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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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노 공포증' 빠진 한국가스공사…'연패'보다 더 아팠던 '부상'
소노만 만나면 약했던 대구한국가스공사가 겹쳐지는 '연패' 속 팀의 주축 선수들이 '부상'까지 더해져 더 깊은 아쉬움으로 5라운드를 시작했습니다.1일 고양소노아레나에서 펼쳐진 2025-26 LG전자 프로농구 고양소노와의 5라운드 첫 경기에서 한국가스공사는 치열했던 전반에도 불구하고, 후반 무너지며 62-80, 큰 점수 차 ...
석원 2026년 02월 02일 -

[스포츠+] 대구와 인연 시작한 최성용 수석코치···대구FC 승격 '도전의 겨울'
대구FC와 큰 인연을 찾기 힘든 최성용 수석코치의 영입은 이번 시즌, 대구가 택한 카드가 변화라는 걸 단적으로 보여주는 증거입니다. 코치진의 보강에도 단연 빛나는 카드로 꼽히는데요. 김병수 감독의 영입 배경엔 뛰어난 소통 능력으로 젊은 팀, 대구의 힘을 더할 것이라는 이유가 숨겨져 있었습니다. 캠프에서도 최성용...
석원 2026년 02월 01일 -

젊은 사자군단 '최형우 효과' 기대된다…삼성 야수조 뜨거운 스프링캠프
젊은 선수들이 절반 가까이 자리한 삼성라이온즈 타선에 KBO리그 최고참 타자 최형우가 합류하면서 새로운 시즌 기대감을 더하고 있습니다.지난해 12월, FA로 친정이라 할 수 있는 삼성으로 10년 만에 돌아온 최형우는 지난 스토브리그에서 가장 뜨거운 이슈를 만들었고, 2026년 우승에 도전하는 삼성의 뚜렷한 전력 보강으...
석원 2026년 02월 01일 -

승격 전쟁 앞둔 대구FC, 성과 남긴 태국 캠프···남해로 2차 캠프
최대 4개 팀까지 승격이 가능한 2026시즌을 앞두고 강등의 아픔을 겪은 대구FC가 1부 리그 복귀를 위해 동계 훈련에 집중하고 있습니다.태국 후아힌에서 3주 넘게 펼쳐진 1차 동계 훈련을 마무리하고 1월 31일 귀국한 대구 선수단은 짧은 이틀간 휴식을 가진 뒤, 2월 3일부터 경남 남해에서 2차 캠프를 이어갑니다.체력 훈...
석원 2026년 02월 01일 -

길어지는 연패 한국가스공사, 깊어지는 최하위 위기
2차 연장까지 가는 접전에도 승리하지 못한 대구한국가스공사가 5연패와 함께 창단 첫 최하위의 위기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30일 저녁 원주 DB프로미아레나에서 펼쳐진 2025-26 LG전자 프로농구 원주DB와의 첫 원정에서 한국가스공사는 2차 연장까지 가는 명승부를 펼쳤지만, 끝내 103-108로 패배를 기록합니다.가스공사는...
석원 2026년 01월 31일 -

[스포츠+] 후아힌에서 시작한 대구FC 승격 도전···'진짜 코치' 데뷔한 이용래 코치
필드에서 중원을 책임지며 후배들을 이끌던 이용래 플레잉코치가 이젠 팀의 중심으로 선수들과 코칭 스태프 사이의 진짜 가교 역할로 팀 승격을 돕습니다. 2026시즌부터 본격적인 지도자의 길을 걷기 시작한 이용래 코치, 선수 시절과 달라진 처지에서 첫 캠프에 임하는 각오는 남달랐는데요. 팀의 승격에 일조하기 위한 이...
석원 2026년 01월 31일 -

태국 캠프 마무리한 대구FC···뚜렷한 방향성으로 개막 본격 준비 돌입
◀앵커▶강등 아픔을 뒤로 한 대구FC가 태국 후아힌에서 펼쳐진 1차 동계 훈련을 마무리하고 1월 31일 귀국합니다.승격이라는 명료한 목표 아래 진행됐던 캠프는 어느 해보다 치열했고, 훈련 집중도 역시 높았습니다.쉽지 않은 시간을 순조롭게 보낸 대구FC 선수단은 만족감도 뚜렷했는데요.이제 시선은 다가오는 2차 남해 캠...
석원 2026년 01월 30일 -

스프링캠프 연습경기 감소 추세 삼성라이온즈, 일본팀 줄이고···대표팀 2경기 포함 8경기 소화
해마다 오키나와 스프링캠프에서 연습경기 숫자를 줄이고 있는 삼성라이온즈가 2026년도 비슷한 기조를 유지한 가운데 WBC 우리 대표팀과 2경기를 포함해 총 8경기를 소화할 예정입니다.괌에서 체력 훈련과 기본기 위주의 1차 전지훈련을 진행 중인 삼성 선수단은 지난 2024년을 기점으로 연습경기 시점을 뒤로 미루고, 숫...
석원 2026년 01월 30일 -

[만평] 프로축구 대구FC, 승격 위한 태국 전지훈련 구슬땀
프로축구 대구FC가 태국 후아힌에서 1차 캠프를 열고 전지훈련에 열중하고 있는데요, 지난 시즌 2부 리그 강등이라는 아픔과 수모를 딛고 다시 1부 리그로 승격하기 위해 무더운 날씨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데요.김병수 대구FC 감독 "선수들이 많이 바뀌면서 팀을 어떻게 빨리 적응시킬지 고민이 많았는데, 생각보다 선수...
보도국장 2026년 01월 30일 -

수비 고민 이어졌던 대구FC 1차 캠프···'확실한 센터백' 신구 자원, 김강산, 김주원
승격을 노리는 대구FC가 태국 1차 캠프에서 수비진 안정에 대한 고민을 이어가며 훈련에 집중했습니다.1월 30일 태국 후아힌 캠프 마지막 훈련을 펼친 대구FC는 여러 수비 상황을 놓고 대책을 수립하는 훈련으로 수비 안정성에 집중하며 캠프를 마무리합니다.수비진 변화가 컸던 대구는 2025년 10월 김천상무에서 친정 팀으...
석원 2026년 01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