 피의자를 구속시켜주겠다며 사건 관계인에게서 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경찰관 56살 A씨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피고인이 뇌물을 받은 것을 부인하는데다 뇌물이 오간 금융자료 등 물증이 없고, 뇌물을 준 사람이 뇌물을 건넨 장소나 방법 등에 대한 ...
박재형 2011년 04월 15일 -

R]구의회, 국회의원 유세에 대거 참석 물의
◀ANC▶ 이처럼 재보선을 앞두고 대구 서구의회 의원들의 무책임한 처신이 도마에 오르고 있습니다. 회기 중인데도 불구하고 분당 을에 출마한 강재섭 후보의 첫 유세에 참석하기 위해 예정된 의정활동까지 내팽겨친 것으로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집중 취재했습니다. ◀END▶ ◀VCR▶ 최대 격전...
박재형 2011년 04월 14일 -

대구시, 국우터널 내년 8월부터 무료화 방침
최근 유료화 연장론으로 논란이 됐던 국우터널 통행료가 내년 8월부터 무료화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종도 대구시 건설방재국장은 내년 7월 군인공제회로부터 국우터널 운영권을 넘겨 받아 무료화한다는 것이 대구시의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대구시는 민간사업자인 군인공제회에 상환해야 할 280억 원을 마련할...
박재형 2011년 04월 14일 -

불법 대부업자 무더기 적발
대구 동부경찰서는 급전이 필요한 서민들에게 돈을 빌려주고 법정이자율을 초과한 이자를 받아 챙긴 혐의로 무등록 대부업자 29살 송모 씨 등 8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해 9월 11일 대구시 동구 한 식당에서 대출광고를 보고 찾아온 43살 정모 씨에게 100만 원을 빌려주면서 수수료 8만 원을 ...
박재형 2011년 04월 14일 -

병원과 미용실 등 상습 절도 30대 구속
대구 북부경찰서는 오전 시간대 병원과 미용실 등에 손님을 가장해 들어가 지갑 등을 상습적으로 훔친 30살 이모 씨를 절도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씨는 지난 달 28일 오전 9시 쯤 대구시 달서구 진천동 한 병원에 들어가 간호사가 업무준비로 바쁜 틈을 이용해 현금 7만원이 든 지갑을 훔치는 등 대구 일...
박재형 2011년 04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