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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10년 만에 지도 체제 바뀐 대구FC···신임 장영복 단장
강등의 후폭풍이 큰 대구FC가 10년 동안 이어졌던 조광래 대표이사-단장 체제에서 변신을 결심했습니다. 공개 모집을 통해 선임된 장영복 단장은 포항스틸러스를 이끌던 경험을 바탕으로 팀의 안정과 승격을 다짐했는데요. 장영복 단장의 이야기를 대구MBC 스포츠플러스에서 담아봤습니다.Q. 취임 각오네, 안녕하십니까, 장...
석원 2026년 01월 02일 -

'미드필더 보강에 진심' 대구FC, 김대우 영입···김병수 감독의 힘?
중원 자원에 대한 부족함이 늘 문제로 꼽힌 대구FC가 미드필더 김대우를 영입하며 승격 의지에 힘을 더했습니다.새해 첫 영입 소식으로 대구FC는 강원FC에서 활약하던 김대우와의 계약이 마무리됐고, 팀에 합류했다고 전했습니다.지난 2021년 강원FC에서 프로 무대에 데뷔한 김대우는 5시즌 동안 K리그 81경기에 출전해 강...
석원 2026년 01월 02일 -

[만평] 프로축구 대구FC 신임 단장, 팬들의 곱지 않은 시선 실력으로 증명해야
10년 만에 2부 리그 강등이라는 수모를 당한 프로축구 대구FC의 신임 단장으로 부임한 장영복 단장은 11월 말 첫 기자 간담회를 갖고 팀의 쇄신과 변화를 통한 1부 리그 승격이라는 과제에 대해 선수단 구성을 우선 진행한 뒤 프런트 정비에 나서겠다고 밝혔는데요.장영복 대구FC 단장 "선수단 구성이 어느 정도 된다면 그...
보도국장 2026년 01월 02일 -

1쿼터 32득점? 집중력 잃은 한국가스공사…새해 첫날부터 대참사
1쿼터 시즌 첫 30득점을 돌파하며 새해 첫 승리를 기대했던 대구한국가스공사가 집중력 부족으로 인한 무기력한 후반의 악몽을 반복하며 대참사를 겪었습니다.1일 오후 고양소노아레나에서 펼쳐진 2025-26 LG전자 프로농구 고양소노와의 새해 첫 대결에서 가스공사는 1쿼터 32-17 압도적 우위에도 불구하고 경기 종료 2초를...
석원 2026년 01월 01일 -

2026 '대권 도전' 삼성라이온즈···'흥행' '성적' 두 마리 토끼 다 잡는다
지난 시즌 KBO리그 최다 관중 신기록을 쓰며 흥행에서 압도적 1위를 기록한 삼성라이온즈가 성적과 흥행 두 마리 토끼를 다 잡겠다는 목표로 새해를 시작합니다.2025년 KBO 최초 총관중 160만 명 시대를 열었던 삼성은 압도적인 인기와 함께 시즌 중반 겪었던 부진을 극복하고 2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까지 성공하며 팬들...
석원 2026년 01월 01일 -

성적은 최하위였지만, 객단가 1위 차지한 대구FC···평균 관중 6위
최하위라는 성적표와 함께 K리그2 강등이 결정됐지만, 대구FC가 관중 동원과 객단가에서는 좋은 모습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한국프로축구연맹이 12월 31일 발표한 2025시즌 K리그 입장 수익과 1인당 입장 수입인 객단가에서 전체적인 상승세를 보인 가운데 대구FC가 가장 높은 객단가를 기록했습니다.총 입장 수익 3...
석원 2026년 01월 01일 -

'친정 복귀' 류재문에 김주원까지 영입한 대구FC···김병수 감독 '제자들' 모였다
친정으로 돌아온 류재문과 풍부한 K리그 경험을 자랑하는 김주원이 2026시즌 대구FC와 함께합니다.중원 자원의 부족이 팀의 큰 문제점으로 지적받았던 대구는 왕성한 활동량과 정확한 패스, 뛰어난 경기 조율 능력을 갖춘 미드필더 류재문을 영입하면서 다음 시즌 승격에 대한 기대를 더 했습니다.지난 2015년 대구FC에 입...
석원 2025년 12월 31일 -

공수 전력 보강 시작한 대구FC···DF 김형진·GK 고동민·FW 박기현 영입
본격적인 전력 보강에 나선 대구FC가 경남FC 소속이었던 공격수와 수비수, 골키퍼 자원을 영입했습니다.대구는 경남 소속이었던 수비수 김형진과 골키퍼 고동민, 공격수 박기현을 영입하며 공수 전력에 균형을 맞췄다고 12월 31일 발표했습니다.K리그 통산 229경기를 뛴 베테랑 김형진은 2016년 대전을 시작으로 FC안양과 ...
석원 2025년 12월 31일 -

프로농구 하위권 대혼돈···한국가스공사, '새해 첫 승+ 순위 상승' 동시 노린다
하위권 순위 싸움이 치열하게 펼쳐지는 상황에서 대구한국가스공사가 10위 탈출을 위한 2026년 첫 경기에 나섭니다.1월 1일 고양소노아레나에서 펼쳐지는 2025-26 LG전자 프로농구 고양소노와의 3라운드 대결에서 한국가스공사는 10위 탈출과 함께 새해의 기분 좋은 출발을 노립니다.이번 시즌 개막과 동시에 1라운드를 연...
석원 2025년 12월 31일 -

'40대' 최형우·강민호, '20대' 많은 삼성라이온즈 타선 '리더' 해줘야
타선의 절반 가까이 20대 선수들로 구성된 삼성라이온즈에서 FA 계약을 마무리한 40대 최형우와 강민호가 리더 역할을 해줘야 우승이라는 목표에 다가설 수 있다는 평가입니다.이번 스토브리그에서 삼성의 외부 영입으로 가장 관심을 모았던 FA 최영우의 경우, 올해 42살로 이번 시즌을 끝으로 모두 현역 은퇴한 1982년생에...
석원 2025년 12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