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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ON] ① 삼성라이온즈, 11년 만에 ‘전반기 1위’
삼성라이온즈가 LG 트윈스와의 3연전 끝에 2026년 KBO리그 전반기를 1위로 마무리했습니다. 삼성라이온즈가 전반기 1위를 차지한 것은 11년 만입니다. 봄부터 숨 가쁘게 달려온 삼성라이온즈는 올스타 브레이크로 재충전을 한 뒤 16일부터 후반기를 맞이하게 됩니다. ‘토크ON’은 뜨거웠던 삼성라이온즈 2026 시즌 전반기를 ...
김은혜 2026년 07월 13일 -

선두권 경쟁 본격화 대구FC…최근 좋은 흐름 2위 가시권, 선두 부산과 승점 5점 차
탄탄한 공격력을 바탕으로 무패와 연승을 이어가는 대구FC가 선두권 경쟁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지난 토요일 대구iM뱅크파크에서 펼쳐진 하나은행 K리그2 2026 성남FC와의 17라운드에서 대구는 팀의 공격 공식 에드가와 세징야가 모두 빠진 상황에서도 3골을 성공시키며 3-2 승리로 3연승을 기록했습니다.상대 성남이 2번...
석원 2026년 07월 13일 -

선발 깜짝 카드, 강해진 불펜까지…전반기 1위 삼성라이온즈 '마운드의 힘'
상대적으로 약점이 될 수 있다는 우려를 불러왔던 마운드에서 강한 모습을 보여준 삼성라이온즈가 11년 만에 전반기 1위를 차지했습니다.우승 도전으로 시작한 2026 신한 SOL KBO리그에서 전반기 삼성은 51승 2무 32패, 승률 0.614라는 성적표와 함께 2위 LG트윈스에 승차 없이 승률에서 앞선 선두로 후반기를 준비합니다....
석원 2026년 07월 12일 -

'세드가' 빠졌지만, '김류단' 3골 합작…대구FC 3연승, 선두 가시권
국내 선수로 선발 라인업을 짜고 나섰던 대구FC가 대역전승과 함께 1, 2위와의 격차를 가시권까지 좁혔습니다.11일 대구iM뱅크파크에서 펼쳐진 하나은행 K리그2 17라운드 성남FC와의 시즌 첫 대결에서 대구는 달아나는 상대에 2번이나 동점을 만든 집중력과 후반 45분 새 얼굴 단레이가 기록한 득점에 힘입어 3-2의 짜릿한 ...
석원 2026년 07월 11일 -

메이저리거 페덱 영입한 삼성라이온즈…불펜 필승조 최지광 부상 공백 불가피
후반기 선두권 경쟁에 우위를 노리는 삼성라이온즈가 메이저리거 페덱을 영입하며 강한 의지를 보였습니다.11년 만에 전반기 1위를 차지한 삼성은 잭 오러클린과 계약 연장 대신, 최근까지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하던 크리스 페덱을 영입했습니다.후반기 59경기를 남기고 영입한 페덱은 계약 규모 47만 3,333달러로 전체 시즌...
석원 2026년 07월 11일 -

빈 곳 이어졌지만, 튼튼한 잇몸과 단단한 중심…전반기 1위 삼성라이온즈 '타선의 힘'
공백이 이어졌지만, 대체 선수들의 빛나는 활약과 단단한 중심 타선의 힘을 보여준 삼성라이온즈가 전반기를 1위로 마무리했습니다.우승 의지와 함께 시작한 2026 신한 SOL KBO리그에서 전반기 85경기 1위에 오른 삼성라이온즈는 2015년 이후, 11년 만에 올스타 휴식기를 선두로 보냅니다.FA 최형우의 영입과 지난 시즌 홈...
석원 2026년 07월 11일 -

잠실의 마지막 미래, 삼성라이온즈 함수호 퓨처스 올스타 MVP
잠실구장의 마지막 해 펼쳐진 미래의 우리 프로야구 주역이 될 별들의 잔치, 퓨처스 올스타전에서 삼성라이온즈 함수호가 MVP를 차지합니다.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펼쳐진 2026 KBO 퓨처스 올스타전에서 선발 5번 좌익수로 출전한 함수호는 결승 홈런을 포함, 3타수 2안타 1타점으로 활약하며 잠실의 마지막 해, 퓨처스 올...
석원 2026년 07월 11일 -

3연승 도전 대구FC···단레이 데뷔전도 기대 모아
지난 라운드 대승으로 분위기를 끌어올린 대구FC가 홈에서 3연승에 도전합니다.7월 11일 저녁 7시 30분 대구iM뱅크파크K에서 성남FC를 상대로 한 하나은행 K리그2 2026 17라운드 홈경기에서 대구는 홈 승리로 선두권 추격에도 힘을 더하겠다는 각오입니다.약 한 달 만에 홈 팬들 앞에 선 대구는 지난 라운드 충북청주와의 ...
석원 2026년 07월 10일 -

11년 만에 전반기 1위 삼성라이온즈…김영웅 1호포, 김재윤 간신히 세이브
삼성라이온즈가 11년 전인 대구시민운동장 시절을 끝으로 경험하지 못했던 전반기 1위를 달성합니다.9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펼쳐진 2026 신한 SOL KBO리그 LG트윈스와의 주중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삼성은 결승타의 주인공 강민호, 1호 홈런 김영웅에 박승규까지 3명이 멀티 히트를 기록하며 6-5 짜릿한 한 점 차 ...
석원 2026년 07월 10일 -

휴식기 통해 달라진 대구FC···'5골·승리 기운' 홈까지 이어질까
◀앵커▶2부 리그에서 1부 승격을 노리는 대구FC가 월드컵 휴식기를 마치고 달라진 모습으로 돌아왔습니다.지난 주말이었죠?청주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하나은행 K리그2 2026, 16라운드에서 충북 청주를 상대로 엄청난 골 폭풍을 선보였습니다.팀 자체가 강해졌다는 평가를 받는 대구FC, 홈에서 펼쳐지는 17라운드는 어떤 모...
석원 2026년 07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