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

[스포츠+] 새 '끝판 대장' 찾는 삼성라이온즈⋯이호성의 캠프 각오
불펜 보강이라는 부분에 아쉬움을 남긴 삼성라이온즈가 괌에서 펼쳐지는 스프링캠프로 본격적인 시즌 준비에 돌입했습니다. 불펜의 보강보다는 가능성을 보여준 선수들의 활약에 기대를 걸고 있는 삼성, 특히 지난 시즌 플레이오프 5경기 5이닝 무실점 투구의 이호성은 그 중심에 있습니다.어떤 자리에서도 확실한 본인의 ...
석원 2026년 01월 28일 -

"눈빛만 봐도 안다"···'세드가' 조합, 승격 도전 대구FC의 핵심 카드
태국 후아힌 1차 캠프를 진행 중인 대구FC가 여전한 기량을 자랑하는 세징야와 에드가 조합으로 승격 도전에 기대감을 더하고 있습니다.1월 14일부터 태국 캠프에 합류한 세징야와 에드가는 약 일주일 정도 늦게 동계 훈련을 시작했지만, 탄탄한 준비로 빠르게 훈련 강도를 높이는 중입니다.바로 팀 훈련에 투입될 정도로 ...
석원 2026년 01월 28일 -

'마지막 공격 퍼즐' 세라핌 영입 발표 대구FC···브라질 3인방 "기대 크다"
대구FC와 함께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렸던 브라질 공격수 세라핌 영입이 확정과 함께 대구 소속 브라질 3인방도 기대감을 보였습니다.지난 2025년 K리그2 수원삼성에서 팀 최다인 13골을 성공시켰던 세라핌이 이번 시즌 승격 도전에 나서는 대구와 함께합니다.뛰어난 결정력과 폭발적인 스피드가 장점인 세라핌은 공격 전개...
석원 2026년 01월 27일 -

[스포츠+] 삼성라이온즈 '200홈런의 열쇠' 김영웅···캠프 향한 각오는?
괌에서 1차 스프링캠프를 시작한 삼성라이온즈가 이번 시즌 더 강한 홈런의 팀으로 변신을 노립니다. 홈런왕 르윈 디아즈와 새로 합류한 최형우의 활약이 주목받는 가운데, 3년 연속 20홈런 시대에 도전하는 김영웅의 활약도 그 중요성은 결코 무시할 수 없습니다. 프로 통산 5번째 시즌을 앞둔 김영웅은 2024년의 시즌 28...
석원 2026년 01월 27일 -

보트라이트 날았지만 4쿼터 추락한 가스공사, 또 1점 차 패배···시즌 4번째
다시 한 점 차 패배로 4연패에 빠진 대구한국가스공사가 단독 최하위로 떨어졌습니다.1월 26일 대구체육관에서 펼쳐진 2025-26 LG전자 프로농구 수원KT와의 홈 대결에서 가스공사는 대등한 경기를 펼치며 홈에서 강했던 상대인 KT에 승리를 눈앞에 뒀지만, 경기 막판 역전을 허용하며 결국 74-75로 패배를 당합니다.KT전 홈...
석원 2026년 01월 27일 -

"땀은 배신하지 않았다"···삼성 연봉 계약 전격 분석 ② 타자
본격적인 전지훈련 모드에 돌입한 삼성라이온즈가 2026 연봉 협상을 마무리한 가운데 젊은 타자들의 노력에 대한 확실한 보상이 눈길을 끕니다.1월 25일 삼성이 발표한 2026년 재계약 대상자 68명과의 연봉 협상을 살펴보면 대부분 투수조 인상이 많았지만, 팀 내 노력파 야수조 선수들과 젊은 타자들에 대한 보상 역시 특...
석원 2026년 01월 27일 -

부상자 없는 대구FC 1차 캠프…순조로운 시작 김병수호
태국 전지훈련 막바지에 접어든 대구FC가 부상자 없이 순조로운 분위기 속에서 훈련을 이어가고 있습니다.이번 주 금요일 마무리를 앞둔 대구FC 태국 후아힌 1차 캠프에 합류한 선수단은 좋은 기후에서 강도 높은 훈련을 이어가고 있지만, 합류하기 전부터 약한 부상이 있었던 지오바니 정도를 제외하면 전력 이탈 없이 선...
석원 2026년 01월 26일 -

"마운드 인상 폭 두드러졌다"···삼성 연봉 계약 전격 분석 ① 투수
괌 전지훈련에 본격 돌입한 삼성라이온즈가 재계약 대상 68명과의 연봉 계약을 마무리한 가운데 투수진의 인상이 눈길을 끕니다.1월 25일 삼성이 공개한 2026년 연봉 계약 현황에 따르면 '푸른 피의 에이스' 원태인이 10억 원에 사인해 2년 연속 두 자릿수 승리투수의 자존심을 지켰습니다.지난 시즌 6억 3천만 원에서 3억 ...
석원 2026년 01월 26일 -

팀 세이브 최초 꼴찌 했던 2025 삼성라이온즈···"뒷문이 강해야 산다"
2025 시즌 팀 세이브 최하위의 수모를 당한 삼성라이온즈가 2026년 달라진 뒷문을 다시 보여줄지 관심을 끕니다.'끝판 대장 오승환'과 함께 2000년대 중반, 우승을 만들었던 삼성은 리그 상위권 불펜을 자랑하며 2010년대 왕조 시절을 이끌기도 했습니다.KBO리그 기준, 2000년대 이후 팀 세이브 부문에서 대부분 상위권을 ...
석원 2026년 01월 26일 -

'팀 홈런' 3년 연속 1위 도전 삼성라이온즈···8년 만에 '200홈런 시대' 가능?
'홈런의 팀' 삼성라이온즈가 3년 연속 홈런 1위와 동시에 8년 만에 팀 200홈런 시대를 노립니다.지난 2024년부터 홈구장인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의 특징을 활용해 홈런으로 팀 공격 중심 방향성을 바꾼 삼성은 2년 연속 KBO리그 10개 구단 가운데 가장 많은 홈런을 기록하며 변신에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습니다.2023년 144...
석원 2026년 01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