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뉴스보기
-

법질서확립추진협의회 회의
28개 지역 기관단체장들로 구성된 범질서확립추진협의회는 대구지방경찰청에서 정기회의를 열었습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2011 세계육상대회를 60일 앞두고 대회 안전과 관련한 기관단체별 자체 안전활동 강화와 적극적인 대회 분위기 조성 등 성공적인 육상대회 개최를 위한 방안이 논의됐습니다.
박재형 2011년 06월 28일 -

R]농촌지역 순경 보기 힘들다
◀ANC▶ 전국의 농촌 지역 경찰서마다 치안활동의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순경 수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한 때 10만 명의 경찰관 가운데 3만 명에 이르던 그 많던 순경이 다 어디로 갔을까요?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경북 군위경찰서에는 무궁화 잎사귀 두 개를 단 순경을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지난해 5월...
박재형 2011년 06월 28일 -

성서공단 영세사업장 실태조사 결과 보고
성서공단 노동자 주민 기본권 보장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가 성서공단 50명 이하 영세사업장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들은 성서공단의 임금 수준이 전국 최하위로 나타났고, 주 40시간제가 제대로 지켜지지 않고 있으며 비정규직의 노동조건이 악화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박재형 2011년 06월 27일 -

성서공단 영세사업장 실태조사 결과 보고
성서공단 노동자 주민 기본권 보장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는 오늘 오전 10시 성서소방서 인근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성서공단 50명 이하 영세사업장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합니다. 이들은 지난 2006년 실태조사 이후 근로자들의 임금이 동결된 성서공단의 임금 수준이 전국 최하위로 나타났고, 주 40시간제가 제대로 지켜지지...
박재형 2011년 06월 27일 -

대구노동청, 폭염 시 사업장 행동요령 지시
대구고용노동청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열사병 예방 등 근로자 건강보호를 위해 '폭염대비 사업장 행동요령'을 사업장에 안내하고 준수하도록 지시했습니다. 폭염주의보 발령 시에는 근로자들이 자유 복장으로 근무하도록 근무 환경을 개선하고 휴식 시간은 짧게 자주 가지며 작업 중 20분 간격으로 1컵 정도의 물을 섭취...
박재형 2011년 06월 27일 -

성주에 아파트 2개동 2013년까지 완공
성주 지역의 만성적인 주택난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보입니다. 성주군청에 따르면 최근 성주읍의 백전·예산 토지구획정리 사업 지구에 민간 아파트 건설을 위한 주택건설사업계획이 승인돼 지상 18층, 연면적 2만 제곱미터의 아파트 2개 동이 오는 2013년 9월 이전에 완공될 계획입니다. 성주군은 지역여건을 고려해 비교적...
박재형 2011년 06월 27일 -

지역 법률가들도 성당새마을금고 사태해결 촉구
성당 새마을금고 해산 의결을 위한 대의원 총회를 하루 앞두고 대구지역 변호사와 공인노무사, 시민사회단체들은 노사간의 관계를 파국으로 몰아가는 금고 측의 심각한 행동에 개탄을 금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노동당 대구시당 이병수 위원장은 오늘 오전 대구지방고용노동청에서 성당 새마을금고 임원들에 대한 구...
박재형 2011년 06월 27일 -

피서객 200여 명 밤새 고립
며칠째 이어진 많은 비로 계곡물이 불어나면서 경북 청도군의 한 펜션촌에서 피서객 200여 명이 밤새 고립됐습니다. 청도군 운문면 신원리의 펜션촌에 묵고 있던 관광객 240여 명은 어제 계곡물이 갑자기 불어나면서 발이 묶여 119 구조대가 40명을 구조했지만, 나머지 200여 명은 불어난 물을 건너지 못해 밤새 고립됐다가...
박재형 2011년 06월 27일 -

대부분 비 그친 가운데 구름 많이 껴
장마전선과 태풍 메아리의 영향으로 대구·경북지역에도 많은 비가 내린 가운데 현재는 대부분 지역에서 비가 그쳤습니다. 지난 23일부터 내린 강우량은 봉화군 석포면 393.5 밀리미터를 비롯해 예천 341.4, 안동 216.5. 포항 151.5 대구 134.5 밀리미터 등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호우 관련 특보는 모두 해제된 가운데 동해...
박재형 2011년 06월 27일 -

R]계곡물 물어 밤새 200여 명 고립
◀ANC▶ 며칠째 이어진 많은 비로 계곡물이 불어나면서 경북 청도군의 한 펜션촌에서는 피서객 200여 명이 밤새 고립됐습니다. 해마다 이런 일이 되풀이 된다는데, 대책은 전혀 없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계곡물이 갑자기 불어나면서 펜션에 묵고 있던 피서객 200여 명의 발이 묶였습니다...
박재형 2011년 06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