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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보험보다 의식주가 먼저...
대구시가 자연재해를 대비해 매년 적립하는 재난관리기금이 법으로 정해진 적립액의 40% 밖에 되지 않아 법만 있고 실행이 부족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는데요, 대구시청 담당자(남자)는, "워낙에 시의 부채가 많고 이런저런 대형사업이 많다보니 재원이 부족합니다. 사실 재난관리기금은 보험 성격이 강해서 시민...
박재형 2011년 03월 21일 -

R]지자체, 사교육 지원
◀ANC▶ 대도시에 비해 열악한 교육환경 때문에 농촌을 떠나는 인구가 많아지면서 인구유출을 막고 지역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서 지자체마다 사교육 지원에 나서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고령군의 대가야 교육원. 학교에서 정규수업을 마친 학생들이 강사들의 강의를 경청하고 있습니다. 일반 ...
박재형 2011년 03월 19일 -

대구 서구, 주민과 함께 하는 자전거 대행진
대구 서구청은 오늘 오후 3시 구청 광장에서 '2011년 대구자전거 대행진'을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에너지 절약 등 정부의 저탄소 녹색정책에 적극 동참하고 친환경 녹색 교통수단인 자전거 이용 붐 조성을 위해 마련됐습니다. 이번 행사에서 서구 주민, 대구시 자전거동호인 등 800여 명은 서...
박재형 2011년 03월 19일 -

맑고 포근, 약한 황사 가능성...내일 비
대구와 경북지역은 맑은 가운데 오후부터 구름이 많이 끼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대구 6.7도를 비롯해 봉화 영하 2도, 구미 0.3도, 포항 7.2 등 영하 2도에서 영상 7도의 분포로 어제보다 6-7도 가량 높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 19도 등 16도에서 20도의 분포로 어제보다 4-5도 가량 높아 포근하겠습니다. 내일은 10-30밀...
박재형 2011년 03월 19일 -

동구 효목동 가정집 화재...3명 부상
오늘 새벽 3시 반 쯤 대구시 동구 효목동 가정집에서 불이 나 방에서 잠을 자고 있던 74살 김 모 씨 부부 등 3명이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재형 2011년 03월 19일 -

중소도시에 보행자 중심 도로 운영
경북지방경찰청은 보행자 통행이 잦은 주택가와 상가밀집지역에 차량 통행속도를 제한하는 생활도로구역을 지정·운영합니다. 생활도로구역은 보행자 사고를 막기 위해 자동차의 주행 속도를 30킬로미터 이하로 제한하는 구역으로 경주와 포항 등 6곳이 우선 지정됐습니다. 칠곡 왜관리 순심중학교 주변 2.3㎞와 구미 남통동...
박재형 2011년 03월 18일 -

R]안심연료공단 이전 적극 나선다
◀ANC▶ 환경문제 뿐만 아니라 신도시 개발의 걸림돌이 되면서 이전 필요성이 제기돼온 대구 안심연료단지의 이전 논의가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관할 동구청이 적극적으로 나서기로 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1972년 10만여 제곱미터 규모로 조성된 대구 안심연료단지. ...
박재형 2011년 03월 18일 -

R]법만 있고 실행은 부족한 재난관리기금
◀ANC▶ 일본 대지진 처럼 자연재해가 발생했을 때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기금을 따로 적립하도록 법으로 정해 놓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구시의 경우 이 예산을 법정 기준에 턱없이 못미치게 확보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일본 열도를 뒤흔든 대지진은 예측이 불가능하다보니 ...
박재형 2011년 03월 17일 -

산불진화용헬기 뇌물수수 공무원 25명 적발
산불진화용 헬기 운용업체 선정과 관련해 업체와 공무원의 유착관계가 드러났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뇌물 수수 혐의 등으로 경북 모 시청 산림과장 B씨 등 10개 자치단체 산불담당공무원 25명을 검거해 헬기운용업체로부터 200만원 이상의 금품을 받은 혐의로 6명을 불구속 입건하고, 200만원 미만을 받...
박재형 2011년 03월 17일 -

민노총, 노동법 전면 재개정 촉구
민주노총 대구경북본부는 오늘 대구지방고용노동청 앞에서 '2011년 투쟁선포 기자회견'을 열고 노사자율을 침해하고 노조를 탄압하는 등의 노동법을 전면 재개정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또 노동부와 노동위원회가 약자가 아닌 사용자 편을 들고 있다며 향후 지역 시민사회단체와 연대를 통해 대규모 집회 등을 확대할 ...
박재형 2011년 03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