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

[토크ON] ① 올 시즌 ‘봄 농구’ 기대 컸는데···KOGAS 왜 무너졌나?
프로농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가 2025-26 시즌 이제 마지막 한 경기를 남겨놓고 있습니다. 지난 시즌 플레이오프에 진출하며 이번 시즌도 기대가 컸지만, 초반부터 이어진 부진과 부상 악재로 아쉬운 마무리에 접어들었는데요. ‘토크ON’은 올 시즌 가스공사가 마주한 현실을 되짚어보고 다음 시즌 다시 도약하기 위한 해...
김은혜 2026년 04월 06일 -

특별했던 '선발 전원 왼손' 삼성라이온즈···낯선 투수 공략에 또 실패
선발투수부터 타순 1번부터 9번까지 10명의 선발 라인업을 모두 왼손으로 꾸린 삼성라이온즈가 낯선 투수 공포증에 연승을 멈췄습니다.4월 5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펼쳐진 2026 신한 SOL KBO리그 KT위즈와의 주말 3연전 마지막 대결에서 삼성은 타선의 집중력 부족에 경기 초반 내준 2실점을 극복하지 못하고 0-2 패배를 기...
석원 2026년 04월 06일 -

"결국, 문제는 수비" 다잡은 승리 놓친 대구FC, 멀어지는 최상위권
수비진의 허술함에 발목 잡힌 대구FC가 다잡은 승점 3점을 놓치며 무승부로 경기를 마무리해 3경기 연속 승리를 거두지 못합니다.5일 오후 대구iM뱅크파크에서 펼쳐진 하나은행 K리그2 2026 김포FC와의 6라운드에서 대구는 역전까지 만드는 집중력도 보여줬지만, 수비의 약점을 극복하지 못하고 3-3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석원 2026년 04월 05일 -

어느덧 4연승 삼성라이온즈…개막 2연패 극복, 투타 모두 살아났다
개막과 함께 연패에 빠졌던 삼성라이온즈가 어느덧 4연승을 질주하며 선두권 도전에 본격 시동을 걸었습니다.4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펼쳐진 2026 신한 SOL KBO리그 KT위즈와의 시즌 2차전에서 삼성은 시즌 마수걸이 안타와 함께 3안타 4타점을 기록하며 부활한 강민호와 불펜 이승현과 최지광의 무실점 투구로 8-6 승리를 ...
석원 2026년 04월 05일 -

2번의 역전, 연장까지 이어간 한국가스공사…탈꼴찌 결정은 '최종 삼성전'
2위 경쟁을 펼치는 상대와 만나 한때 20점 차이로 끌려가는 경기에도 투지를 보여준 대구한국가스공사가 연승에 실패했지만, '졌지만 잘 싸운' 경기를 보여줬습니다.4일 오후 잠실학생체육관에서 펼쳐진 2025-26 LG전자 프로농구 서울SK와의 마지막 6라운드 대결에서 한국가스공사는 추격을 이어가는 양상으로 펼쳐진 경기...
석원 2026년 04월 05일 -

길었던 '민의 침묵' 끝난 삼성라이온즈…재역전 성공하며 4연승
15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던 강민호의 3안타 4타점의 완벽한 활약에 삼성라이온즈가 4연승을 질주했습니다.4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펼쳐진 2026 신한 SOL KBO리그 KT위즈와의 주말 3연전 두 번째 대결에서 삼성은 8회 결승 2타점 적시타를 친 강민호의 활약에 힘입어 8-6으로 승리를 거둡니다.리그 개막 이후, 15타수 무안타...
석원 2026년 04월 04일 -

연패 탈출 절실한 대구FC···또 하나의 어려움 '부상 주의보'
3연승 뒤 2연패로 주춤한 대구FC가 홈에서 승리에 도전하는 가운데 이어지는 '부상'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3월 5일 오후 2시 대구iM뱅크파크에서 펼쳐지는 하나은행 K리그2 2026 김포FC와의 6라운드에서 대구는 앞선 2경기 3실점 2연패의 부진을 이겨내고 승리와 더불어 상위권 추격을 노리고 있습니...
석원 2026년 04월 04일 -

[스포츠+] "전패는 없었다" 가스공사···강혁 감독 "더 단단해지겠다"
하위권에서 시즌 종료를 앞둔 대구한국가스공사에 있어 2025-26시즌 큰 아쉬움 중 하나는 특정한 구단에 유독 약한 모습을 보였다는 점입니다. 특히, 고양소노와 안양정관장을 상대로 좀처럼 힘을 쓰지 못했는데요. 지난 3월 16일 홈에서 정관장을 상대로 펼친 6라운드, 드디어 첫 승을 거뒀던 가스공사는 4월 2일 펼쳐진 ...
석원 2026년 04월 04일 -

3연승! 삼성라이온즈…우려보다 강한 마운드, 타선 침묵은 걱정
개막 2연패를 끊은 삼성라이온즈가 타선의 침묵에도 안정감을 보인 마운드의 힘으로 3연승에 성공합니다.4월 3일 저녁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위즈와의 이번 시즌 첫 맞대결이자, 첫 원정에서 삼성은 2-1, 한 점 차 승리를 거뒀습니다.선발 아리엘 후라도가 6이닝 1실점의 호투를 선보인 삼성은 ...
석원 2026년 04월 04일 -

홈 최종전 '유종의 미' 거둔 한국가스공사···남은 건 서울 원정 2연전
◀앵커▶시즌 끝자락에 이른 2025-26 LG전자 프로농구에서 대구한국가스공사가 4월 2일 홈 최종전을 승리로 마무리했습니다.이제 원정 2연전만 남겨둔 상태인데요.남은 경기 과제를 석원 기자가 정리했습니다.◀리포트▶한국가스공사는 이번 시즌 소노와의 5차례의 대결에서 한 차례도 이기지 못했습니다.그 지독한 징크스는 전...
석원 2026년 04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