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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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글러브만 3명' 최다 수상 삼성···'2026 대권 도전' 희망 보인다
◀앵커▶이번 시즌 프로야구를 빛냈던 각 포지션 최고의 선수들이 모인 자리에서 삼성라이온즈가 단연 빛났습니다.2025 신한 SOL뱅크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삼성이 3개의 황금장갑을 차지하며 10개 구단 가운데 최다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는데요.석원 기자입니다.◀기자▶2025시즌 프로야구를 빛낸 별들이 모두 모인 골든...
석원 2025년 12월 10일 -

'강등 대구FC' 서포터즈 "쇄신 촉구" 집회···대구시의회 간담회서 대구시 "신임 단장 최고 대우 약속"
창단 2번째 강등 여파가 이어지고 있는 대구FC를 향한 서포터즈의 집회와 대구시의회 간담회가 이어졌습니다.12월 10일 오후 대구FC 서포터즈 연대 그라지예가 주관하는 1차 군중집회가 대구시청 동인청사 앞에서 오후 3시부터 한 시간 넘게 이어졌습니다.이 자리에 모인 많은 서포터즈들은 구단의 쇄신과 대구시의 책임 있...
석원 2025년 12월 10일 -

대구과학대학교 '축구부' 창단···국내 대학 스포츠단 소속 8번째
대구과학대학교가 국내 대학 스포츠단 소속 8번째 축구부를 창단했습니다.대구과학대 축구부는 고재효 감독과 이정민 코치 등 지도진과 선수 32명으로 구성돼 전국 체전 등 전국 대회 상위권 입상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대구과학대 박지은 총장은 "침체한 대구 지역 대학 축구의 부흥을 위해 축구부를 창단하게 됐다"라고...
윤태호 2025년 12월 10일 -

'1R 11%→2R 50%' 승률 상승 곡선 한국가스공사, 3라운드 돌입···홈에서 삼성과 맞대결
1라운드 단 1승에 그친 아쉬움을 보였던 대구한국가스공사가 2라운드 4승 4패로 5할 승률로 회복세를 보인 가운데 3라운드 반격에 도전합니다.12월 10일 대구체육관에서 펼쳐지는 2025-26 LG전자 프로농구 서울삼성과의 3라운드 첫 경기에서 한국가스공사는 12월 2번째 승리이자, 이달 첫 홈 승리를 노립니다.이번 시즌 첫 ...
석원 2025년 12월 10일 -

[스포츠+] 강등 아픔 '대팍의 왕' 세징야 ① "조광래 대표, 대구FC를 가족으로"
대구FC의 강등 여파로 조광래 대표이사는 약속한 것처럼 팀을 떠났지만, 팀은 중장기적 발전에 대해 더 큰 고민을 가지고 있습니다. '대팍의 왕' 세징야는 팀의 문제와 조광래 대표와 이별에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강등의 아픔과 조광래 대표의 사퇴에 누구보다 많은 눈물을 흘렸던 대구FC의 주장, 세징야를 대구MBC...
석원 2025년 12월 09일 -

'강등 후폭풍' 대구FC···서포터즈 '그라지예 집회'에 대구시의회 '운영 간담회'까지
2부 리그 강등으로 위기에 빠진 대구FC를 향한 서포터즈의 집회와 운영 간담회가 이어집니다.대구FC 서포터즈 연대 그라지예는 12월 10일 오후 3시부터 대구시청 동인 청사 앞에서 대구FC의 운영 쇄신을 촉구하는 2차 행동으로 군중집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12월 5일 그라지예는 성명서에 요구했던 4가지 요구사항에 ...
석원 2025년 12월 09일 -

'골든글러브' 익숙한 삼성라이온즈, 4개 부문 수상 도전···역대 2번째
골든글러브 한 팀 최다 수상 기록이 있는 삼성라이온즈가 이번 시즌 4개 부문 수상으로 팀 최다 수상에 도전합니다.12월 9일 오후 서울에서 펼쳐지는 2025 신한 SOL뱅크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삼성은 수상이 유력한 1루수 부문 르윈 디아즈와 FA로 삼성 유니폼을 입은 최형우의 지명타자 부문과 함께 외야수 부문에서 ...
석원 2025년 12월 09일 -

강등 아픔 겪은 주장 세징야 "대구FC, 2부 리그에 있을 팀이 아니다"
◀앵커▶창단 2번째 강등을 당한 대구FC의 어수선한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주장으로 팀을 이끈 세징야는 대구FC가 결코 2부 리그에 있을 팀이 아니라며 강등에 대한 아픔과 원인 분석, 그리고 각오를 밝혔는데요.고향 브라질로 출국을 앞둔 세징야를 석원 기자가 만났습니다.◀기자▶2부 리그에서 시작해 팀의 승격과 FA...
석원 2025년 12월 08일 -

골든글러브 '최대 4개 도전' 삼성라이온즈, 최소 2개 확보···3개 수상은 우승했던 2014시즌이 마지막
각 포지션 최고의 선수에게 주어지는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삼성라이온즈가 몇 개의 황금장갑을 차지할지 관심이 쏠립니다.12월 9일 오후 서울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뱅크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은 포지션별 총 10개 부문 미디어 관계자들의 투표로 결정되는 가운데 삼성라이온즈의 경우, 1루수 부문 르윈 디아즈와 FA...
석원 2025년 12월 08일 -

반등 보여줬던 가스공사의 2라운드…'양우혁·김민규' 효과 3라운드 기대감 더해
개막과 함께 8연패의 늪에 빠지며 1라운드 최하위를 기록했던 대구한국가스공사가 2라운드 들어 4승 4패로 반등을 보여줬습니다.대구체육관에서 펼쳐졌던 2025-26 LG전자 프로농구 2라운드 마지막 경기 안양정관장과의 맞대결에서 한국가스공사는 경기 초반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67-80으로 패배를 당합니다.12월 홈 첫 승...
석원 2025년 12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