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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두 상대 원정 나서는 한국가스공사···'루키' 양우혁·김민규 출전 유력
A매치 휴식기를 마치고 돌아온 대구한국가스공사가 선두와의 원정에 1, 2라운드 선발 신인들과 함께합니다.12월 4일 저녁 창원체육관에서 펼쳐지는 2025-26 LG전자 프로농구 1위 창원LG와의 맞대결에서 한국가스공사는 신인 선수 양우혁과 김민규의 데뷔전과 더불어 승리를 노립니다.원정 멤버로 이미 선수단과 함께 창원으...
석원 2025년 12월 04일 -

삼성라이온즈 돌아온 최형우···베테랑 FA, 2년 최대 26억 원 계약
4년 연속 통합 우승을 이어가던 삼성라이온즈에서 4번 타자로 활약했던 최형우가 10년 만에 다시 푸른 유니폼을 입습니다.팀 전력 강화와 우승 도전을 위해 타선 보강 카드를 선택한 삼성은 확실한 무게감을 지닌 최형우와 2년간 인센티브 포함, 최대 총액 26억 원으로 계약을 마무리합니다.2002년 삼성에서 프로 생활을 시...
석원 2025년 12월 03일 -

A매치 휴식기 마친 한국가스공사···D리그 효과, 창원 원정에서 나타날까?
2주가 넘게 이어진 A매치 휴식기를 마무리한 대구한국가스공사가 창원에서 2라운드 마지막 원정에 나섭니다.12월 4일 저녁 7시 창원체육관에서 펼쳐지는 2025-26 LG전자 프로농구 창원LG와의 시즌 2번째 대결에서 한국가스공사는 A매치 기간 팀 자체 훈련과 D리그를 통해 보여줬던 팀의 변화를 바탕으로 1라운드 역전패의 ...
석원 2025년 12월 03일 -

조광래 대표이사 떠나는 대구FC···세징야 "돌아와 남아달라" 에드가 "죄송한 마음"
대구FC의 강등과 함께 사퇴를 발표한 조광래 대표이사를 향해 팀의 주축 외국인 선수들이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12월 2일 팬 여러분께 드리는 글을 통해 사퇴를 밝힌 조광래 대표이사는 "성원에 걸맞지 않은 최종 결과에 사과의 말씀을 올린다. 아직도 이 결과를 받아들이기 어려운 마음이다. 그 책임을 지는 것이 마...
석원 2025년 12월 03일 -

강등 후폭풍 이어지는 대구FC···서포터즈 그라지예, 4가지 요구사항 밝혀
강등이라는 아픔을 겪은 대구FC가 조광래 대표이사가 사의를 표한 가운데 서포터즈 그라지예는 4가지 요구 사항을 전했습니다.시즌 도중 2차례나 사령탑이 바뀌며 혼란을 겪었던 대구FC는 간담회까지 가졌지만 반전을 만들지 못했고, 7승 13무 18패 12위에 머물며 결국 지난 2013년에 이어 2번째로 2부 리그로 강등됐습니다...
석원 2025년 12월 02일 -

조광래 대표이사 사퇴…대구FC 서포터즈 그라지예, 4가지 요구사항 밝혀
강등을 피하지 못한 대구FC의 조광래 대표이사가 사의를 표했습니다.이번 시즌 K리그1 무대에서 7승 13무 18패로 12위에 머문 대구FC는 결국 지난 2013년에 이어 2번째로 2부 리그로 강등되는 아픔을 겪었습니다. 2차례나 사령탑이 바뀌는 불안정한 시즌을 보냈던 대구는 시즌 중반 간담회까지 가졌지만, 반전을 만들지 못...
석원 2025년 12월 02일 -

"세징야 부담 덜어줘야"···대구시가 구성한 ‘대구FC 혁신위원회’, 전방위적 전면 쇄신 요청
대구시가 대구FC의 위기 극복과 쇄신을 위해 구성한 '대구FC 혁신위원회'가 구단의 전방위적인 전면 쇄신을 요구하는 혁신안을 발표했습니다.혁신위는 4차례 회의를 통해 선수단·조직·구단 문화 쇄신 등 세 가지 분야에 걸쳐 혁신안을 도출했습니다.혁신위원들은 2부 리그 강등으로 이어진 경기력 저하의 원인이 선수단 구...
박재형 2025년 12월 02일 -

외인 구성 모두 마친 삼성…메이저리거 '맷 매닝', 아시아 쿼터 '미야지 유라'
2025시즌 좋은 모습을 보였던 후라도와 디아즈와 계약을 마친 삼성라이온즈가 남은 외국인 선수 구성도 모두 마무리했습니다.3명의 외국인 선수 중 남은 한 자리는 메이저리그 경험이 있는 미국 출신 오른손 투수 맷 매닝이 차지합니다.1998년생인 매닝은 최근 몇 년간 우리 프로야구는 물론, 일본 구단들까지 영입 대상으...
석원 2025년 12월 01일 -

K리그 2번째 도움왕 차지한 '세징야'의 눈물…팀 강등 아픔은 지난해 '무고사의 재연'
'대팍의 왕' 세징야가 K리그 무대에서 본인의 2번째 최다도움왕을 차지했지만, 팀 강등으로 눈물을 흘리며 시즌을 마감했습니다.이번 시즌 부상으로 평소보다 어려운 시즌을 보내며 K리그 데뷔 이후 2018년과 함께 가장 적었던 25경기(2020시즌 코로나19 단축 시즌도 25경기) 출전에 그쳤던 세징야는 본인 커리어 한 시즌 ...
석원 2025년 12월 01일 -

[만평] 프로축구 대구FC, 꼴찌로 10년 만에 K리그 1에서 2로 강등
프로축구 대구FC가 지난 주말 대구 홈구장에서 펼쳐진 2025 하나은행 K리그 최종 라운드에서 무승부를 기록하며 꼴찌인 12위를 확정해 10년 만에 K리그 1에서 K리그 2로 강등되고 말았는데요.김병수 대구FC 감독 "아, 굉장히 결과에 대해서 감정이 좀 북받친 그런 하루였고요. 열렬히 응원해 주신 우리 팬 여러분께 진심으...
보도국장 2025년 12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