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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승격의 탑' 에드가···준비된 대구FC '득점 루트'
승격 도전을 시작하는 대구FC가 강등 아픔을 극복하고 더 높은 곳을 향한 도전에 나섭니다. 모든 선수들의 꿈과 도전 의지 사이, 팀의 최고참인 에드가의 각오와 준비는 격이 달랐습니다. 1차 전지훈련 펼쳐진 태국부터 진정성 가득한 훈련을 이어간 에드가의 도전, 대구MBC스포츠플러스에서 들어봤습니다.Q. 2025시즌의 아...
석원 2026년 02월 05일 -

시범경기 일정 확정…삼성라이온즈 첫 경기, PO 상대 한화와 원정
2026 프로야구 시범경기 일정이 확정된 가운데 삼성라이온즈는 첫 경기에서 플레이오프 상대였던 한화이글스와 만납니다.오는 3월 12일부터 24일까지 팀당 12경기씩 소화하는 시범경기에서 삼성은 대전 원정 2연전으로 시범경기를 시작합니다.3월 12일부터 20일까지 그라운드 공사 등의 사정으로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
석원 2026년 02월 05일 -

삼성라이온즈 안방 리더 강민호…5명의 포수조, 건강한 경쟁 구도
포수진 세대교체에 대한 고민과 함께 스프링캠프를 진행 중인 삼성라이온즈가 강민호의 든든함을 바탕으로 건강한 경쟁 구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지난 23일 출국과 함께 본격적인 2026시즌 준비에 돌입한 삼성은 1군 선수단 중 5명의 포수 자원이 캠프를 함께 시작했습니다.KBO 최초 4번째 FA 계약을 마친 강민호를 중심으...
석원 2026년 02월 04일 -

'황재원'·'황인택' 대구FC 양쪽 측면···'승격'과 '태극마크' 2개의 목표
대구FC의 양쪽 측면을 책임질 '황 듀오'가 팀 승격과 태극마크를 향한 강한 의지를 가지고 개막을 향합니다.지난 시즌, 측면부터 미드필더까지 다양한 위치에서 활약한 황재원은 대구를 대표하는 선수이자, 팀에서 국가대표 팀 합류가 가장 유력한 자원으로 꼽히고 있습니다.이번 시즌, 본인의 주 포지션인 오른쪽 측면에서...
석원 2026년 02월 04일 -

등번호 발표한 대구FC···'10번의 저주' 세라핌, 풀 수 있을까?
2026시즌 K리그2에서 시작하는 대구FC가 등번호를 확정하며 출격 준비를 이어간 가운데 '10번의 저주'가 이번엔 풀릴지 관심이 쏠립니다.2월 3일 2026시즌 선수단 등번호를 공개한 대구는 에이스 세징야가 상징과도 같은 11번, 여전한 득점력을 기대하게 만드는 에드가도 2025년과 같은 9번을 달았고, 황재원과 김강산도 각...
석원 2026년 02월 03일 -

큰 부상 피한 한국가스공사···'부진 탈출의 2월' 가능할까?
이번 시즌 가장 어려운 상대인 고양소노와 원정에서 주장 정성우와 신주영의 부상 악재와 더불어 6연패에 빠진 대구한국가스공사가 길게 주어진 휴식기를 통해 부진 탈출을 노립니다.지난 2월 1일, 고양소노아레나에서 펼쳐진 2025-26 LG전자 프로농구 5라운드 첫 경기에서 한국가스공사는 전반의 우위를 지키지 못하고 후...
석원 2026년 02월 03일 -

[스포츠+] '승격' 향한 주장의 꿈⋯세징야, 대구FC '승격 AGAIN'
팀의 2번째 강등으로 아픔을 겪은 대구FC가 다시 승격을 향한 도전에 나섭니다. 여러 선수들이 같은 꿈을 꾸지만, 팀의 첫 승격을 함께했던 주장 세징야의 각오는 남다른데요. 1차 전지훈련 펼쳐진 태국보다 더 뜨거웠던 세징야의 각오, 대구MBC스포츠플러스에서 들어봤습니다.Q. 아팠던 2025시즌작년에 팀에 있어 너무 좌...
석원 2026년 02월 03일 -

젊은 삼성 마운드, '선발 최고참' 후라도···캠프 빈자리는 아쉬워
젊은 투수들의 활약이 팀의 내일을 기대하게 만드는 삼성라이온즈 마운드에서 외국인 투수 아리엘 후라도가 선배 몫을 해준다는 점은 또 하나의 강점으로 꼽힙니다.오승환의 은퇴와 함께 1987년생 백정현이 투수조에서 유일한 80년대생으로 이름을 올렸고, 김재윤과 FA로 재계약한 오른손 투수 이승현과 김태훈이 투수조 고...
석원 2026년 02월 03일 -

2026시즌 입장 정책 발표한 대구FC···입장 가격 동결, 시즌권 가격 인하
3월 1일 개막을 앞둔 시민구단 대구FC가 이번 시즌 입장권 관련 정책을 확정, 발표했습니다.우선, 기본적인 입장권 가격에 있어 지난 2024년부터 이어졌던 수준을 유지해 대구iM뱅크파크의 W석은 성인 기준 2만 5천 원, S석과 N석 1만 8천 원을 유지해 3년 연속 동결 기조를 유지합니다.2월 5일부터 4일간 예매로 진행되는 ...
석원 2026년 02월 02일 -

급격한 '중원' 변화 앞둔 대구FC···MF 영입 3인방 '한국영·류재문·김대우'
강등의 아픔을 넘어 승격 도전에 나서는 대구FC가 변화를 키워드로 택한 가운데 '중원'에 새로움이 가장 크게 발휘될 전망입니다.겨울 이적시장에서 다양한 포지션에 여러 선수를 영입한 대구FC는 김병수 감독의 의지를 담아서 선수 구성에 집중하는 분위기를 이어가는 중입니다.팀의 약점으로 늘 지적됐던 미드필더 자원 ...
석원 2026년 0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