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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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GAS AGAIN ① 언제나 쉬운 결말은 없다
9위라는 초라한 성적표를 뒤로 하고 새로운 시즌을 앞둔 대구한국가스공사, 지난 아쉬움을 뒤로 하고 나아진 모습을 예고했습니다. 기대 가득했던 2025-26시즌의 결말은 참혹했기에 가스공사의 각오는 더욱 다부질 수밖에 없을 텐데요.2025-26시즌에 대한 선수단의 아쉬움은 어떤 크기와 형태로 존재할까요? 직접 아쉬움을 ...
석원 2026년 09월 25일 -

2연승, 선두 희망 이어간 삼성라이온즈…후라도 승리, 김재윤 34S, 구자욱 3안타 3타점
연승 모드를 다시 장착한 삼성라이온즈가 선두와의 격차를 3경기로 유지하며 추격 의지를 이어갔습니다.24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펼쳐진 2025 신한 SOL KBO리그 SSG랜더스와의 2연전 첫 경기에서 삼성은 3안타 3타점 경기를 펼친 구자욱과 8승째를 챙긴 선발 아리엘 후라도, 개인 최다인 34세이브를 기록한 김재윤의 활...
석원 2026년 09월 25일 -

돌아온 '농구', 여전한'라건아'…KBL 오픈매치 접전 펼친 가스공사
◀ 앵 커 ▶추석 연휴 첫날인 9월 24일, 개막을 앞둔 프로농구가 시범경기에 해당하는 오픈매치를 시작했습니다.대구한국가스공사도 홈 코트 대구체육관에서 첫 경기를 펼쳤는데요.라건아의 합류로 한층 강해진 모습을 보여준 한국가스공사의 이번 시즌 첫 경기의 현장, 석원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농구의 계절, 가...
석원 2026년 09월 24일 -

17점 차 앞섰지만, 역전패당한 가스공사…그래도 '라건아-알루마 조합' 가능성 보여
2쿼터 한때 17점 차 우위를 보이며 승리에 다가섰던 대구한국가스공사가 3쿼터 무너지며 역전패로 시즌 첫 경기를 마무리했습니다.24일 대구체육관에서 펼쳐진 프로농구 오픈매치에서 울산현대모비스와 만난 한국가스공사는 전반을 45-38로 앞섰지만, 역전을 허용하며 82-87로 경기를 내줬습니다.초반 분위기를 가져간 건 ...
석원 2026년 09월 24일 -

라팍 53번째 만원, 매진 최다 타이기록···삼성라이온즈 170만 관중 넘어설까?
아직 홈에서 8경기를 남겨둔 삼성라이온즈가 지난 시즌 기록한 53회의 역대 최다 매진 기록 타이를 이뤘습니다.9월 22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펼쳐진 2026 신한 SOL KBO리그 NC다이노스와의 시즌 마지막 대결에서 삼성은 홈런 3방과 선발, 마무리의 역투로 8-5 승리와 함께 연패 탈출에 성공했습니다.경기장을 가득 채...
석원 2026년 09월 24일 -

대구시, 2만 석 규모 스포츠·공연 복합 돔구장 추진
◀앵커▶대형 공연 시설이 부족한 대구에 공연과 스포츠를 아우르는 2만 석 규모의 복합 돔구장 건립이 추진됩니다.대구시는 정부 공모 사업으로 돔구장 건립 사업에 참여하겠다며, 두류공원 유니버시아드 테니스장 일대를 최종 후보지로 선정했습니다. 5,000억 원 규모의 건립비는 국비와 민간 투자를 끌어내 대구시 재정 부...
이상원 2026년 09월 23일 -

힘겨운 승격전쟁 이어가는 대구FC···"무조건 '승점' 쌓아야"
◀앵커▶최대 4팀까지 1부 승격이 가능한 하나은행 K리그2 2026시즌도 어느덧 막바지를 향해가고 있습니다.강력한 선두권 후보로 꼽혔던 대구FC는 1부 리스 승격에 빨간불이 켜졌는데요.자동 승격은 쉽지 않아진 부진한 성적 이유와 남은 과제를 석원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리포트 ▶6경기 무패와 함께 2위까지 올라섰던 대구...
석원 2026년 09월 23일 -

개막 앞둔 KBL, 오픈매치 펼쳐···한국가스공사 '모비스, KCC' 상대 홈 & 어웨이 마지막 모의고사
10월 2026-27시즌 개막을 앞둔 KBL 프로농구가 시범경기에 해당하는 KBL 오픈매치를 펼칩니다.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팀당 2경기씩 맞대결을 펼치는 가운데 대구한국가스공사는 연휴 첫날인 9월 24일 홈인 대구체육관에서 울산현대모비스와 맞대결로 오픈매치를 시작합니다.연휴 마지막 날인 9월 27일에는...
석원 2026년 09월 23일 -

강민호·구자욱·디아즈까지, '홈런의 힘' 보여준 삼성라이온즈···페덱 6승, 김재윤 33세이브
홈런 3방으로 5점을 뽑은 삼성라이온즈가 연패 탈출과 함께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습니다.9월 22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펼쳐진 2026 신한 SOL KBO리그 NC다이노스와의 시즌 마지막 대결에서 삼성은 6이닝을 지켜준 선발 크리스 페덱과 깔끔한 마무리를 보여준 김재윤, 동점 홈런의 강민호, 구자욱과 쐐기 2점포의 르윈...
석원 2026년 09월 23일 -

[만평] 지친 삼성 마운드···2군에서 올릴 투수도 없는 답답함
유력한 우승 후보이자 9월 초까지만 해도 선두를 달리던 삼성라이온즈가 최근 선두 KT위즈와 3.5게임 차 뒤처진 데다, 3위 LG트윈스가 2경기 차까지 바짝 추격하면서 이젠 2위 자리마저 위태로운 처지에 놓였는데요.송민구 대구MBC 해설위원 "불펜의 지친 모습이 역력히 보이고 있는데, 2군에서 올릴 투수가 없거든요. 답답...
석원 2026년 09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