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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이상 인구 대구 56명, 경북 135명
통계청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100세 이상 고령자 인구는 천 800여 명으로 지난 2005년보다 870여 명이 증가했습니다. 시·도별로는 대구시가 56명으로 인구 10만명 당 3.1명, 경상북도가 135명으로 인구 10만명 당 5.2명의 100세 이상 고령자가 있는 것으로 조사됐고, 이들의 장수 비결은 절제된 식생활과 낙천적인 성격, 규...
박재형 2011년 06월 26일 -

차량 이용 범죄 공조수사 체제 구축
대구지방경찰청은 최근 대구시 택시운송사업조합과 대구교통방송과 차량을 이용한 범죄를 막기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로써 차량이용 범죄가 발생하면 경찰이 교통방송이나 택시 콜 센터에 범죄 내용을 신속히 통지하고, 운전기사에게 수배내용이 신속히 전파된 뒤, 수배내용을 청취한 운전자가 수배차량을 발견...
박재형 2011년 06월 26일 -

다음 달부터 주 40시간제 확대 시행
다음 달부터 상시 근로자 5인 이상 20인 미만 사업장에 주 40시간제가 확대 시행됩니다. 대구지방고용노동청에 따르면 대구,경북 지역에서 주 40시간제를 적용받는 사업장은 3만여 곳으로 26만여 명의 근로자가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또한 월차휴가가 폐지되고, 생리휴가는 무급화되며, 연차휴가 부여 방식도...
박재형 2011년 06월 26일 -

R]호국의 다리 붕괴...4대강 사업 반대 확산
◀ANC▶ 어제 호국의 다리 붕괴사고에 이어, 오늘은 낙동강 상주보 아래 제방 150미터가 떠내려 갔습니다. 4대강 사업 때문에 벌어진 인재라는 지적이 나오면서 논란도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호국의 다리가 붕괴되자, 100년 넘는 문화재와 일상적인 삶의 통로를 잃어버린 주민들은...
박재형 2011년 06월 26일 -

태풍 영향으로 대구-제주 노선 무더기 결항
태풍의 영향으로 오늘 오전 7시 25분 대구를 출발해 제주에 도착할 예정이던 대한항공 항공기를 비롯해 제주를 출발해 낮 12시 5분 대구 도착 항공편 등 대구-제주 노선 5편이 모두 취소됐습니다. 오후 1시부터는 기상상황이 좋아지면서 모든 항공편이 정상적으로 운항됐습니다.
박재형 2011년 06월 26일 -

호국의 다리 안전성 검사, 붕괴원인 규명
호국의 다리 붕괴사고와 관련해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은 정밀 안전 진단기관에 호국의 다리를 포함해 인근의 다리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맡기고, 경상북도와 칠곡군이 주관해 붕괴원인 규명과 복구 등에 관해 투명하고 객관적인 조사를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붕괴된 호국의 다리에 유도요원을 배치하고 야간 조명등을 설치...
박재형 2011년 06월 25일 -

R]6.25 전쟁 61주년에 무너진 '호국의 다리'
◀ANC▶ 6·25 전쟁 61주년인 오늘 공교롭게도 전쟁의 상처와 아픔이 배어 있는 옛 왜관철교, '호국의 다리' 일부 구간이 붕괴됐습니다. 4대강 사업 추진에 따른 인재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6·25 전쟁, 치열했던 낙동강 전투의 상징인 '호국의 다리'가 허리를 잘린 채...
박재형 2011년 06월 25일 -

주한미군 말 바꾸기 중단하고, 토양조사 실시하라
대구경북녹색연합은 최근 주한미군이 공개한 캠프캐럴 보고서와 관련해 성명을 내고 '주한미군은 계속되는 말 바꾸기를 중단하고 토양조사를 즉각 실시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녹색연합은 주한미군이 지난달 23일 D구역의 13개 관측정 가운데 1곳에서 1.7ppb가 측정됐다고 발표하더니, 다이옥신 단위를 ppt로 정정한 데 이어...
박재형 2011년 06월 25일 -

경북 동부지역 올들어 산업재해 감소
올해 4월까지 경북 동부지역의 산업재해 발생 건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에 따르면 올 4월까지 포항과 경주·울진·영덕·울릉 등 경북 동부지역에서 발생한 산업재해자는 총 580명으로 지난해 624건보다 44건 감소했고, 산업재해로 목숨을 잃은 근로자도 지난해 26명에서...
박재형 2011년 06월 25일 -

1/4분기 고용률 청도군 높고, 실업률 구미 높아
통계청의 올해 1/4분기 지역별 고용조사 통계에 따르면 경상북도내 고용률은 청도군이 70.2%로 가장 높았고, 군위군, 성주군, 영양군의 순으로 높게 나타났습니다. 여성의 경제활동참가율은 청도군과 성주군, 의성군에서 모두 60%를 넘어 높게 조사됐습니다. 취업자 수는 포항시 22만 6천 명, 구미시 18만 8천 명, 경주시 1...
박재형 2011년 06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