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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판기 전문털이 30대 구속
대구 성서경찰서는 자판기 내부의 현금을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로 34살 서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서 씨는 대구시 달서구의 한 길가 자판기의 잠금장치를 부수고 10만 원을 훔치는 등 지난 4월 초부터 두 달 동안 자판기 18대에서 모두 130여만 원을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박재형 2011년 06월 13일 -

돈받고 골프 티칭프로 자격증 발급한 3명 입건
대구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회원들로부터 1인당 100만 원에서 220만 원 씩, 모두 1억여 원을 받고 골프 티칭프로 자격증을 무더기로 발급해 준 혐의로 국제티칭프로골프협회 사무총장 44살 김모 씨 등 간부 3명을 입건했습니다. 조사결과 이들은 협회 규정을 어기고 실전 테스트나 이론 연수교육 등의 절차도 제대로 ...
박재형 2011년 06월 13일 -

R]농사인력 구하기 하늘의 별 따기
◀ANC▶ 요즘 농번기를 맞아 농부들은 몸이 두 개라도 모자랄 만큼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만, 농사 인력을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여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성주군 선남면의 한 참외재배 농가. 농부들이 수확을 앞둔 참외를 이리저리 살피며 상태를 확인합니다. ...
박재형 2011년 06월 12일 -

R]지역에서도 반값 등록금 실현 촛불집회
◀ANC▶ 요즘 반값 등록금 문제로 전국이 시끄럽습니다. 대학생들의 시위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오늘 대구에서 주요 대학 학생들이 대거 참가하는 촛불집회가 처음으로 열렸습니다. 여] 학생들은 비싼 등록금이 가계에 부담을 줄 뿐만 아니라 취업 이후에도 큰 짐이 되고 있다며 반값 등록금 실현을 주장했습니다. 박재...
박재형 2011년 06월 10일 -

김천 공기총 강도 피의자 닷새만에 검거
김천 공기총 강도 피의자가 도주 닷새 만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김천경찰서는 오늘 오후 5시 구미시 선기동의 한 야산에서 45살 성모 씨가 숨어 있는 것을 발견해 긴급체포했습니다. 성 씨가 발견된 야산은 성 씨가 경찰관에게 공기총을 쏘고 도주한 곳과 연결된 야산으로, 경찰 300여 명과 수색견 20여 마리가 동원돼 대...
박재형 2011년 06월 10일 -

보건관리대행 실태폭로 및 엄중처벌 기자회견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가 대한산업보건협회를 엄중 처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민주노총에 따르면 대한산업보건협회 대구센터는 사업장 순회점검 등도 하지 않은 채 독감예방주사를 접종해 1억 4천만 원의 이익을 챙겼으며, 경북센터는 생물학적 노출지표 채취방법을 달리하는 등 부실 관리를 일삼았다고 주장했습니다.
박재형 2011년 06월 10일 -

유사석유 공급한 회사 대표 구속
대구서부경찰서는 대구·경북일대 유사석유 제조공장에 솔벤트와 톨루엔, 메탄올 등의 용제를 공급한 혐의로 업주 40살 최모 씨를 구속하고 판매책 48살 김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정유사로부터 유사석유제품 용제를 공급받아 대구·경북 유사석유 제조공장에 유사 휘발유 및 용제 115만 리터, 시...
박재형 2011년 06월 10일 -

R]주한미군 환경오염실태 비밀보고서 공개하라
◀ANC▶ 주한미군기지의 환경오염 실태가 심각하다는 내용의 비밀보고서가 미 의회에 보고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미국 정부가 미군기지 전반의 환경오염 실태를 이미 알고 있었던 것으로 해석돼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1997년 경희대학교 한 교수의 주한미군...
박재형 2011년 06월 09일 -

대구경북 산업재해 올들어 감소 추세
올해 들어 대구.경북지역의 산업현장에서 재해를 당한 노동자 수가 지난 해에 비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대구지역본부에 따르면 올 들어 지난 4월까지 지역본부 담당지역의 산업재해자 수는 천 600여 명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 천 700여 명에 비해 100여 명 줄었습니다. 올해 업종별 산업재해...
박재형 2011년 06월 09일 -

목만평]작전명 '배고프면 나온다'
공기총으로 경찰관을 쏘고 도주한 강도 피의자를 잡기 위해 경찰 병력이 대거 수색에 동원되고 있지만 정작 실질적인 결과가 나오지 않자, 경찰이 '수색과 길목 지키기'라는 기존 방식에다 기막힌 작전을 하나 더 생각해 냈다는데요, 임주택 김천경찰서장은, "이제 산으로 도주한 지 사흘이 지나갔기 때문에 강도 피의자가 ...
박재형 2011년 06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