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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현장 개인보호구 미착용 근로자 집중단속
고용노동부 대구고용노동청은 건설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8월 한 달 동안 건설현장에서 안전모, 안전화 등의 보호구 미착용 근로자를 집중 단속합니다. 대구고용노동청은 매달 공사금액 120억원 미만의 중·소규모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안전시설 상태를 집중점검해 왔지만, 8월 한달 간은 근로자 보호구 착용 여부를 중점 단...
박재형 2011년 08월 01일 -

불법체류 외국인 근로자 합동단속
고용노동부 대구고용노동청은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 동안 대구·경북지역 외국인근로자 불법체류 고용사업장을 대상으로 대구출입국관리사무소와 합동단속을 실시합니다. 이번 점검은 고용허가제로 입국해 국내 취업기간이 만료돼 본국으로 돌아가야 하는 외국인근로자가 금년부터 급증함에 따라 이들의 불법체류를 예방하...
박재형 2011년 08월 01일 -

대구경북 수출 호조세 이어가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지난 5월 대구·경북지역 수출액은 48억 8천 900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23%정도 늘어났습니다. 부문별로는 전기전자가 29%, 철강금속 31%, 섬유 13% 등 주요 품목의 수출이 늘어났고 휴대전화와 관련 부품의 수출은 무려 84%나 늘어났습니다. 원자재와 소비재 모두 크게 늘어나면서...
박재형 2011년 07월 31일 -

성주군, 불임치료 위한 시술비 지원
성주군이 불임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난임치료를 위한 체외수정, 인공수정 시술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지원대상은 성주군에 거주하고 법적 혼인 상태에 있는 불임부부로 접수일 현재 여성의 연령이 만44세 이하로 도시근로자 가구 월평균 150% 이하이면 적용대상이 됩니다. 지원내용...
박재형 2011년 07월 31일 -

성주군, 조기집행성적 우수 2억원 인센티브
성주군이 지방재정 조기집행 6월말 실적평가에서 목표액 천 68억원의 104%인 천 113억원을 집행해 경상북도 우수군, 행정안전부 목표 초과달성 단체로 선정됐습니다. 성주군은 인센티브로 경상북도로부터 1억원, 행정안전부로부터 1억원을 각각 받아 일자리창출과 서민생활안정, 주민숙원사업 등에 투자할 예정입니다.
박재형 2011년 07월 31일 -

소나기에 계곡 피서객 고립 잇따라
어제 저녁 7시 10분 쯤 경북 성주군 금수면 무학리 성주댐 상류 부근 계곡에서 물이 불어나면서 61살 안모 씨 등 35명이 고립돼 119구조대에 의해 2시간 40분 만에 구조됐습니다. 이보다 앞서 오후 5시 10분 쯤에는 경북 김천시 증산면 수도리의 한 계곡에서도 피서객 7명이 불어난 계곡물에 고립돼 2시간 만에 구조됐습니...
박재형 2011년 07월 31일 -

성주군, 일자리창출 평가에서 우수
성주군은 경상북도 주관으로 실시한 일자리창출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성주군은 지역공동체와 공공근로, 청년창업지원 등 찾아가는 일자리 발굴단 운영상황과 1인 1사 공무원 후견인 제도를 통한 기업의 건의·애로사항 해결 등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박재형 2011년 07월 30일 -

6월 대구 900명 유출, 경북 500명 유입
통계청이 발표한 지난 6월 시도별 이동자 수 통계에 따르면 대구는 2만 9천여 명이 전입하고 2만 9천 900여 명이 전출해 900명 가량이 대구를 빠져나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경북은 총전입 2만 7천여 명, 총전출 2만 6천 500여 명으로 500여 명 가량이 경북으로 유입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박재형 2011년 07월 30일 -

정상전력 공급 안돼 KTX 40여 분 지연
오늘 오후 3시 반 광명역을 출발해 동대구역으로 향하던 KTX 225열차가 기계 장치에 이상이 생기면서 40분 가량 지연 운행됐습니다. 이 때문에 승객들이 환승 열차를 기다리거나 일정에 차질을 빚으면서 코레일 측에 항의하기도 했습니다. 코레일 측은 KTX의 모터에 이상이 생기면서 정상전력이 공급되지 않은 것으로 보고 ...
박재형 2011년 07월 30일 -

직원이 회사 금고 상습적으로 털어
성주경찰서는 자신이 근무하고 있는 마트 금고에서 370여 차례에 걸쳐 현금 2천 500여만 원을 훔친 혐의로 33살 서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서 씨는 다른 직원이 자리를 비운 사이 단말기를 조작해 모두 370여 차례에 걸쳐 2천 500여만 원 가량을 훔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박재형 2011년 07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