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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드 무너진 삼성라이온즈, 연승 기회 놓치며 '주춤'···'5할·4위'는 사수
타선의 집중력도 부족했지만, 마운드가 무너졌던 삼성라이온즈가 연승 기회를 놓치며 두 자릿수 점수 차 패배로 고개를 숙였습니다.5월 2일 오후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펼쳐진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이글스와의 주말 3연전 2번째 대결에서 삼성은 선발 장찬희부터 4명의 투수가 무려 13실점으로 3-13 패배를 기록...
석원 2026년 05월 03일 -

시즌 첫 연승 거둔 김천상무, 대어 '선두 서울' 잡았다
지난 라운드 기다리던 시즌 첫 승을 거둔 김천상무가 선두를 잡는 이변과 함께 2연승을 기록했습니다.2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하나은행 K리그1 2026 FC서울과의 11라운드에서 김천은 전반 고재현의 선취골과 1-2로 끌려가던 후반 35분 김인균의 역전 골에 힘입어 3-2로 승리합니다.개막 이후, 9경기 동안 승...
석원 2026년 05월 02일 -

'라건아 사태' 한국가스공사···재정위원회 신인 1라운드 박탈 예고, 위기감 커져
시즌 내내 꾸준한 모습을 보여준 라건아의 활약이 위안이었던 대구한국가스공사가 자칫 라건아로 인한 징계로 기대했던 1라운드 지명권 박탈이라는 큰 위기에 놓였습니다.4월 30일 KBL은 제13차 재정위원회에서 라건아 영입 과정 나온 세금 납부와 관련한 가스공사의 '이사회 의결 사항 미이행' 건을 심의하면서 결국 1라운...
석원 2026년 05월 02일 -

연패 탈출 삼성라이온즈…투런 홈런 박승규, 또 팀 구했다
연패에 빠졌던 삼성라이온즈가 박승규의 활약으로 역전승을 거두며 홈 6연전을 상큼하게 시작했습니다.1일 오후 대구삼성라리온즈파크에서 펼쳐진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이글스와의 주말 3연전 첫 경기에서 삼성은 경기 초반 실점과 함께 쉽지 않은 경기를 펼쳤지만, 7회 말 터진 박승규의 역전 결승 2점 홈런에 힘입...
석원 2026년 05월 02일 -

최성용 감독 데뷔전 앞둔 대구FC···5경기 무승 고리 끊나
리그 개막 3연승 뒤 이어진 5경기에서 승리 없이 2무 3패를 기록한 대구FC가 승리 사냥에 나섭니다.5월 3일 오후 2시 대구iM뱅크파크에서 펼쳐지는 하나은행 K리그2 2026 경남FC와의 10라운드에서 대구는 최성용 감독의 데뷔전과 함께 승리를 노립니다.지난 주말 펼쳐진 9라운드를 휴식기로 보낸 대구는 팀을 재정비하는 시...
석원 2026년 05월 01일 -

'선발·마무리' 무너진 삼성라이온즈…다시 2연패, 승률 5할 턱걸이
공백이 많았던 타선이 힘을 냈던 삼성라이온즈가 선발과 마무리의 아쉬운 투구로 다시 2연패에 빠졌습니다.4월 30일 저녁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펼쳐진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베어스와의 주중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삼성은 팽팽했던 8회 말에 빠르게 마무리 김재윤을 투입했지만, 결승타를 허용하며 5-8로 경기를 내줍...
석원 2026년 05월 01일 -

화랑대기 유소년 축구대회, 경주서 5월 2일 개막
경주시는 ‘2026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 U-10 축구 페스티벌’을 5월 2일부터 4일까지 알천축구장과 스마트에어돔에서 개최합니다.이번 대회에는 전국 U-10 유소년 축구팀 50개 팀과 선수단, 관계자 등 1,000여 명이 참가해 조별 풀리그 방식으로 경기를 치릅니다.경주에서는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오는 8월 화랑대기...
김형일 2026년 04월 30일 -

흔들리는 사자 '잇몸'···타선 식은 삼성라이온즈, 또 영봉패 수모
연패 탈출로 한숨 돌렸지만, 주전 라인업의 공백이 더해진 삼성라이온즈가 무득점 패배로 고개를 숙였습니다.4월 29일 저녁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펼쳐진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베어스와의 주중 3연전 2번째 대결에서 삼성은 선발 잭 오러클린이 6이닝 3실점의 준수한 투구를 선보였지만, 6안타에도 한 점도 뽑지 못한 ...
석원 2026년 04월 30일 -

경북 장애인 체전, 4월 30까지 안동·예천서 이틀간 열전
제28회 경상북도 장애인 체육대회가 4월 29일 안동체육관에서 개막해 안동과 예천 일원에서 열리고 있습니다.도내 21개 시·군 선수단 1,829명이 참가해 육상과 배드민턴, 탁구 등 13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루고 있습니다.이번 대회는 4월 30일 폐회식과 함께 마무리되며, 다음 개최지인 영주와 봉화로 대회기가 전달됩니다.
엄지원 2026년 04월 30일 -

어느덧 '중위권' 대구FC···5월 5경기가 상위권 추격 '분수령'
5경기째 승리하지 못하며 감독 교체라는 초강수를 둔 대구FC가 다가오는 5월 펼쳐질 5경기 어떤 성적을 거둘지가 중요한 분수령으로 떠올랐습니다.다가오는 일요일 홈인 대구iM뱅크파크에서 펼쳐지는 하나은행 K리그2 2026 경남FC와의 10라운드에서 대구는 시즌 4번째 승리와 함께 상위권과 격차 좁히기에 나섭니다.시즌 개...
석원 2026년 04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