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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한국 육상 진흥책 마련해야
◀ANC▶ 이번 대회 옥의 티라고 하면 우리나라가 단 하나의 메달도 따지 못했다는 겁니다. 그 만큼 세계의 벽은 높은데 우리 실력은 낮다는 말입니다. 하지만 장기적인 안목에서 투자가 이뤄진다면 육상 강국으로의 도약이 불가능한 일만은 아닙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국육상대표팀이 대회...
박재형 2011년 09월 06일 -

만평]시민들이 금메달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9일 간의 열전을 마친 가운데 국제육상경기연맹과 육상대회 조직위 관계자들이 이번 대회에 대한 평가를 내리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김범일 대구시장은, "이번 대회는 만석관중과 수준 높은 응원, 역대 최대 규모의 대회, 최초의 선수촌과 다양한 문화행사 등으로 성공적인 대회였다고 생각합니...
박재형 2011년 09월 06일 -

포항 유흥업소 연쇄자살 연루 경찰관 13명 중징계
경북지방경찰청은 포항지역 유흥업소 연쇄자살 사건과 관련해 비위 경찰관 13명에 대해 징계조치를 내렸습니다. 유흥업주로부터 술 접대를 받거나 골프를 함께 친 경찰관 4명을 전원 해임조치 하고, 신고출동을 다른 경찰관에게 미룬 파출소 직원 등 9명에 대해서도 정직이나 감봉 등의 징계조치를 했습니다. 또, 전, 현직 ...
박재형 2011년 09월 05일 -

R]볼트 신드롬
◀ANC▶ 이번 육상대회에서 최고의 인기를 누리며 대회의 흥행을 좌우했던 선수는 바로 우사인 볼트죠? 세계 최정상급 실력에다 흥미로운 퍼포먼스까지 갖춘 볼트는 대회 기간 내내 '볼트 신드롬'이라는 신조어까지 만들어 낼 정도였습니다. 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볼트로부터 시작해서 볼트가 끝...
박재형 2011년 09월 05일 -

R]육상대회 폐막, 명과 암
◀ANC▶ 어제 끝난 대구세계육상선수권 대회, 9일 간의 열전의 현장을 박재형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는 시작부터 이변의 연속이었습니다. 남자 100미터와 남자 110미터 허들, 여자 장대높이뛰기 등 이번 대회 최고의 스타들이 줄줄이 탈락과 실격을 했습니다. 마지막날 남자 40...
박재형 2011년 09월 05일 -

R]육상대회 폐막, 명과 암
◀ANC▶ 남] 지난달 27일에 개막한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오늘로써 모든 경기를 끝내고 폐막합니다. 여] 대구문화방송은 대구육상대회를 정리하고, 또 의미를 알아보기 위해 오늘 특집 뉴스데스크를 준비했습니다. 남] 여러분들은 이번 대회 어떻게 보셨습니까? 시작부터 많은 이변이 속출하면서 걱정도 많으셨을겁...
박재형 2011년 09월 04일 -

관람객 41만 명...폐회식인 오늘도 만석 예고
대회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개회일인 지난달 27일부터 휴식일인 31일을 제외하고 3일까지 7일 동안 모두 41만 천여 명이 경기장을 찾아 관전했습니다. 특히 우사인 볼트가 출전한 200m 결승전이 벌어진 어제 오후 경기에는 관중석 3만 4천여 석의 99.2%인 3만 3천 700여 명이 관람했습니다. 조직위는 남녀 400m 릴레이 결...
박재형 2011년 09월 04일 -

남자 마라톤 케냐의 아벨 키루이 우승
케냐의 아벨 키루이 선수가 2011년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마지막 날 펼쳐진 남자 마라톤에서 대회 2연패를 달성했습니다. 키루이는 대구 시내 루프코스에서 벌어진 레이스에서 2시간 7분 38초의 기록으로 가장 빨리 결승점을 통과했습니다. 하지만 세계기록인 2시간 3분 59초와 대회기록 2시간 6분 54초에는 미치지 못했...
박재형 2011년 09월 04일 -

러시아 바쿨린 경보 50KM 우승, 박칠성 7위
러시아의 신예 세르게이 바쿨린이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경보 50㎞에서 우승했습니다. 바쿨린은 오늘 오전 대구시내 국채보상운동공원 일대 중심가에서 치러진 결승에서 3시간 41분 24초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습니다. 한편 우리나라의 박칠성 선수는 3시간 47분 13초로 지난 4월 자신이 세운 한국 신기록을 ...
박재형 2011년 09월 03일 -

R]단거리 최강국 미국과 자메이카 대결
◀ANC▶ 단거리 육상 강국으로 꼽히는 미국과 자메이카의 자존심 대결이 대회 내내 육상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대회 마지막 날인 내일 남녀 400미터 계주에서 육상스타들이 총 출동해 자존심을 건 마지막 대결을 펼칩니다.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미국과 자메이카가 격돌하며 이번 대회의 가...
박재형 2011년 09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