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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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브레이크까지 4경기 남은 대구FC···어쩌면 가장 중요한 4연전
6월 펼쳐지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기간 휴식기를 앞두고 대구FC가 상위권 도약의 분수령에 될 4연전을 펼칩니다.팀당 10~11경기를 소화하며 중반에 접어든 하나은행 K리그2 2026에서 대구FC는 4승 3무 3패 승점 15점으로 6위에 자리하고 있습니다.개막과 함께 3연승을 질주했던 대구는 이후 5경기에서 승리하지 못하고...
석원 2026년 05월 13일 -

'2경기 연속 만루 홈런' 삼성라이온즈, 8연승 질주···2위 등극
2경기 연속 경기 막판 만루포를 기록한 삼성라이온즈가 4,373일 만의 8연승과 함께 단독 2위에 자리했습니다.5월 1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펼쳐진 2026 신한 SOL KBO리그 LG트윈스와의 시즌 3번째 대결에서 삼성은 1-1로 팽팽하던 '약속의 8회'에 터진 전병우의 결승 만루홈런에 힘입어 9-1 대승을 거둡니다.1회 초 먼저 한 ...
석원 2026년 05월 13일 -

우승 시즌 이후 첫 8연승 삼성라이온즈…전병우 만루홈런, 잘 던진 최원태
팀의 마지막 우승 시즌이었던 2014년 이후 첫 8연승을 기록한 삼성라이온즈가 순위도 2위로 올라서면서 선두권 경쟁에 본격 합류했습니다.12일 저녁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펼쳐진 2026 신한 SOL KBO리그 LG트윈스와의 주중 3연전 첫 경기에서 삼성은 '약속의 8회' 2사 만루에서 전병우가 쏘아 올린 만루홈런과 6이닝 무실점...
석원 2026년 05월 13일 -

이어지는 '부상 악몽' 삼성라이온즈···포수 김도환, 1군 명단 제외
2026시즌 스프링캠프부터 부상 악몽에 시달리고 있는 삼성라이온즈가 최근 좋은 모습을 보여줬던 포수 김도환까지 1군에서 제외됐습니다.삼성라이온즈는 5월 12일 "김도환이 지난 10일 NC와 원정에서 오른쪽 햄스트링에 다소 불편함을 느껴 11일 검진 결과 미세 손상 소견이 나왔다"라며 큰 부상은 아니지만, 10일 휴식 뒤 ...
석원 2026년 05월 12일 -

[만평] "바로 라인업에 넣었습니다"···최형우 향한 박진만 감독의 신뢰
7연승을 질주한 삼성 라이온즈가 상위권까지 넘보는 가운데 상승세의 비결 가운데 하나로 최근 10경기 맹활약 중인 최형우가 그 주인공으로 지목되고 있는데요.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우리 타선에 빠지면 안 되는 선수죠. 좀 쉬어가라고 했지만 괜찮다고 하기에 바로 라인업에 넣었습니다"라며 팀에 꼭 필요한 존재...
석원 2026년 05월 12일 -

'연승 달리는' 삼성라이온즈, '연패 빠진' LG와 2위 쟁탈전
시즌 2번째 7연승을 질주하고 있는 삼성라이온즈가 연패에 빠진 LG트윈스를 상대로 2위 탈환에 도전합니다.5월 12일 저녁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LG와의 시즌 3번째 맞대결에서 삼성은 2026 시즌 첫 8연승과 2위 도약을 동시에 노립니다.대구에서 만났던 4월 2번의 맞대결에서 첫 경기를 잡고 7연...
석원 2026년 05월 12일 -

7연승→7연패→7연승 삼성라이온즈···'2위 쟁탈전' 다시 LG트윈스 만난다
◀앵커▶5월과 함께 삼성라이온즈의 상승세가 예사롭지 않습니다.지난주 펼쳐진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NC다이노스 상대 2번의 3연전에서 삼성은 모두 스윕 승을 거뒀는데요.앞선 한화이글스와의 3연전 2승 1패까지 포함, 5월 들어 8승 1패로 거침없는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다가오는 LG트윈스와의 주중...
석원 2026년 05월 11일 -

[앵커 대담] 연승 뒤 연패, 다시 연승 삼성라이온즈···'연승-연패' 원인과 상위권 도약 포인트는?
◀앵커▶연승을 이어가는 삼성의 상승세, 스포츠 담당 석원 기자와 좀 더 이야기 나눠보죠.석 기자, 삼성라이온즈는 급격한 연승과 연패를 오가며 팬들을 말 그대로 웃고 울리고 있는데요.연승이야 언제든 환영이겠습니다만, 연패는 반갑지 않은 노릇이죠?일단, 연승과 연패를 반복한 상황의 원인은 어디 있을까요?◀석원 기자...
석원 2026년 05월 11일 -

2경기 무실점 반갑지만, 7경기 단 1승···대구FC '승리'가 절실하다
수비 불안이 가장 큰 문제로 꼽혔던 대구FC가 2경기 무실점으로 급한 불은 잡았지만, 선두권과의 격차를 좁히기 위해선 승리가 절실한 상황입니다.5월 9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하나은행 K리그2 2026 수원삼성과의 11라운드에서 대구는 골키퍼 한태희의 무실점 활약에 힘입어 0-0 무승부와 함께 소중한 승점 1점을 ...
석원 2026년 05월 11일 -

'만루의 남자' 류지혁…삼성라이온즈 7연승 만든 '6타점'
부상에서 돌아온 류지혁의 활약으로 삼성라이온즈가 시즌 2번째 7연승을 기록합니다.10일 창원NC파크에서 펼쳐진 2026 신한 SOL KBO리그 NC다이노스와의 주말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삼성은 선발 잭 오러클린의 6이닝 무실점 호투와 구자욱, 류지혁이 쏜 2개의 홈런 포함 13안타를 몰아치며 11-1의 대승을 거둡니다.앞선 2...
석원 2026년 05월 11일