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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패 탈출' 한국가스공사…강혁 감독과 2시즌 더, 재계약 확정
길게 이어졌던 연패에서 탈출한 대구한국가스공사가 다음 시즌에 대한 빠른 준비의 의지를 담아 강혁 감독과 2년 재계약을 확정했습니다.한국가스공사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2년간 명확한 본인의 농구 스타일과 부드러운 소통 리더십으로 팀을 이끌었던 강혁 감독과 2027-28시즌까지 함께 하는 계약이 확정됐다고 전해왔습...
석원 2026년 02월 11일 -

삼성의 '리드 오프' 김지찬 "일단 몸이 안 아파야 한다"···'더 달리는' 2026시즌 예고
오키나와 캠프를 이어가는 삼성라이온즈의 2026시즌 더 높은 목표 달성을 위해서 김지찬의 꾸준한 리드 오프 활약이 중요한 요소로 꼽혔습니다.지난 시즌, 팀에서 가장 많이 1번 타순에 나섰던 김지찬은 시즌 타율 0.281과 22개의 도루라는 기록을 썼지만, 출루율은 0.364로 4할대 출루율을 기록한 김성윤부터 중심 타선에 ...
석원 2026년 02월 11일 -

'1위 잡는 꼴찌' 한국가스공사…극적 1점 차 승리, 7연패 탈출 성공
자칫 시즌 최다 연패 타이 기록을 쓸 위기에 놓였던 대구한국가스공사가 1위 팀을 상대로 극적인 한 점 차 승리를 거뒀습니다.10일 저녁 대구체육관에서 펼쳐진 2025-26 LG전자 프로농구 창원LG와의 맞대결에서 한국가스공사는 치열한 접전으로 이어진 경기에서 경기 종표 2초 전 터진 샘조세프 벨란겔의 득점에 힘입어 72-...
석원 2026년 02월 10일 -

다시 도전 시작한 심재훈·함수호···삼성라이온즈 신인 신화 이어가나
2025년 캠프에서 신인으로 기대를 모았던 심재훈과 함수호가 돌아온 캠프에서 주전을 향한 도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괌 1차 전지훈련을 마친 삼성라이온즈는 2차 오키나와 캠프에서 경쟁 구도를 바탕으로 본격적인 경기력 향상에 집중하는 가운데, 삼성의 내일을 책임질 젊은 선수들의 주전 경쟁도 점차 뜨거워질 전망입니...
석원 2026년 02월 10일 -

[승격 전쟁 대구FC] ① '아픔'은 우리를 더 '강하게’
2연승···선두로 시작한 2025년황재원 대구FC No.2"너무나 아쉬운 한 해였고, 이미 지나간 것은 되돌릴 수 없기 때문에···"세징야 대구FC No.11 주장"작년은 팀에 있어 너무 좌절스러운 슬픈 결과였죠. 개인적으로도 제가 경기장에 있었다면, 도움이 될 거라는 확신이 있었거든요"2025년의 시작, 2연승의 대구FC는 리그 개막...
석원 2026년 02월 10일 -

'눈빛부터 달랐던' 괌 캠프 마친 삼성라이온즈···박진만 감독 "강팀의 모습 보인다"
괌에서 펼쳐진 1차 전지훈련을 마친 삼성라이온즈가 '강팀의 면모'를 갖추기 위한 오키나와 2차 캠프를 시작합니다.2월 9일 새벽 괌에서 인천에 귀국한 삼성 선수단은 바로 오전 비행기 편으로 2차 전지훈련지인 일본 오키나와에 입국, 10일부터 본격적인 일정에 돌입합니다.1차 캠프를 마무리한 삼성 선수단에 대해 박진만...
석원 2026년 02월 10일 -

다시 긴 연패 가스공사···다시 만나는' 마지막 승리 상대' 하지만 '선두' LG
또 긴 연패에 빠지며 최하위에 머물고 있는 대구한국가스공사가 선두 창원LG와 2월 첫 홈 경기를 펼칩니다.2월 10일 대구체육관에서 열리는 2025-26 LG전자 프로농구 창원LG와의 5라운드에서 한국가스공사는 직전 대결 승리의 기운을 바탕으로 연패 탈출을 노립니다.지난 1월 12일 4라운드 홈 경기에서 LG와 만났던 가스공...
석원 2026년 02월 09일 -

'2025년 개막 대비' 완전히 바뀐 대구FC···스쿼드 절반 바뀐 2026시즌
강등이라는 아픈 결과로 마무리한 2025년과 비교해 대구FC가 다가오는 개막전은 스쿼드의 절반 이상이 바뀐 모습으로 팬들 앞에 섭니다.이번 겨울 역대급 이적시장을 이어가고 있는 대구는 주전급 자원에 대한 영입을 통해 승격 의지를 분명하게 선보이는 중입니다.2025년 마지막 날, 국가대표 출신 한국영과 돌아온 연어 ...
석원 2026년 02월 09일 -

[토크ON] ② K리그2 승격 전쟁···대구FC, 1년 만에 복귀하려면?
대구FC가 두 번째 강등의 아픔을 딛고, 올 시즌 K리그2에서 새로운 비상을 준비합니다. 2026시즌은 최대 네 팀까지 승격이 가능한 ‘역대 최적의 기회’로 평가받지만, 그만큼 치열한 경쟁이 예상됩니다. 오늘 '토크ON'은 대구FC가 1년 만에 승격에 성공하기 위한 구체적인 전략과 중장기적 관점의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
김은혜 2026년 02월 09일 -

완벽 적응 중인 '새 얼굴' 매닝·미야지···삼성라이온즈, 1차 캠프 마무리
팀의 새로운 외국인 선수로 마운드의 바람을 기대하게 만드는 맷 매닝과 미야지 유라가 삼성라이온즈 괌 캠프를 마무리하고 오키나와로 향합니다.2월 9일 새벽 괌에서 인천으로 온 삼성 선수단은 1차 캠프에서 목표한 부분을 완수하고 바로 오키나와로 다시 출국해 2월 10일부터 본격적인 실전 대비에 돌입합니다.2명의 신...
석원 2026년 02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