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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대 규모 대구마라톤?···접수부터 혼란 있더니 은근슬쩍 10.9K
일주일 뒤로 다가온 2026 대구마라톤이 역대 최대 규모를 예고한 가운데 이런저런 논란도 함께하고 있습니다.홍준표 전 시장의 지시로 2025년부터 대회 날짜를 4월에서 2월로 바꾸고, 상금 규모도 세계 정상급 수준으로 자리한 '2026 대구마라톤'은 참가자 접수 과정부터 차질을 보이더니, 이번에는 마스터즈 참가 종목 거...
석원 2026년 02월 15일 -

미숙했던 가스공사, 아쉬웠던 '파울'과 '리바운드'…다가오는 탈꼴찌 맞대결
봄농구의 희망이 점차 사라지고 있는 대구한국가스공사가 공동 9위 맞대결을 통해 탈꼴찌를 노립니다.2월 15일 오후 대구체육관에서 펼쳐지는 2025-26 LG전자 프로농구 서울삼성와 대결에서 한국가스공사는 공동 최하위에서 탈출, 8위 울산현대모비스와 격차를 줄이겠다는 각오입니다.14일 펼쳐진 부산 원정에서 가스공사는...
석원 2026년 02월 15일 -

'ALL NEW' 대구FC···포지션마다 힘 더하는 새 얼굴들
◀앵커▶오는 3월 K리그 개막을 앞두고 대구FC가 이번 주를 끝으로 남해 캠프를 마무리했습니다.대구FC는 태국부터 시작해 남해로 이어진 전지훈련을 통해 승격을 향한 강한 의지를 불태웠는데요.석원 기자가 선수들의 각오를 들어봤습니다.◀리포트▶태국 캠프로 2026시즌 준비를 시작한 대구FC는 말 그대로 새로운 팀이라 할 ...
석원 2026년 02월 14일 -

"합치면 46홈런" '신구 거포 합체' 삼성···최형우·김영웅 함께하는 오키나와 캠프
지난 시즌 22개의 홈런으로 2년 연속 20홈런 벽을 넘긴 김영웅과 KIA타이거즈에서 24개의 홈런포를 쏘아 올린 최형우가 이번 시즌 삼성라이온즈의 중심 타선에 함께 합니다.왕조 시절 중심타자 최형우가 합류한 삼성은 팀의 내일을 책임질 김영웅과 함께 홈런 공장 라팍의 기운을 더하겠다는 각오로 오키나와 캠프를 이어가...
석원 2026년 02월 14일 -

[승격 전쟁 대구FC] ③ 2026년, 지금은 승격의 시대
모두가 말했던 승격, 어쩌면 K리그2 팀들의 하나 된 목표죠. 그러나 늘 그 문은 좁았습니다. 하지만, 2026시즌은 조금 다른데요. 역대 최다인 17개 구단이 함께하는 K리그2, 하지만, 승격도 최대 4개 팀이 가능합니다.세징야 대구FC No.11 주장"아무래도 올 시즌은 이제 4개의 팀이 승격을 할 수 있는 부분들 큽니다. 모든 ...
석원 2026년 02월 13일 -

'연패 탈출' 가스공사, 상대는 '연패 빠진' KCC···'시즌2' 준비하는 강혁 감독
시즌 2번째로 길었던 7연패에서 탈출한 대구한국가스공사가 부산 원정에서 연패에 빠진 부산KCC와 맞대결을 펼칩니다.2월 14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펼쳐지는 2025-26 LG전자 프로농구 KCC와의 5라운드에서 한국가스공사는 연패 뒤 연승으로 8위 추격을 노립니다.긴 연패로 어려움이 컸던 가스공사는 홈에서 펼쳐진 2월 10일...
석원 2026년 02월 13일 -

'정재상·정치인' 보낸 대구FC, 측면 수비수 최강민 영입···확실한 방향성
이번 겨울 공격적인 선수단 구성을 이어가는 대구FC가 이번에는 젊은 공격수 정재상을 울산HD에 내주고 측면 수비수 최강민을 영입하는 맞트레이드를 단행했습니다.또 대구는 지난 2016년부터 함께 한 공격수 정치인을 인천유나이티드로 보내며 팀 개편의 방향성을 분명히 합니다.2024년 프로에 데뷔한 정재상은 2년 동안 4...
석원 2026년 02월 13일 -

'부드러운 카리스마' 강혁 감독 시즌2···가스공사, 새 농구 펼칠까
정식 감독으로 2번째 계약에 성공한 대구한국가스공사 강혁 감독이 다가오는 시즌, 좀 더 분명한 본인의 색이 담긴 농구를 펼칠지 관심이 쏠립니다.2023년 5월, 감독 대행으로 한국가스공사를 맡은 강 감독은 정식 사령탑으로 취임, 지난 3시즌 동안 팀을 지휘하며 첫 시즌 7위를 차지했고, 정식 감독으로 치렀던 2024-25시...
석원 2026년 02월 12일 -

[승격 전쟁 대구FC] ② ‘2부 지옥’ 선택은 강하고 확실한 변화
다시 K리그2로 향하는 대구FC는 이미 2010년대 중반, K리그 챌린지를 경험했습니다만, 지금의 무대는 완전히 다른 곳이라 해도 무방할 겁니다. 물론, 거친 경기력과 치열한 경쟁, 과거의 기억도 만만치 않은데요.지난 시절 2부리그···‘K리그 챌린지’의 추억세징야 대구FC No.11 주장"제가 2016년에 K리그에 처음 왔죠. 그 ...
석원 2026년 02월 12일 -

더 강해져야 할 '4, 5선발'…삼성라이온즈 우승의 조건
2026시즌 유력한 상위권 후보로 꼽히는 삼성라이온즈가 우승의 발판인 정규리그 1위를 차지하기 위해 4, 5선발이 더 탄탄해져야 한다는 지적이 나옵니다.2년 연속 가을야구 진출로 우승 도전의 발판까지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는 삼성은 2024시즌 2위와 2025시즌 4위를 기록했지만, 정규리그 1위를 차지했던 KIA타이거즈와 L...
석원 2026년 02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