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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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대급 '구자욱·원태인'…삼성라이온즈 비FA 다년계약 모두 가동?
WBC 1차 캠프 명단에 삼성라이온즈 소속 구자욱과 원태인, 배찬승이 이름을 올린 가운데 2026시즌을 마친 뒤 FA자격을 취득하는 2명의 선수에 대한 구단의 결정에 관심이 쏠립니다.지난 2022년 FA 계약을 대신해 구단 최초 비FA 다년계약을 취득한 주장 구자욱과 2019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라이온즈의 1차 지명 선수로 프...
석원 2025년 12월 14일 -

[스포츠+] 강등 아픔 '대팍의 왕' 세징야 ② "심장 찢기는 슬픔···1부 리그 돌아갈 것"
대구FC의 강등 여파는 아직 현재 진행형입니다. 현재 닥친 문제들을 해결하는 것과 동시에, 팀의 중장기적 발전에 대해 고민해야 시점에 놓였습니다. 현재 아픔과 고민에 대해 '대팍의 왕' 세징야는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을까요? 강등의 아픔 앞에서 누구보다 많은 눈물을 흘렸던 대구FC의 주장, 세징야를 대구MBC스포츠플...
석원 2025년 12월 14일 -

길었던 꼴찌의 시간 마친 한국가스공사…어려웠던 DB 상대 홈 2연승
연승에 성공한 대구한국가스공사가 개막 8연패와 함께 길게 이어진 최하위에서 드디어 탈출했습니다.13일 오후 대구체육관에서 펼쳐진 2025-26 LG전자 프로농구 원주DB와의 맞대결에서 한국가스공사는 3점 슛 5개 포함, 26득점의 샘조세프 벨란겔부터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한 라건아와 신승민의 활약이 더해지며 81-77로 ...
석원 2025년 12월 13일 -

길어지는 FA협상 강민호…'포수' 구성 고민 함께하는 삼성라이온즈
팀내 FA와의 계약 소식이 들려오지 않는 삼성라이온즈에 강민호와의 계약과 더불어 팀의 포수진 구성에 대한 고민도 함께하는 스토브리그가 흐르고 있습니다.KBO리그 최초 4번째 FA계약을 앞둔 강민호는 2번째 FA 계약이었던 2017년 말, 삼성과 계약하면서 8시즌을 라팍의 안방마님으로 활약을 이어왔습니다.다음 시즌 정상...
석원 2025년 12월 13일 -

열기 뜨거운 파크골프···대구 금호강 파크골프 대회 결선 라운드 중계방송 12월 13일에
동호인 숫자부터 시설 확대까지 최근 파크골프에 대한 열기가 높아지고 있습니다.국내 파크골프의 양적 확대와 더불어 전문적 교육 과정의 개설과 전국 단위 대회까지 이어지는 분위기에 대구시 북구 금호강 주변에 새로 문을 연 금호파크 골프장에서는 지난 11월 ‘대구 북구 금호강 파크골프대회’가 펼쳐져 1,600여 명의 ...
석원 2025년 12월 12일 -

탈꼴찌 노리는 한국가스공사···'신인'과 '외국인 선수' 조합으로 연승 도전
달라진 팀 분위기로 공동 9위에 자리한 대구한국가스공사가 이제 탈꼴찌를 노립니다.12월 13일 대구체육관에서 펼쳐지는 2025-26 LG전자 프로농구 원주DB와의 맞대결에서 한국가스공사는 최근 상승세를 바탕으로 연승에 도전합니다.지난 10일 홈에서 펼쳐진 서울삼성과의 맞대결에서 가스공사는 17점 차로 끌려가던 경기를 ...
석원 2025년 12월 12일 -

"비록 공동 9위지만"···한국가스공사, 길게 이어졌던 '10위' 끊었다
개막과 함께 이어진 8연패로 긴 시간 10위에 홀로 머물렀던 대구한국가스공사가 공동 9위 등극과 함께 중위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12월 10일 저녁 대구체육관에서 펼쳐진 2025-26 LG전자 프로농구 서울삼성과의 3라운드 대결에서 한국가스공사는 한때 17점 차로 끌려갔지만, 경기 막판 집중력을 바탕으로 80-76, 승...
석원 2025년 12월 11일 -

삼성 김성윤, '올스타' 이어 '골든글러브'까지 아쉬움 남았다···주장 구자욱 "2026년 압도적 시즌 기대"
압도적 수비력은 물론, 타격 거의 모든 지표에서 10위 안에 들었던 삼성라이온즈 김성윤이 생애 첫 골든글러브를 아쉽게 놓쳤습니다.2025시즌 주전 외야수로 활약하며 삼성의 포스트시즌 진출에 큰 몫을 수행한 김성윤은 KBO리그 전체 외야수 중 타율과 출루율, 득점에서 모두 2위에 해당하는 활약을 펼쳤고, KBO 수비상에...
석원 2025년 12월 11일 -

[만평]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 2025시즌 골든글러브 최다 수상 영광
2025년 한국프로야구에서 각 포지션별로 가장 뛰어난 선수를 선정하는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삼성라이온즈가 10개 부문 가운데 1루수, 외야수, 지명타자 부문 등 3개를 차지하며 10개 구단 가운데 최다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는데요.외야수 부문 골든글러브 수상자인 삼성라이온즈 구자욱 선수 "저희가 8위부터 포스트 시즌...
보도국장 2025년 12월 11일 -

17점 차 뒤집은 대역전극 한국가스공사…3라운드 기분 좋은 출발
경기 한때 17점 차 리드까지 내줬던 대구한국가스공사가 4쿼터 엄청난 집중력을 발휘한 대역전극으로 3라운드를 기분 좋게 출발합니다.어제(10일) 저녁 대구체육관에서 펼쳐진 2025-26 LG전자 프로농구 서울삼성과의 맞대결에서 한국가스공사는 4명의 선수가 두 자릿수 득점으로 맹활약하며 80-76 승리를 거둡니다.경기 초...
석원 2025년 12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