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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국 역사신화공원조성사업 본격화
성주군이 가야국 역사신화공원조성사업에 본격 나섭니다. 이 사업은 가야산의 우수산 생태자원과 가야의 건국신화를 중심으로 가야산 전역에 깃든 다양한 역사와 문화, 인물, 생활자원 등을 테마로 한 '가야국 역사신화공원'을 조성하는 것입니다. 사업비 130여억 원이 투입돼 성주시 수륜면 백운리 일대에 9만 7천여 제곱...
박재형 2011년 07월 16일 -

북구,맞춤형방문보건사업 서비스 확대
대구 북구보건소는 맞춤형방문보건사업 서비스 확대실시의 일환으로 뇌졸중 및 근골격계 질환을 가진 의료취약계층 어르신에게 방문 물리치료 서비스를 실시합니다. 매주 화요일마다 물리치료사와 방문간호사가 직접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테이핑요법, 관절가동범위 증진운동 및 기초건강검진, 보건교육 등을 실시하게 됩니...
박재형 2011년 07월 16일 -

포항 열대야, 한낮 무더위 이어져
주말인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구름이 많이 낀 가운데 무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아침기온은 포항의 아침기온이 25.6도로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고, 대구 24.5도, 울진과 영주 23.2도, 안동 23도 등 어제와 비슷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 33도 등 26도에서 33도의 분포로 무덥겠습니다. 대구기상대는 오늘 낮 12시를 기...
박재형 2011년 07월 16일 -

R]청년 유출의 원인과 대책
◀ANC▶ 이렇게 청년층이 대구를 떠나는 가장 큰 이유는 양질의 일자리가 부족하기 때문인 것으로 전문가들은 보고 있습니다. 청년층의 이탈 가속화를 막을 수 있는 근본적인 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심병철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와 경산 지역의 24개 대학에서 1년 간 배출하는 졸업생은 4만 명에서...
박재형 2011년 07월 15일 -

R]지역 떠나는 청년층
◀ANC▶ 미래의 지역의 주역이 될 청년들이 대구를 떠나고 있습니다. 대구지역 청년인구의 이탈현상은 고용률과 실업률에서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먼저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졸업을 앞둔 대학생들의 가장 큰 고민은 단연 취업. 지역 대학생들은 여기에다 지역에서 일자리를 찾기 어렵다는 문제를...
박재형 2011년 07월 15일 -

전국 돌며 2억원 어치 상습 절도 50대 구속
김천경찰서는 전국의 초등학교와 유치원을 대상으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51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지난 2006년 7월부터 최근까지 전국의 초등학교와 병설유치원 등을 대상으로 모두 88차례에 걸쳐 2억 원가량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박재형 2011년 07월 14일 -

안전관리 부실로 근로자 숨지게한 공장주 집유
대구지법 제8형사단독은 안전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아 근로자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54살 이모 씨에 대해 징역 8월에 집행 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대구지법은 판결문에서 "동종 전과가 없는 피고인이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하고 있는 점과 유족 등이 산업재해보상금으로 어느 정도 피해 회복이 가능한 점 등을 고려...
박재형 2011년 07월 14일 -

R]청년 유출의 원인과 대책
◀ANC▶ 이렇게 청년층이 대구를 떠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가장 큰 이유는 양질의 일자리가 부족하기 때문이라는 지적입니다. 청년층의 지역 이탈을 막을 수 있는 근본적인 대책이 시급합니다. 계속해서 심병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와 경산 지역의 24개 대학에서 1년 간 배출하는 졸업생은 4만 ...
박재형 2011년 07월 14일 -

R]지역 떠나는 청년층
◀ANC▶ 오늘은 청년들의 지역 이탈 현상을 머릿기사로 준비했습니다. 지역에서 미래 주역이 될 청년 인구가 10년전보다 20%나 줄었습니다. 여] 통계청이 발표한 청년 고용률과 실업률만 봐도 이 같은 청년인구 이탈현상이 현저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먼저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졸업을 앞둔 대...
박재형 2011년 07월 14일 -

경찰,체납 교통과태료에 대한 법적 제재 강화
앞으로 체납된 교통과태료에 대한 법적 제제가 강화됩니다. 경북지방경찰청은 올해 질서위반행위규제법이 개정됨에 따라 30만 원 이상 체납 때 경찰서 차량번호판 영치, 차량 매매거래 및 이전등록 제한 등의 강력한 조치를 취할 계획입니다. 경북도내 교통과태료 징수 부과액은 지난 2000년부터 올해 6월까지 2천 900여억 ...
박재형 2011년 07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