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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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3 아시안컵 첫 승, 대구FC 정재상 동점 골…'K리그 데뷔 골'도 극적 동점 득점이었다
정재상이 다시 동점 골로 위기의 팀을 구했습니다.대한민국 23세 이하 대표팀과 레바논의 맞대결에서 1-2로 끌려가던 후반, 대구FC에서 유일하게 이번 대표팀에 이름을 올린 공격 자원 정재상은 교체 투입과 함께 소중한 동점 골을 기록합니다.10일 저녁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알샤바브 클럽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6 AFC...
석원 2026년 01월 11일 -

'3점부터 자유투까지' 가치 증명한 보트라이트…한국가스공사 탈꼴찌 성공
3점부터 자유투까지 완벽한 득점력을 선보인 베니 보트라이트가 활약한 대구한국가스공사가 부산 원정 승리와 함께 탈꼴찌에 성공합니다.10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펼쳐진 2025-26 LG전자 프로농구 부산KCC와의 시즌 4라운드 맞대결에서 한국가스공사는 새 외국인 선수 보트라이트의 28득점 맹활약과 함께 89-75로 승리를 거...
석원 2026년 01월 10일 -

FA 삼성 잔류 강민호, '강식당 시즌3' 팬들과 따뜻한 만남 펼친다
삼성라이온즈의 안방을 책임지는 강민호가 스토브리그에서 KBO리그 최초 4번째 FA 계약으로 팀에 잔류하는 것과 동시에 팬들과 소통하는 행사인 '강식당'을 이어갑니다.지난 2024년부터 시작된 '강식당'은 팬 초청 고기 파티로 온라인을 통해 행사 티켓 예매를 마친 팬들과 삼성 선수단이 만나는 행사입니다.1월 10일 대구 ...
석원 2026년 01월 10일 -

[스포츠+] '수비의 힘' 국대 출신 MF 한국영···대구FC, 승격을 위한 핵심 영입
J리그와 카타르리그를 경험한 국가대표 출신 한국영 영입은 이번 겨울 공격적 영입 행보를 이어가는 대구FC에 있어 강렬한 카드 중 하나였습니다. K리그의 첫 경험을 시작한 강원FC에서 대구의 사령탑인 김병수 감독과 인연을 시작한 한국영은 후방 플레이 메이킹을 맡으며 수준급 탈압박과 패싱, 수비에서 모두 좋은 평가...
석원 2026년 01월 09일 -

부산 원정 앞둔 한국가스공사···'시즌 10승'+'탈꼴찌' 동시 도전
부진과 불운이 겹치는 시즌을 보내고 있는 대구한국가스공사가 부산 원정에서 시즌 10번째 승리와 공동 최하위 탈출에 도전합니다.1월 10일 오후 부산사직체육관에서 펼쳐지는 2025-26 LG전자 프로농구 부산KCC와의 원정 맞대결에서 한국가스공사는 팀의 시즌 10번째 승리와 함께 KCC전 첫 승을 동시에 노립니다.개막부터 ...
석원 2026년 01월 09일 -

해외? 혹은 삼성라이온즈?···원태인의 카드는 2장뿐
FA 자격 취득을 앞두고 있는 삼성라이온즈 원태인 선수가 해외 진출이라는 가능성과 비FA 다년 계약이라는 카드 사이에 어떤 선택을 할지 관심이 쏠립니다.2026시즌을 마치고 첫 FA 자격 취득을 앞둔 원태인은 국내 투수 가운데 최고 대우가 유력하다는 평가와 함께 삼성 잔류에 유력하다는 전망과 더불어 해외 진출 가능성...
석원 2026년 01월 09일 -

[스포츠+] '친정 복귀' 류재문···"'승격' 위해 대구FC 돌아왔다"
김병수 감독 지도 아래 영남대에서 대학 무대에서 정상급 미드필더로 활약했던 류재문, 대구FC와 함께 프로 생활을 시작하며 팀의 승격과 FA컵 우승을 거쳐 영광의 날을 함께 했던 그리운 이름입니다. 전북현대로 이적해 K리그1 우승까지 경험한 류재문은 FC서울로 다시 팀을 옮겼고, 맹활약을 이어갔습니다. 잦은 부상과 ...
석원 2026년 01월 08일 -

'라팍 강자' 삼성라이온즈···2026시즌 '홈 최다' 42승 벽 넘을까?
'홈런의 팀'으로 홈에서 강한 모습을 보이며 2년 연속 가을야구 무대에 진입했던 삼성라이온즈가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 시대 홈 최다승이었던 42승을 넘어설지에 관심이 쏠립니다.지난 시즌, 74승으로 정규리그 4위를 기록한 삼성은 홈에서 41승 30패를 기록하며 홈 44승을 기록한 한화이글스에 이어 우승 팀 LG트윈스와 홈...
석원 2026년 01월 08일 -

태국 캠프 돌입한 대구FC···또 하나의 승격 키워드는 '2차 남해캠프'
승격이라는 목표를 두고 2026시즌 준비를 시작하며 1월 6일 태국 후아힌으로 출국한 대구FC가 7일부터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했습니다.지난 시즌 중반 부임한 김병수 감독의 지휘 아래 동계 훈련부터 처음 시작하는 대구FC는 태국에서 펼쳐지는 1차 전지훈련에서 체력 훈련과 전술 훈련을 통해 팀의 기본 틀을 갖추는 데 집...
석원 2026년 01월 07일 -

[스포츠+] 가스공사의 '마지막 승부수' 베니 보트라이트···"기대치 잘 알고 있다"
최하위에서 좀처럼 탈출하지 못하고 있는 대구한국가스공사가 승부수를 던졌습니다. 수비에서의 약점과 득점력 기복, 팀 분위기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줬던 닉 퍼킨스를 보내고 아시아 리그 경험이 많은 포워드 베니 보트라이트를 영입한 건데요. 첫 경기에서는 3점 7개를 모두 놓치면서 아쉬움을 남기기도 했지만, 외곽에...
석원 2026년 01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