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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탈출 쉽지 않은 한국가스공사···'반등 카드' 보트라이트의 침묵
◀앵커▶대구한국가스공사가 부진의 늪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2025-26 LG전자 프로농구도 중반을 넘겼지만 여전히 꼴찌를 오가고 있는데요.팀의 반등을 이끌어야 할 새 외국인 선수 베니 보트라이트의 침묵이 문제로 꼽힙니다.석원 기자입니다.◀리포트▶만콕 마티앙으로 시즌을 시작한 한국가스공사.부상과 함께 7경기...
석원 2026년 01월 23일 -

막바지 접어든 대구FC 태국 캠프, 연습경기 취소···자체 경기로 대체
2주 넘게 태국 후아힌에서 캠프를 이어가는 대구FC가 귀국을 앞두고 펼칠 예정이었던 연습경기가 취소되면서 자체 경기로 팀 점검을 이어갑니다.지난 1월 6일 출국해 태국에서 캠프를 시작한 대구는 체력 강화와 기본기 훈련을 이어왔고, 후반기에 접어들면서 전술 완성도 강화와 초점을 맞춰 일정을 이어가고 있습니다.1월...
석원 2026년 01월 23일 -

침묵한 보트라이트, 고개 숙인 가스공사···다시 최하위, 점점 더 멀어지는 봄 농구
팀의 반등 카드로 기대한 새 외국인 선수의 침묵 속에 대구한국가스공사가 다시 최하위로 떨어지며 봄 농구와의 거리가 한층 더 멀어졌습니다.1월 22일 저녁 잠실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진 2025-26 LG전자 프로농구 서울삼성과의 꼴찌를 둔 외나무다리 대결에서 한국가스공사는 경기 내내 리드를 내주며 끌려간 경기를 펼친 끝...
석원 2026년 01월 23일 -

"더 이상 꼴찌는 없다" 한국가스공사···올스타전 현장에서 펼치는 하위권 대격돌
이번 시즌, 가장 긴 시간을 최하위로 보냈던 대구한국가스공사가 순위 도약을 위한 승부로 후반기를 시작합니다.1월 22일 저녁 7시 잠실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지는 2025-26 LG전자 프로농구 서울삼성과의 맞대결에서 한국가스공사는 후반기 첫 승과 삼성전 3연승을 동시에 노립니다.부산 원정과 선두 창원LG와 맞대결에서 연...
석원 2026년 01월 22일 -

"'소포모어 징크스'는 없다"···'삼성 1라운드 지명' 배찬승 성장 기대 모아
인상적 활약으로 데뷔 시즌을 보낸 삼성라이온즈 배찬승이 2년 차 징크스 없이 더 좋은 모습으로 2026년을 보낼지 기대를 모읍니다.지난 시즌 1라운드 지명 선수로 삼성에서 첫 시즌을 시작한 배찬승은 65경기에 등판해 2승 3패와 팀에서 김태훈과 함께 가장 많은 19개의 홀드를 기록하며 리그 11위에 자리하면서 팀의 2년 ...
석원 2026년 01월 21일 -

'캡틴 세징야 AGAIN' 대구FC, 주장단 발표···부주장은 '한국영'-'김강산'
태국 후아힌에서 전지훈련을 이어가고 있는 대구FC가 2026시즌 주장에 세징야, 부주장으로 한국영과 김강산을 선임했습니다.1월 20일 대구FC 발표에 따르면 2026시즌 주장단을 확정하면서 주장으로 세징야를 선임했고, 부주장에는 새로 팀에 합류한 베테랑 한국영과 선수단 내 신뢰가 깊은 김강산이 결정됐습니다.대구FC의 ...
석원 2026년 01월 20일 -

서울 원정 2연전 앞둔 한국가스공사···'잠실실내체육관' 마지막 경기도 가스공사
올스타 휴식기를 마친 대구한국가스공사가 서울에서 원정 2연전으로 리그 후반기 일정을 이어갑니다.이번 시즌을 끝으로 철거가 예정된 잠실실내체육관의 마지막 올스타전이 지난 주말 펼쳐진 가운데 한국가스공사의 후반기 첫 일정도 같은 장소에서 펼쳐집니다.1월 22일 오후 7시 펼쳐지는 2025-26 LG전자 프로농구 서울삼...
석원 2026년 01월 20일 -

승격 도전 대구FC, 2026 K리그2 일정 확정···주요 빅매치는? 개막부터 수원 원정까지
아쉬운 강등을 뒤로 하고 승격에 도전하는 대구FC의 2026시즌 K리그2 일정이 확정됐습니다.역대 최다인 17개 팀과 함께하는 K리그2 무대에서 대구는 3월 1일 오후 2시 홈인 대구iM뱅크파크에서 차두리 감독이 이끄는 화성FC와의 개막전으로 9개월간 32경기의 대장정에 돌입합니다.개막전에 이어 대구는 이어지는 토요일인 3...
석원 2026년 01월 20일 -

우승 후보 거론 삼성라이온즈···드물었던 4위 팀의 정상 도전
지난 시즌 정상을 차지한 LG트윈스의 강력한 대항마로 삼성라이온즈가 꼽히는 가운데 그 가능성에 대한 여러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최종 성적 4위로 2025년을 마감한 삼성은 가을야구 무대에서 인상적인 활약과 함께 팀 전력에서 선발진의 무게와 타선의 힘이 강하다는 평가와 함께 우승 후보로 꼽힙니다.LG의 우승을 이...
석원 2026년 01월 19일 -

영입 속도 주춤해진 대구FC…치열해진 승격 전쟁, 이적시장 과열
강등 이후, 어수선했던 팀을 정비하면서 영입에도 속도를 냈던 대구FC가 1월 중반 들어 영입보다 이탈 소식이 더 자주 들리고 있습니다.지난해 12월, 빠르게 영입 움직임을 보인 대구는 전북현대에서 뛰었던 자유계약 한국영을 시작으로 5년 만에 친정 복귀한 류재문과 경남FC에서 활약하던 공격수 박기현부터 수비수 김형...
석원 2026년 01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