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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에서도 복수노조 10여 곳 생겨
복수노조 시행 첫 날인 오늘 대구에서는 택시회사 3곳과 버스회사 2곳, 지하철공사 등 모두 6곳의 사업장에서 노조 설립신고서를 시에 제출했습니다. 경북에서도 구미 KEC를 비롯해 구미 순천향 병원, 경주 천년미소 시내버스 등 모두 7곳의 사업장에서 8개의 노조 설립 신고서가 경상북도에 제출됐습니다.
박재형 2011년 07월 01일 -

R]버스요금 인상 첫날, 혼란 가중
◀ANC▶ 시내버스 요금 인상 첫날인 오늘 무료인 환승요금이 빠져나가는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가뜩이나 요금인상에 불만이 많은 시민들은 분통을 터뜨렸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시내버스 요금인상으로 서민들의 가계는 더 팍팍해졌습니다. ◀INT▶박순이/대구시 효목동 "(요금) 안 올랐으...
박재형 2011년 07월 01일 -

R]방치된 준설선...낙동강 식수원 위협
◀ANC▶ 낙동강에 있던 준설선에서 기름이 새어 나와 긴급 방제작업을 벌였다는 소식 어제 전해 드렸죠? 그런데 낙동강에 이렇게 준설선이 상당수 방치돼 있는 것으로 알려져 낙동강 식수원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집중취재했습니다. ◀END▶ ◀VCR▶ 오일 펜스 주변에 형성된 기름띠를 제거하는 작업이 ...
박재형 2011년 06월 30일 -

남구 대명동 빌라 화재...천 500만원 재산피해
밤사이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새벽 4시 쯤 대구시 남구 대명동의 한 빌라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천 5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면서 빌라에 사는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을 빚기도 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고령군 다산...
박재형 2011년 06월 30일 -

해평 취수장 또다시 단수사태
구미 해평취수장에서 유례없는 단수사태가 일어난 지 한달여 만에 오늘 새벽 또다시 해평취수장에서 물공급이 중단돼 단수 사태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한국수자원공사 구미권관리단에 따르면 오늘 새벽 1시부터 구미 4공단으로 이어지는 관로에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파손이 발생해 구미 4공단 수백 여개 업체에 물공급이 ...
박재형 2011년 06월 30일 -

R]해평취수장 관로 파손...또 단수 사태
◀ANC▶ 한달전 대규모 단수사태가 일어났던 구미에 또다시 단수사태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정확한 원인조차 파악되지 않고 있어 사태가 장기화 될 우려가 큽니다.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소식 알아봅니다. 박재형 기자? (네) 단수대란이 일어난지 얼마 되지도 않아 또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는데 지금 상황 어떻습니까?...
박재형 2011년 06월 30일 -

흐리고 밤부터 비 내려
6월의 마지막날인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흐리고 밤부터 비가 내리겠습니다. 예상 강우량은 5에서 40밀리미터로 곳에 따라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다소 강한 비가 오겠습니다. 어젯밤부터 울릉도와 독도에 강풍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30도를 비롯해 안동 31도, 의성과 청송 32도 등 28도에서 3...
박재형 2011년 06월 30일 -

준설선에서 기름 일부 새어 나와...긴급 방제
고령군은 어제 낮 1시 쯤 낙동강 박석진 교 인근에서 준설선 1대가 기울어진 채 기름이 샌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이틀동안 긴급 방제작업을 벌였습니다. 고령군은 4대강 사업이 시작되면서 방치된 준설선이 최근 내린 장맛비에 선체가 기울어지면서 기름이 일부 새어 나왔지만, 낙동강 본류로 흘러 들어가진 않았다고 밝...
박재형 2011년 06월 29일 -

서대구로 자전거전용차로 준공
서대구로 자전거전용차로가 준공됐습니다. 서대구로 자전거전용차로는 총 길이 8.2킬로미터, 폭 1.3미터로 국비 8억 8천여만 원이 투입돼 4개월 만에 준공됐습니다. 서대구로는 학생과 출퇴근 직장인, 주부 등 생활자전거 이용자가 많은 지역으로 그동안 자전거도로 건설에 대한 요구가 많았습니다.
박재형 2011년 06월 29일 -

성당새마을금고 해산의결 총회 무산
성당새마을금고 해산의결을 위한 대의원 총회가 결론 없이 무산됐습니다. 오늘 오전 열린 금고 해산의결을 위한 대의원 총회가 주민들과 일부 대의원들의 반대로 총회 자체가 시작되지 못했습니다. 금고 이사회와 시민사회단체, 주민들이 금고해산 문제를 앞두고 갈등을 빚고 있어 이번 사태가 장기화 될 것으로 보입니다.
박재형 2011년 06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