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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주민들을 위한 결단
대구 동구청이 최근 대구공군기지 소음피해 배상과 관련해 소송수행 변호사가 받아간 배상금 지연 이자가 피해 주민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소송을 추진하기로 했다는데요, 이재만 대구 동구청장은, "지금까지는 관이 직접 나서서 소음피해 배상을 추진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다는 말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정말 이건 너무 심...
박재형 2011년 09월 08일 -

R]바람에 울고 웃은 육상대회
◀ANC▶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서 맞바람이 단거리 선수들의 기록 경신에 큰 변수가 됐다는 보도, 얼마 전에 해드렸죠? 역대 대회에서도 바람이 기록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던 것으로 드러나 흥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바람과 육상기록과의 역학관계를 박재형 기자가 집중 취재했습니다. ◀END▶ ◀VCR▶ 100미터 ...
박재형 2011년 09월 08일 -

백로, 대체로 흐리고 산발적으로 빗방울 떨어져
차가운 밤공기에 이슬이 생긴다는 절기, 백로인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아침기온은 대구 21.3도를 비롯해 봉화 16.5도, 구미 19도 등 16도에서 21도의 분포로 어제보다 조금 높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 29도 등 23도에서 29도의 분포로 어제보다 조...
박재형 2011년 09월 08일 -

환경시설공단 저수조 질식사고...4명 부상
오늘 오전 9시 40분 쯤 대구시 달서구 대천동 환경시설공단의 지하 저류조 안에서 폐기물 준설작업을 하던 인부 54살 이모 씨 등 4명이 가스에 질식했습니다. 이 사고로 이 씨가 중상을 입고, 함께 작업하던 3명이 가볍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준설작업 중 폐기물에서 나온 유해가스 때문에 ...
박재형 2011년 09월 07일 -

R]한국 육상 진흥책 마련해야
◀ANC▶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서 우리나라는 단 하나의 메달도 따내지 못한 채 세계의 높은 벽을 실감했습니다. 하지만 국민적인 관심이 지속되고 장기적인 안목에서 투자가 이뤄진다면 육상 강국으로의 도약이 불가능한 일만은 아닙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국육상대표팀이 대회 시작 ...
박재형 2011년 09월 07일 -

R]바람에 울고 웃은 육상대회
◀ANC▶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서 맞바람이 단거리 선수들의 기록 경신에 큰 변수가 됐다는 보도, 얼마 전에 해드렸죠? 역대 대회에서도 바람이 기록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던 것으로 드러나 흥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바람과 육상기록과의 역학관계를 박재형 기자가 집중 취재했습니다. ◀END▶ ◀VCR▶ 100미터 ...
박재형 2011년 09월 07일 -

가족 전화번호까지 조작한 보이스피싱 주의
대구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오전 9시 30분 쯤 대구 북구에 사는 60살 김모 씨가 '딸을 납치했으니 불러주는 계좌로 3천만 원을 보내라'는 협박 전화를 받았습니다. 딸의 휴대전화 번호인 것을 확인한 김 씨는 경찰에 신고했지만, 김 씨의 딸은 납치당한 사실이 전혀 없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특수한 단...
박재형 2011년 09월 07일 -

노숙자 11명 염전에 넘기고 돈챙긴 일당 검거
대구 동부경찰서는 노숙자들을 섬 지역 염전업주들에게 소개시켜주고 돈을 받아챙긴 혐의로 44살 김모 씨를 구속하고 염전업주 58살 장모 씨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대구역 대합실에서 노숙자 63살 안모 씨에게 접근한 뒤, 안 씨를 염전업주 장 씨에게 소개시켜주고 150만 원을 받아챙기는 등 노숙자 11명을...
박재형 2011년 09월 07일 -

영천 조직폭력배 5개파 42명 검거
경북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오락실과 유흥주점 등 업주들을 협박해 금품을 뜯은 혐의로 조직폭력배 46명을 적발해 4명을 구속하고 38명을 불구속 입건하는 한편 4명을 수배했습니다. 31살 신모 씨 등 10여 명은 칠곡군의 모 금융기관 앞에서 오락실 업주가 업소 보호비를 주지 않는다며 집단폭행하고, 영천 모 주점에서 보호...
박재형 2011년 09월 07일 -

동구청, 소음배상 지연이자 소송으로 환급
대구 동구청이 K-2 전투기소음 배상과 관련한 지연이자 200억원을 환급받기 위한 소송을 하기로 했습니다. 이재만 대구 동구청장은 K-2 소음피해와 관련한 1심 판결 이후 확정 판결까지의 지연이자 등 200억원 가량을 반환 소송을 통해 주민들에게 돌려주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구청 고문변호사에게 소음배상 소송을 위임해...
박재형 2011년 09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