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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총 강도 피의자 도주 나흘째..행방 묘연
공기총 강도 피의자 도주 사건이 발생한 지 나흘이 지났지만 범인의 행방은 묘연합니다. 김천경찰서는 경찰 기동중대 병력을 동원해 주요 길목과 민가 주변에서 매복을 했지만 아무런 흔적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경찰은 강도 피의자 성 씨가 야산에서 은신하고 있을 것으로 보고 기동중대와 수색견을 총동원해 수색작업을...
박재형 2011년 06월 09일 -

주한미군 환경오염실태 비밀보고서 공개하라
대구·경북녹색연합은 지난 1991년 미국 의회에 제출된 비밀보고서에 주한미군 환경오염실태가 심각하다는 내용이 보고됐다며 주한미군의 환경오염 정보를 공개할 것을 강력히 요구했습니다. 녹색연합은 이 보고서에 주한미군기지와 주변의 토양, 지하수, 하천, 항구 등이 제트연료와 유기용제, PCB, 페인트폐기물, 석면, 중...
박재형 2011년 06월 09일 -

빈집 상습털이 10대 5명 검거, 1명 구속
대구 달서경찰서는 대구 수성구 황금동 한 주택에 열린 창문으로 들어가 현금과 귀금속 등 68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15살 김모 군을 구속하고 나머지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고등학교 선·후배 사이인 이들은 대구 일대를 돌아다니며 이같은 수법으로 12차례에 걸쳐 천 200만 원 가량의 금품...
박재형 2011년 06월 09일 -

만평]얼빠진 민중의 지팡이
이틀 전 강도 피의자가 매복중인 경찰관에게 공기총을 쏘고 달아난 사건을 두고 경찰을 비판하는 목소리가 큰데요. 자, 사건 당시 공기총을 지닌 강도 피의자에게 허술한 장비로 맞섰는가 하면, 상급기관에는 사건 발생 이후 무려 9시간 뒤에 보고한 것으로 드러났지 뭡니까요, 김천경찰서 이상한 수사과장은, "전자충격기...
박재형 2011년 06월 08일 -

빈 창고 임대해 유사석유 제조, 판매 일당 검거
대구 성서경찰서는 유사석유를 제조·판매한 혐의로 31살 김모 씨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대구시 북구의 한 빈창고를 임대한 뒤, 2천 리터 짜리 저장탱크 9개, 전기모터 등 제조시설을 갖추고 20만 리터 용제를 17리터 캔에 나눠담는 수법으로 유사석유를 제조해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박재형 2011년 06월 08일 -

금속노조 대구지역 총력 투쟁 결의대회
민주노총과 금속노조 대구지부 조합원 2천여 명은 대구시청 앞에서 '금속노조 대구지부 임단투 전진대회 및 대구지역 총력투쟁 결의대회'를 열었습니다. 이들은 거리 집회와 행진 등을 통해 최저임금 현실화와 복수노조와 관련한 노조법 전면 재개정, 한미 FTA 저지 등을 촉구했습니다.
박재형 2011년 06월 08일 -

새마을금고 부당 해고사태 해결 촉구 기자회견
지역 30여 개 시민사회단체 관계자들이 새마을금고 연합회 앞에서 새마을금고 여직원 부당해고 사태해결을 위한 연합회의 지도, 감독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이들은 파행적인 금고운영에 대한 책임을 이사회에 묻는 동시에 법인의 관리·감독권을 가진 새마을금고 연합회가 뒷짐을 지고 지도감독을 하지 않아 사...
박재형 2011년 06월 08일 -

R]새마을금고 부당 해고사태 점입가경
◀ANC▶ 대구의 한 새마을금고의 여성노동자 부당 해고사태가 2차 피해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시민사회단체까지 나서 연합회의 지도·감독을 촉구하고 나섰지만, 사태는 더 악화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여직원들에 대한 권고사직에 이은 집단 정리해고 사태. 300일 가량의 파업과 지...
박재형 2011년 06월 08일 -

남편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30대 검거
상주경찰서는 부부 싸움을 하다가 남편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38살 김모 여인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오늘 새벽 6시 쯤 상주시 화산동 자신의 집에서 평소 술을 마시면 자신을 폭행하는 남편과 부부 싸움을 하다가 흉기로 남편을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박재형 2011년 06월 08일 -

공기총 강도 피의자 검거도 늦어져..비난
강도 피의자가 공기총으로 경찰을 쏘고 달아난 지 사흘이 지나도록 경찰 수사에는 별다른 진전이 없습니다. 경찰은 기동대 병력 등 160여 명을 동원해 대대적인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성 씨의 행적을 발견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성 씨가 공기총 강도인 것을 알면서도 전자충격기 같은 간단한 장비로검거하려다 ...
박재형 2011년 06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