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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제도 확실한 삼성라이온즈 스프링캠프···우승 도전 박진만 호 '오키나와 고민'은?
오키나와 캠프도 중반에 접어든 가운데 삼성라이온즈가 성과와 더불어 팀의 명확한 과제 해결에 집중하는 분위기입니다.우승 후보 중 하나로 분류되고 있는 삼성은 최형우의 합류라는 큰 카드도 있었지만, 다른 부분의 문제점은 뚜렷한 해결점을 만들지 못했다는 점에서 고민도 분명합니다.최형우의 합류가 팀에 큰 도움이 ...
석원 2026년 02월 25일 -

무너진 매닝, 삼성 캠프 첫 패배···이성규 홈런, 김영웅·함수호·류지혁 타점
새 외국인 투수 맷 매닝이 흔들린 삼성라이온즈가 스프링캠프 KBO리그 팀 상대 첫 연습경기에서 패배를 기록합니다.2월 24일 오후 일본 오키나와 아카마 구장에서 펼쳐진 한화이글스와의 맞대결에서 삼성은 1회 4실점으로 끌려가더니, 5-8로 경기를 내줬습니다.선발 매닝은 지난 청백전부터 마운드 적응에 어려움을 겪더니,...
석원 2026년 02월 24일 -

'개막 임박' 대구FC, 3가지 새로운 시작···시작부터 병수볼·바뀐 스폰서·대팍 첫 2부
다가오는 일요일 새로운 시즌 시작을 앞둔 대구FC가 새로운 큰 틀의 3가지 변화를 앞두고 있습니다.오는 일요일인 3월 1일 오후 2시 대구iM뱅크파크에서 펼쳐지는 하나은행 K리그2 2026 화성FC와의 1라운드 개막전에서 대구는 승리로 기분 좋은 출발을 노립니다.태국 후아힌과 경상남도 남해에서 캠프를 이어왔던 대구는 팀...
석원 2026년 02월 24일 -

'성과 뚜렷한' 삼성라이온즈 스프링캠프···우승 도전 박진만 호 '오키나와 중간 평가'
우승에 도전하는 삼성라이온즈가 오키나와 캠프도 중반에 접어든 가운데 박진만 감독은 현재까지 성과는 뚜렷하다는 평가를 내렸습니다.괌에서 시작한 1차 캠프부터 만족감을 보인 박진만 감독은 "선수들이 비시즌 기간 몸을 잘 만들어 왔던 지점에서 강팀의 살짝 모습이 보였다"라는 평가와 함께 이런 개인적인 준비와 열...
석원 2026년 02월 24일 -

자존심 마지노선 '8위라는 목표' 한국가스공사···꼴찌 피하기+3할 승률 사수까지
3할 승률에 턱걸이 중인 대구한국가스공사가 남은 11경기에서 창단 첫 최하위의 수모를 벗어날지 관심이 쏠립니다.FIBA(국제농구연맹) 월드컵 아시아 예선으로 휴식기에 접어든 2025-26 LG전자 프로농구는 42경기 이상을 소화한 상황에서 최하위 3팀만 봄 농구의 가능성이 사실상 사라진 상황입니다.상위권부터 살펴보면 20...
석원 2026년 02월 23일 -

'홈런왕' 디아즈가 본 삼성라이온즈···"KBO에서 가장 강력한 라인업"
2025 시즌 KBO리그 최고의 타자로 활약한 삼성라이온즈 르윈 디아즈가 2026시즌 가장 KBO리그에서 가장 강력한 라인업이 등장했다며 자신감을 보였습니다.일본 오키나와에서 전지훈련을 진행 중인 디아즈는 2025년 50개의 홈런과 158타점을 기록, 최강의 타격 면모를 자랑하며 팀 가을야구 진출 일등 공신으로 꼽힙니다.다...
석원 2026년 02월 23일 -

"목표는 완주"⋯4만 명 대구 달렸다
◀ 앵 커 ▶2월 22일 대구국제마라톤 대회가 열렸습니다.엘리트 부분 선수들은 물론, 마스터즈 풀코스와 10km, 건강 달리기 종목에도 4만 1천여 명의 러너들이 참가하면서 국내 최대 규모 마라톤 대회로 진행됐는데요.대회에 참여한 이들은 포근한 날씨를 만끽하며 힘차게 달렸습니다.변예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변예주 2026년 02월 22일 -

개막 일주일 앞둔 대구FC…처음 만나는 화성, 2부리그 '3번째 개막 승리' 도전
강등 아픔의 대구FC가 팀의 4번째 2부 무대 개막전에서 3번째 승리를 노립니다.일주일 뒤인 3월 1일 오후 2시 대구iM뱅크파크에서 펼쳐지는 하나은행 K리그2 2026 개막 1라운드에서 대구는 화성FC와 첫 대결로 승격을 향한 긴 여정을 시작합니다.잔류에 실패했던 지난 시즌 대구는 1부 무대 기준 첫 개막전 승리를 거뒀고, ...
석원 2026년 02월 22일 -

2026 대구국제마라톤대회 열려 ··· 남자부1위는 제럴드 게이, 대회 2연패
2026년 대구국제마라톤대회가 대구스타디움과 대구 도심 일원에서 열렸습니다.엘리트 풀코스에는 15개국 15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남자부에서는 게브리엘 제럴드 게이 탄자니아 선수가 2시간 8분 9초로 가장 먼저 결승 지점을 통과하면서 2025년에 이어 대회 2연패를 달성했습니다. 이어 에티오피아 침데사 데벨레 ...
김은혜 2026년 02월 22일 -

친정 삼성라이온즈 돌아온 최형우···"오로지 팀이 잘 되면 좋다"
이번 겨울 삼성라이온즈의 최대 영입으로 꼽히는 FA 최형우가 친정 팀의 우승만이 유일한 목표라는 각오를 밝혔습니다.이르게 괌으로 출국해 빠른 시즌 준비에 돌입했던 최형우는 오키나와 2차 캠프에서 여전한 기량과 몸 상태를 자랑하며 훈련을 소화 중입니다.익숙했던 오키나와 캠프 삼성의 홈, 아카마 구장에 다시 돌아...
석원 2026년 02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