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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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빛부터 달랐던' 괌 캠프 마친 삼성라이온즈···박진만 감독 "강팀의 모습 보인다"
괌에서 펼쳐진 1차 전지훈련을 마친 삼성라이온즈가 '강팀의 면모'를 갖추기 위한 오키나와 2차 캠프를 시작합니다.2월 9일 새벽 괌에서 인천에 귀국한 삼성 선수단은 바로 오전 비행기 편으로 2차 전지훈련지인 일본 오키나와에 입국, 10일부터 본격적인 일정에 돌입합니다.1차 캠프를 마무리한 삼성 선수단에 대해 박진만...
석원 2026년 02월 10일 -

다시 긴 연패 가스공사···다시 만나는' 마지막 승리 상대' 하지만 '선두' LG
또 긴 연패에 빠지며 최하위에 머물고 있는 대구한국가스공사가 선두 창원LG와 2월 첫 홈 경기를 펼칩니다.2월 10일 대구체육관에서 열리는 2025-26 LG전자 프로농구 창원LG와의 5라운드에서 한국가스공사는 직전 대결 승리의 기운을 바탕으로 연패 탈출을 노립니다.지난 1월 12일 4라운드 홈 경기에서 LG와 만났던 가스공...
석원 2026년 02월 09일 -

'2025년 개막 대비' 완전히 바뀐 대구FC···스쿼드 절반 바뀐 2026시즌
강등이라는 아픈 결과로 마무리한 2025년과 비교해 대구FC가 다가오는 개막전은 스쿼드의 절반 이상이 바뀐 모습으로 팬들 앞에 섭니다.이번 겨울 역대급 이적시장을 이어가고 있는 대구는 주전급 자원에 대한 영입을 통해 승격 의지를 분명하게 선보이는 중입니다.2025년 마지막 날, 국가대표 출신 한국영과 돌아온 연어 ...
석원 2026년 02월 09일 -

[토크ON] ② K리그2 승격 전쟁···대구FC, 1년 만에 복귀하려면?
대구FC가 두 번째 강등의 아픔을 딛고, 올 시즌 K리그2에서 새로운 비상을 준비합니다. 2026시즌은 최대 네 팀까지 승격이 가능한 ‘역대 최적의 기회’로 평가받지만, 그만큼 치열한 경쟁이 예상됩니다. 오늘 '토크ON'은 대구FC가 1년 만에 승격에 성공하기 위한 구체적인 전략과 중장기적 관점의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
김은혜 2026년 02월 09일 -

완벽 적응 중인 '새 얼굴' 매닝·미야지···삼성라이온즈, 1차 캠프 마무리
팀의 새로운 외국인 선수로 마운드의 바람을 기대하게 만드는 맷 매닝과 미야지 유라가 삼성라이온즈 괌 캠프를 마무리하고 오키나와로 향합니다.2월 9일 새벽 괌에서 인천으로 온 삼성 선수단은 1차 캠프에서 목표한 부분을 완수하고 바로 오키나와로 다시 출국해 2월 10일부터 본격적인 실전 대비에 돌입합니다.2명의 신...
석원 2026년 02월 09일 -

7연패 빠진 한국가스공사…연속된 '턴오버'·'주전 가드'의 빈자리
부진의 늪에 빠진 대구한국가스공사가 시즌 최다 연패 기록이었던 8연패에 근접했습니다.8일 오후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린 2025-26 LG전자 프로농구 울산현대모비스와의 5라운드 맞대결에서 한국가스공사는 단 한 쿼터도 앞서가지 못하는 무기력한 경기를 펼치며 한때 24점 차까지 끌려간 끝에 결국 65-84로 패배를 기록합...
석원 2026년 02월 08일 -

[토크ON] ① 대구FC, 두 번째 강등 충격···전지 훈련과 승격 준비는?
프로축구 대구 FC가 강릉의 충격을 딛고 올 시즌 승격을 향한 도전에 나섭니다. 태국 전지훈련을 마친 김병수가 어떤 완성도를 보여줄지에 기대가 쏠리는데요. 이용래 대구FC 코치와 석원 대구 MBC와 함께 대구 FC 준비 상황과 승격의 조건은 무엇인지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김상호 사회자]먼저 캠프 후기를 좀 듣고 시작...
김은혜 2026년 02월 08일 -

'기간 줄이고, 집중도 높인' 남해 캠프···대구FC, 설 연휴엔 대구로 복귀해 훈련 이어간다
훈련의 기간보다 효율성과 집중도를 강조한 김병수 감독의 지침에 따라 대구FC가 예정보다 빠르게 남해 캠프를 정리하고, 대구에서 개막 준비를 이어갑니다.1차 태국 전지훈련에서 돌아온 대구FC는 2월 3일 남해로 이동해 본격적인 2차 전지훈련에 돌입했습니다.전술 훈련과 조직력 강화, 연습경기 위주의 남해 캠프에서 대...
석원 2026년 02월 08일 -

삼성라이온즈 우승 키워드 '괌캠프'…KS 4연속 우승 함께 한 '최형우'까지
통합 우승을 제외해도 7번이나 한국시리즈 우승을 차지했던 삼성라이온즈가 익숙한 우승 공식인 '괌'에서 4년 연속 통합 우승과 함께 했던 '최형우'와 시즌 준비를 시작했습니다.1983년 전·후기 리그 통합 우승 이후, 2002년 팀의 첫 한국시리즈 우승을 차지했던 삼성은 2005년과 2006년, 첫 연패에 성공하며 본격적인 명문...
석원 2026년 02월 07일 -

[스포츠+] 대구FC '승격의 마침표' 세라핌···대구 측면의 새로운 지배자
K리그2 브라질 자원 중 최대어죠. 승격 전쟁에 나선 대구FC가 이번 겨울 가장 공들여 영입한 선수, 브라질 출신 세라핌이 남해에서 본격적인 합을 맞추고 있습니다. 빠른 왼쪽 공격 자원의 합류는 대구의 오랜 숙제란 점에서도 기대되는 요소죠. 2025시즌 수원삼성에서 39경기 13득점 도움 4개를 기록한 세라핌은 대구에서 ...
석원 2026년 02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