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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천연잔디에도 역대급 더위···단장 회의 방안에 맞춰 준비할 것"
역대급 폭염으로 결국 예정됐던 프로야구 5개 구장 경기가 이틀이나 취소돼 팬들의 아쉬움이 컸는데요.자, 그래도 삼성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선수단과 관중의 안전이 우선이라는 견해를 밝혔지 뭡니까.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 "선수 시절과 비교하면, 당시 인조 잔디가 많아서 더 덥게 느껴졌을 뿐, 천연 잔디에도 이 ...
석원 2026년 08월 06일 -

경남 원정 앞둔 대구FC···'벼랑 끝 심정, 절실한 각오'로 승리 도전해야
이번 시즌 최다 골 허용으로 위기감이 커진 대구FC가 벼랑 끝에 선 심정에서 경남 원정에 나섭니다.8월 7일 저녁 8시 창원축구센터에서 펼쳐지는 하나은행 K리그2 2026 경남FC와의 21라운드에서 3경기 연속 맛보지 못한 승리와 함께 분위기 반전을 노립니다.9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달리기도 했던 대구였지만, 최근 주춤한 ...
석원 2026년 08월 06일 -

박진만 감독 "역대급 더위"···삼성라이온즈 8월 6일 '야간 훈련' 예고
역대급 폭염과 함께 KBO리그 모든 경기가 이틀간 취소된 상황에서 삼성라이온즈 박진만 감독도 '역대급 더위'라는 평가를 내렸습니다.8월 5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경기 취소가 결정된 뒤, 기자들과 만난 박진만 감독은 경기 취소로 이어진 이번 더위에 대해 역대급이라고 밝히며 이 상황에 대한 유불리를 따질 수 없...
석원 2026년 08월 05일 -

전 경기 폭염 취소 KBO리그···더 더웠던 지난 일요일도 경기했던 삼성
전국적으로 폭염이 이어지면서 8월 5일과 6일 예정됐던 프로야구 5개 구장 모든 경기가 취소됐습니다.한국야구위원회(KBO)는 "폭염으로 8월 5~6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인 삼성라이온즈와 한화이글스와의 경기를 포함해 서울 잠실과 인천, 부산, 광주까지 5개 구장 경기를 취소한다"라고 발표했습니다.앞서 8...
석원 2026년 08월 05일 -

U-18 박도훈 골키퍼, 대구FC 최초 '준프로 계약'···"적극 지원" 유소년 시스템 강화 계획 밝혀
대구FC가 팀 역사상 처음으로 준프로 계약을 체결했습니다.어린 시절부터 각종 대구FC의 유소년 팀에서 성장해 온 현풍고등학교 골키퍼 박도훈이 이번 계약을 통해 구단 최초 준프로 계약 선수로 이름을 올립니다.K리그 준프로 계약은 유소년 선수의 기량 증가와 유망주 조기 발굴부터 구단의 체계적인 육성을 위해 2018년 ...
석원 2026년 08월 05일 -

2연패 빠진 삼성라이온즈, 아쉬웠던 5회…무패투수 양창섭, 어느덧 2패째
시즌 2번째 패전을 기록한 양창섭이 5회 흔들리면서 삼성라이온즈가 선두 추격에 실패합니다.4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펼쳐진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이글스와의 주중 3연전 첫 대결에서 삼성은 경기 초반 팽팽함을 지키지 못하고 5회에만 3점을 내주며 1-4 패배를 기록했습니다.양창섭과 왕옌청의 선발 대결은 4...
석원 2026년 08월 05일 -

연습경기 시작한 한국가스공사···건국대 상대 100득점 올리며 승리
본격적인 연습경기 일정에 돌입한 대구한국가스공사가 첫 경기부터 깔끔한 승리로 8월을 시작했습니다.8월 4일 대구체육관에서 펼쳐진 건국대학교와의 비시즌 첫 연습경기에서 한국가스공사는 샘조세프 벨란겔과 새 얼굴 박준영의 활약에 힘입어 100-74로 승리를 거뒀습니다.1쿼터 벨란겔과 전현우, 박준영의 3점으로 가볍...
석원 2026년 08월 04일 -

'흔들렸던 7말 8초' 삼성라이온즈, 상대 전적 앞선 상대 홈 6연전 앞둬···변수는 폭염
지난주 5경기에서 2승 3패로 부진함을 보인 삼성라이온즈가 7월은 1위로 마무리했지만, 8월 2위로 본격적인 일정을 이어갑니다.7월 말 마지막 홈경기였던 KIA타이거즈와의 3연전에서 1승 뒤 2패로 주춤한 모습과 함께 위닝시리즈 행진도 멈췄던 삼성은 이어진 주말, 롯데자이언츠와의 원정에서도 1승 뒤, 1패로 고개를 숙였...
석원 2026년 08월 04일 -

멀어지는 선두권, 흔들리는 대구FC···'여름 보강 효과' 없었다
월드컵 기간 팀을 만들고 복귀해 연승으로 선두권 도약의 꿈을 키웠던 대구FC가 2연패를 기록하면서 승격 도전의 마지노선 6위까지 추락했습니다.8월 1일 저녁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펼쳐진 하나은행 K리그2 2026 화성FC와의 20라운드에서 대구는 공수 전반에 아쉬움을 보이며 1-5 패배로 고개를 숙였습니다.주장 세징야의 ...
석원 2026년 08월 03일 -

무너진 보스, 침묵한 캡틴···2위 삼성라이온즈, 1위 KT와 격차 벌어져
메이저리그 출신 선발 투수와 타격왕 경쟁을 펼치는 주장이 모두 부진한 모습을 보인 삼성라이온즈가 폭염 속 원정에서 패배로 주말을 마무리했습니다.8월 2일 오후 부산 사직구장에서 펼쳐진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자이언츠와의 시즌 10번째 맞대결에서 삼성은 1회 말부터 5실점으로 무너진 선발 오스틴 보스의 부진...
석원 2026년 08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