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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상장사 100개 돌파
한국 거래소 대구 사무소는 주식회사 삼원강재의 유가증권시장 상장으로 대구·경북지역 상장 법인 수가 100개를 돌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유가 증권 시장에 상장한 법인은 39개사, 코스닥 시장은 61개사이며 지역 별로는 대구지역 상장법인이 49개사, 경북 지역 상장법인은 51개사로 나타났습니다. 시가총액의 경...
박재형 2011년 07월 24일 -

경산시,생활쓰레기 불법투기 집중단속
경산시는 종량제 규격봉투 미사용 등 생활쓰레기 불법투기 집중단속활동을 본청 및 읍·면·동 합동으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번 집중단속활동은 하절기를 맞아 대학가 원룸촌, 공한지, 시장주변, 주택가 등 취약지를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중점단속 및 신고대상은 종량제 규격봉투 미사용과 음식물 혼합배출, 쓰레기 불법소...
박재형 2011년 07월 24일 -

경찰,하계 휴가철 특별교통대책기간 운영
경북지방경찰청은 오늘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19일 간을 하계 휴가철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정하고 대책 마련에 나섭니다. 경찰은 상습 교통체증 구간인 대구∼포항 구간에 우회도로 5개소를 지정해 안내간판, 각종 표지판을 설치해 휴가철 도로이용객의 안전운행을 유도할 방침입니다. 최근 국토해양부가 한국교통연구원에 ...
박재형 2011년 07월 23일 -

만평]문제를 해결하겠다는 건지...
대구안심연료단지 주변 주민 300여 명이 어제 시청 앞에서 대구시의 시간 끌기식 버티기 행정을 질타하며 연료단지 이전을 촉구하는 집단행동에 나섰지만 대구시는 여전히 미지근한 입장만 되풀이하고 있어요. 장석구 대구시 신기술산업국장은, "이게 빨리 해결될 문제는 아닙니다. 10년 동안 끌어오다 보니 제가 있는 동안...
박재형 2011년 07월 22일 -

R]안심연료단지 주민과 대구시 충돌
◀ANC▶ 대구 동구의 안심연료단지 이전과 관련해 주민들과 대구시가 마찰을 빚고 있습니다. 대구시가 뾰족한 해법을 찾지 못하는 사이 주민들이 집단 행동에까지 나섰습니다. 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어깨띠를 맨 어르신들이 시위에 나섰습니다. 안심연료단지 이전을 확실히 매듭지어 40년 간 소음...
박재형 2011년 07월 22일 -

성당새마을금고 다음주 중반부터 정상영업
해고자 복직 문제 등으로 파행을 겪어 온 대구 성당 새마을금고가 다음 주 중반부터 정상적인 영업을 재개할 것으로 보입니다. 성당 새마을금고 해산 문제와 관련해 오늘 열린 대의원 총회에서 금고 측은 한 달 가량 영업이 중단된 금고 운영을 다음 주부터 재개할 계획이라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해고된 여...
박재형 2011년 07월 22일 -

건설업체 협박, 돈 뜯은 사이비기자 구속
대구동부경찰서는 기자신분을 이용해 공사현장에서 돈을 뜯어낸 혐의로 인터넷 방송기자 62살 박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박 씨는 지난해 5월 대구시 동구 율하동과 율암동 등 금호강 주변에서 공사현장 비산먼지를 제거하기 위해 살수차량이 금호강 하천수를 허가없이 무단으로 취수하는 것을 사진 촬영한 뒤,...
박재형 2011년 07월 22일 -

농촌 고급주택 절도 2명 구속
예천경찰서는 조경업자로 가장해 농촌 고급주택에 침입한 뒤 7차례에 걸쳐 2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55살 나모 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선후배 사이인 이들은 지난 4월 10일 오전 11시쯤 예천읍 중복리에서 빈 집을 골라 들어가 장롱에 있던 28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치는 등 같은 수법으로 ...
박재형 2011년 07월 22일 -

R]안심연료단지 주민과 대구시 충돌
◀ANC▶ 대구 동구의 안심연료단지 이전과 관련해 주민들과 대구시가 마찰을 빚고 있습니다. 대구시가 뾰족한 해법을 찾지 못하는 사이 주민들이 집단 행동에까지 나섰습니다. 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어깨띠를 맨 어르신들이 시위에 나섰습니다. 안심연료단지 이전을 확실히 매듭지어 40년 간 소음...
박재형 2011년 07월 21일 -

안심연료단지 주민들과 대구시 마찰 커져
동구 안심연료단지 인근 주민 300여 명은 오늘 오전에 대구 동구청 앞에서 안심연료단지의 조속한 이전을 촉구하는 집회를 벌인 뒤, 오후에는 대구시청을 항의 방문했습니다. 주민들은 안심연료단지 이전을 두고 대체부지 선정 등의 이유로 대구시가 시간 끌기만 하고 있다며 지역발전의 걸림돌인 연료단지 이전을 강력히 ...
박재형 2011년 07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