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

WBC대표팀전 앞두고 청백전 펼치는 삼성라이온즈…선발과 포수 점검 초점
이번 주 WBC 대표팀과의 맞대결로 오키나와 연습경기를 본격 시작하는 삼성라이온즈가 17일 자체 청백전을 펼칩니다.오키나와 캠프 2 주차에 접어든 삼성은 17일 오후 1시부터 아카마구장에서 자체 청백전으로 괌부터 이어진 훈련 성과에 대한 첫 평가와 경기력 끌어올리기에 나섭니다.경기력 평가보다 선수들의 실전 감각...
석원 2026년 02월 17일 -

'연패 탈출' 두고 맞대결 앞둔 가스공사…전반적인 우위, 4쿼터를 조심해야
2연패 팀끼리 만나는 설 당일 홈 경기에서 대구한국가스공사가 연패 탈출과 분위기 반전에 도전합니다.17일 오후 대구체육관에서 펼쳐지는 2025-26 LG전자 프로농구 수원KT와의 시즌 5라운드 맞대결에서 가스공사는 직전 경기 아쉬운 한 점 차 패배를 극복하고 연패와 최하위 탈출을 동시에 노립니다.앞서 서울삼성과의 최...
석원 2026년 02월 17일 -

삼성 타선 이끄는 '무라카미 코치'와 '팀 레전드'···"이진영 코치 공백 없다"
강해진 타선의 힘과 홈런으로 2년 연속 가을야구를 경험한 삼성라이온즈가 새로 합류한 무라카미 타카유키 코치와 왕조 시절 전설들의 힘으로 더 높은 곳을 향한 도전을 이어갑니다.지난 2024년부터 삼성 타격 분야를 책임진 이진영 코치가 이번 시즌을 앞두고 두산베어스 총괄 타격코치로 떠나며 삼성은 타격 코치진에 변...
석원 2026년 02월 16일 -

"형편없는 경기" 한국가스공사 2연패…10위 추락하며 홈 3연전 시작
말 그대로 실망스러운 경기를 펼친 대구한국가스공사가 최하위 경쟁 팀 맞대결 패배로 2연패와 함께 단독 10위로 추락했습니다.15일 오후 대구체육관에서 펼쳐진 2025-26 LG전자 프로농구 서울삼성과의 5라운드 대결에서 한국가스공사는 2쿼터부터 끌려가는 경기를 펼치더니 한때 25점 차 리드까지 내주는 굴욕과 함께 71-8...
석원 2026년 02월 16일 -

부상으로 WBC 대표팀 낙마 원태인…삼성라이온즈 역시 예의 주시
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표팀 선발의 한 축을 담당하는 삼성라이온즈 원태인이 부상으로 명단에서 빠졌습니다.KBO 전력강화위원회는 부상으로 인해 원태인 선수의 WBC 참가가 어려워졌다며, LG트윈스 유영찬을 대체 선수로 확정, WBC 조직위원회에 교체에 대한 승인까지 요청했습니다.앞서 괌에서 팀의 1차 전지훈련을 소화하...
석원 2026년 02월 15일 -

역대 최대 규모 대구마라톤?···접수부터 혼란 있더니 은근슬쩍 10.9K
일주일 뒤로 다가온 2026 대구마라톤이 역대 최대 규모를 예고한 가운데 이런저런 논란도 함께하고 있습니다.홍준표 전 시장의 지시로 2025년부터 대회 날짜를 4월에서 2월로 바꾸고, 상금 규모도 세계 정상급 수준으로 자리한 '2026 대구마라톤'은 참가자 접수 과정부터 차질을 보이더니, 이번에는 마스터즈 참가 종목 거...
석원 2026년 02월 15일 -

미숙했던 가스공사, 아쉬웠던 '파울'과 '리바운드'…다가오는 탈꼴찌 맞대결
봄농구의 희망이 점차 사라지고 있는 대구한국가스공사가 공동 9위 맞대결을 통해 탈꼴찌를 노립니다.2월 15일 오후 대구체육관에서 펼쳐지는 2025-26 LG전자 프로농구 서울삼성와 대결에서 한국가스공사는 공동 최하위에서 탈출, 8위 울산현대모비스와 격차를 줄이겠다는 각오입니다.14일 펼쳐진 부산 원정에서 가스공사는...
석원 2026년 02월 15일 -

'ALL NEW' 대구FC···포지션마다 힘 더하는 새 얼굴들
◀앵커▶오는 3월 K리그 개막을 앞두고 대구FC가 이번 주를 끝으로 남해 캠프를 마무리했습니다.대구FC는 태국부터 시작해 남해로 이어진 전지훈련을 통해 승격을 향한 강한 의지를 불태웠는데요.석원 기자가 선수들의 각오를 들어봤습니다.◀리포트▶태국 캠프로 2026시즌 준비를 시작한 대구FC는 말 그대로 새로운 팀이라 할 ...
석원 2026년 02월 14일 -

"합치면 46홈런" '신구 거포 합체' 삼성···최형우·김영웅 함께하는 오키나와 캠프
지난 시즌 22개의 홈런으로 2년 연속 20홈런 벽을 넘긴 김영웅과 KIA타이거즈에서 24개의 홈런포를 쏘아 올린 최형우가 이번 시즌 삼성라이온즈의 중심 타선에 함께 합니다.왕조 시절 중심타자 최형우가 합류한 삼성은 팀의 내일을 책임질 김영웅과 함께 홈런 공장 라팍의 기운을 더하겠다는 각오로 오키나와 캠프를 이어가...
석원 2026년 02월 14일 -

[승격 전쟁 대구FC] ③ 2026년, 지금은 승격의 시대
모두가 말했던 승격, 어쩌면 K리그2 팀들의 하나 된 목표죠. 그러나 늘 그 문은 좁았습니다. 하지만, 2026시즌은 조금 다른데요. 역대 최다인 17개 구단이 함께하는 K리그2, 하지만, 승격도 최대 4개 팀이 가능합니다.세징야 대구FC No.11 주장"아무래도 올 시즌은 이제 4개의 팀이 승격을 할 수 있는 부분들 큽니다. 모든 ...
석원 2026년 02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