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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바람이 기록 경신의 중대 변수로 떠올라
◀ANC▶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기록 흉작에 시달리고 있는 주된 이유가 바람 때문이었습니다. MBC 취재진이 지난 5일 간의 단거리 종목을 분석한 결과, 대구 스타디움에서 주요 경기가 열리는 저녁 시간대에는 항상 앞바람이 불어 기록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집중 취재했습니...
박재형 2011년 09월 03일 -

대회 폐막 D-1, 남 200미터 포함 8개 종목 결승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폐막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오늘 저녁에도 8개의 금메달 주인을 가리게 됩니다. 자메이카의 우사인 볼트 선수가 오늘 밤 9시 20분 200미터 결승전에 출전해 이번 대회 첫 금메달 사냥에 나섭니다. 저녁 경기가 시작되는 7시부터는 여자 높이뛰기와 남자 창던지기 결승, 밤 8시 40분에는 여...
박재형 2011년 09월 03일 -

육상대회 37만 7천여 명 찾아+대중교통 이용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조직위에 따르면 대회 7일째인 어제 6만 6천여 명이 경기장을 찾아 7일 동안 37만 7천여 명이 경기장을 찾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대회 기간 승강장과 주경기장을 오가는 셔틀버스를 이용한 사람은 하루 평균 4만 6천 명으로 일 평균 관람객 7만 명의 65%에 달합니다. 지하철 이용객도 신매역 등 4...
박재형 2011년 09월 03일 -

R]글로벌 기업 마케팅 전쟁 '후끈'
◀ANC▶ 스포츠 3대 빅 이벤트인 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 전 세계인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의 시선이 모이는 만큼 글로벌 기업들의 마케팅 전쟁도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세계육상선수권 대회가 열리는 대구 스타디움 옆 마켓 스트리트. 이번 대...
박재형 2011년 09월 02일 -

한국홍보관 외국인 방문객 많이 찾아
대구 세계육상선수권 대회를 맞아 대구와 경북을 외국인들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된 한국 홍보관이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대구 스타디움 바로 옆에 마련된 한국 홍보관에는 한국과 대구, 경북을 알리는 각종 홍보물과 각종 기념품들을 받으려는 많은 외국인들이 찾고 있습니다.
박재형 2011년 09월 02일 -

R]바람이 기록 경신의 중대 변수로 떠올라
◀ANC▶ 이번 대회가 기록 흉작에 시달리고 있다는 소식을 여러차례 전해드렸습니다. 그런데, 대구MBC 취재진이 단거리 종목을 분석해 봤더니 대구 스타디움의 바람이 기록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집중 취재했습니다. ◀END▶ ◀VCR▶ 우사인 볼트의 부정출발로 남자 100미터의 ...
박재형 2011년 09월 02일 -

R]글로벌 기업 마케팅 전쟁 '후끈'
◀ANC▶ 스포츠 3대 빅 이벤트인 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 전 세계인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의 시선이 모이는 만큼 글로벌 기업들의 마케팅 전쟁도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세계육상선수권 대회가 열리는 대구 스타디움 옆 마켓 스트리트. 이번 대...
박재형 2011년 09월 01일 -

만평]큰 것 한 방 터질 때도 됐다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중반을 지난 가운데 대부분의 종목에서 육상스타들이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세계신기록 하나 없는 대회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대한육상경기연맹 백형훈 이사는, "고온다습한 날씨와 대폭 강화된 규정, 선수들의 기록에 영향을 주는 맞바람 등 다양한 요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또 이신바예바처럼...
박재형 2011년 09월 01일 -

R]기록 흉작, 스타 잇딴 탈락 이유는?
◀ANC▶ 역대 최대규모의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중반을 지나고 있는 가운데 육상 스타들의 잇따른 탈락과 기록 흉작이 심상치 않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기록으로 본 4일간의 열전 현장을 돌아봤습니다. ◀END▶ ◀VCR▶ ◀INT▶스티브 후커/베를린 대회 금메달 "다른 종류의 도전이 기다리고 있지만, 항상 도전을...
박재형 2011년 09월 01일 -

R]기록 흉작, 스타 잇딴 탈락 이유는?
◀ANC▶ 역대 최대규모로 치러지고 있는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중반을 지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별탈없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지만, 문제는 성적입니다. 여] 육상 스타들의 잇딴 탈락에다 1등의 기록조차도 세계신기록에 훨씬 못미쳐 기록 흉작 대회라는 오명을 쓰지나 않을까 걱정입니다. 박재형 기자가 기록...
박재형 2011년 08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