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뉴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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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열띤 취재 경쟁
◀ANC▶ 대구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에는 선수들의 치열한 경쟁만 있는 건 아니죠. 자국민들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외신 기자들도 열띤 취재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기를 막 끝내고 나온 선수들을 인터뷰할 수 있는 공동취재구역, 믹스트 존. 수십 ...
박재형 2011년 08월 30일 -

R]기적의 레이스, 희망을 보다!
◀ANC▶ 의족 스프린터로 잘 알려진 남아공의 오스카 피스토리우스 선수가 남자 400미터 준결승에 진출했습니다. 피스토리우스는 감동의 레이스를 펼치며 관중들에게 벅찬 감격을 안겨 줬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시작은 다소 불안했습니다. 출발 반응속도가 가장 늦었던 피스토리우스 선...
박재형 2011년 08월 28일 -

R]수성로 가로수 길 명품거리 되나?
◀ANC▶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마라톤 코스인 대구 수성로에 심어놓은 가로수가 대회 후에도 그대로 보전될 전망입니다. 대구시는 이곳을 특성 있는 거리로 살릴 계획입니다. 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2011 대구세계육상대회 마라톤 코스인 대구 수성로. 짙푸른 녹음 사이로 차량이 시원스레 ...
박재형 2011년 08월 27일 -

R]케냐 첫 금메달, 한국 선수 다소 부진
◀ANC▶ 이번 대회 첫 메달은 여자 마라톤 강국이죠? 케냐 선수들이 싹쓸이했습니다 여] 대회 첫 날인 오늘 한국 선수들은 다소 부진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출발 총성과 함께 지구촌 최고의 여자 철각들이 일제히 출발선을 박차고 나갑니다. 시민들의 뜨거운 응원전은 곳곳...
박재형 2011년 08월 27일 -

R]남자 100미터 관심 고조, 하지만...
◀ANC▶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이틀 앞두고 남자 100미터 세계기록 보유자 우사인볼트가 기자회견을 갖고 기록 경신보다는 우승에 의미를 두겠다고 밝혔습니다. 육상 스타들 간의 자존심 대결도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지구에서 가장 빠른 사나이 우사인 볼트는 자신의 존재를 ...
박재형 2011년 08월 26일 -

R]육상대회 D-1, 준비는 끝났다
◀ANC▶ 지난 2007년 3월 27일, 케냐 몸바사에 울려퍼진 함성을 기억하십니까? 4년 5개월을 기다려온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이제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모든 준비는 끝이 나고, 내일부터 세계 육상 별들의 잔치가 시작됩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회 관계자들이 계측 장비를 꼼꼼히 ...
박재형 2011년 08월 26일 -

'볼트 대항마' 아사파 파월, 불참할 수도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100m에서 우사인 볼트의 가장 강력한 라이벌로 꼽혔던 자메이카의 아사파 파월의 대회 불참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 파월은 오늘 오후 대구 대덕문화전당에서 열린 자메이카육상선수단 기자간담회에 참석할 예정이었지만 사전예고 없이 불참했습니다. 그레이스 잭슨 자메이카 선수단 단장은 "...
박재형 2011년 08월 25일 -

교사,공무원 정치기본권 보장 위한 입법청원
민주노총과 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한나라당 대구시당 앞에서 교사·공무원 정치기본권 보장을 위한 입법 청원운동을 선포하고, 청목회법 일방 개정 추진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이들은 교사와 공무원도 같은 국민인 만큼 정치적 기본권이 보장돼야 한다며 교사와 공무원의 소액 정치 후원을 가능하게 하는 정치...
박재형 2011년 08월 25일 -

R]의족 스프린터 등 육상스타들 각오 밝혀
◀ANC▶ 대구 육상 대회가 사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유명 선수들이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했습니다. 또, 기자회견을 통해 각오를 밝히면서 대회 열기가 점점 고조되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두 다리가 절단된 장애를 극복하고 당당히 일반 선수들과 치열한 경쟁을 벌이게 된 남아공 남...
박재형 2011년 08월 24일 -

북구 지역 선수숙소 주변 폭주족 무더기 검거
대구 북부경찰서는 지난달 26일부터 최근까지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임원진 등 관계자 200여 명이 투숙할 예정인 엑스코 인터불고호텔 주변에서 폭주족 특별단속을 실시했습니다. 경찰은 단속을 통해 공동위험행위를 하거나 불법구조변경을 한 14명을 불구속 입건하는 등 모두 31건을 적발했습니다.
박재형 2011년 08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